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様態の否定「~なそう/~なさそう」の“ゆれ” について

양태의 부정「~なそう/~なさそう」의 “ゆれ(동요)”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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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般に、様態あるいは推定の助動詞と言われる「そうだ」の接続については、「動詞および動詞活用型の助動詞の連用形、形容詞・形容動詞および形容詞活用型の助動詞の語幹につく」とされた上で、「ただし、形容詞「ない」「よい」には「なさそうだ」「よさそうだ」のように「さ」がはいる」という但し書きが付く(『現代国語例解辞典』参照)。確かに、形容詞「ない」の場合には「なさそうだ」の形でほぼ安定しているが、《~ない》の形式を取る、その他の場合(形容詞や派生形容詞や助動詞「ない」の場合)については、「~そうだ/~さそうだ」の二つの形式の間でさまざまな“ゆれ”が見られるのが、最近の状況である。本稿では、この点に関して主にアンケートによって実際の“ゆれ”の状況を記述した福島(1991)の例を参考にして、その約15年後の状況を金澤(2006)のアンケート調査の結果で示し、基本的に“ゆれ”の状態が続いていることを確認したうえで、全体的な傾向としては、「~さそうだ」の使用が徐々に広がりつつあることを指摘する。また、アンケートの被調査者の中にたまたま含まれていた、比較的多くの日本語学習者(=留学生)の記入結果から、「~さそうだ」の方が明らかに優位に立っている学習者の現在の状況が、もしかすると、母語話者自身の将来の(使用の)姿を映し出す鏡にな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という可能性についても言及する。

Abstract

일반적으로 양태 혹은 추정의 조동사로 불리는「そうだ」의 접속에 대해서는,「동사 및 동사활용형 조동사의 연용형, 형용사·형용동사 및 형용사 활용형 조동사의 어간에 접속한다」라고 하며, 또한「단, 형용사「ない」「よい」에는「なさそうだ」「よさそうだ」처럼「さ」가 들어간다」라는 단서가 붙는다(『現代国語例解辞典』참조). 형용사「ない」의 경우에는「なさそうだ」의 형태가 안정적으로 쓰이고 있으나,《~ない》형식을 취하는 그 밖의 경우(형용사, 파생형용사, 조동사「ない」의 경우)에 대해서는「~そうだ/~さそうだ」라는 두 가지 형식 사이에서 여러 가지 “동요”가 보이는 것이 최근 상황이다. 본고에서는 이 점에 관해 앙케이트를 중심으로 한 조사를 통해 실제 “동요”의 상황을 기술한 福島(1991)의 예를 참고하여, 그로부터 약 15년 후의 상황을 金澤(2006)의 앙케이트 조사 결과에서 제시하고, 기본적으로 “동요”의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뒤, 전체적인 경향으로「~さそうだ」의 사용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또 앙케이트 피조사자 중에 우연히 포함되어있던 비교적 많은 일본어 학습자(=유학생)의 기입 결과를 바탕으로,「~さそうだ」가 확실히 우위에 있는 학습자의 현재 상황이 어쩌면 미래의 모어화자의 (사용하는)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참고문헌 (7)

  1. 金澤裕之, "留学生の日本語は、未来の日本語―日本語の変化のダイナミズム" (2008), ひつじ書房
  2. 小林賢次, "しらなさそうだ, In 問題な日本語" (2004), 大修館書店
  3. 真田信治, "旧植民地に残った日本語のその後", 朝日新聞 2007.2.5、夕刊, ~ (2007)
  4. 寺村秀夫, "日本語のシンタクスと意味Ⅱ" (1984), くろしお出版
  5. 野田春美, "様態の「そうだ」の否定形の選択傾向", 日本語文法, 3(2) (2003)
  6. 野田尚史, "第3章 学習者独自の文法の背景, In 日本語学習者の文法習得" (2001), 大修館書店
  7. 福島泰正, "「~なそう(だ)」「~なさそう(だ)」, In 類似表現の使い分けと指導法" (1997), アル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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