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聞く」プロフィシェンシーのために -学習者による日本人インタビューから-
「듣기」프로피션시(proficiency)를 위해서-학습자에 의한 일본인 인터뷰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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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文字や語彙・文法といった言語知識の習得を中心としてきた日本語教育は、現在、コミュニケーション能力を重視した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教育へ確実に移行している。本稿は、日本語学習者による「日本人観光客へのインタビュー」の対話の中で見られた「対面聴解」での問題の事例をあげながら、プロフィシェンシーを重視した効果的な聴解教育について考えていく。プロフィシェンシーを「タスク遂行能力」、つまり、「運用できる能力」であると捉える場合、形式と意味のマッピング、すなわち「意味理解」が重要になる。そのためには、a「場面と形式」、b「内容の予測・推測」、c「聞き返し」のストラテジーを重視した教材や教授法を開発し、選択する必要がある。さらに、プロフィシェンシーの考え方は、学習者が自分の言語の力がどこに位置しているかの「気づき」を重視し、自己診断を含めた「気づかせ」の教育が大きな意味を持っている。学習者の主体的なメタ認知能力を育成することが、学習者自身の「聞く」プロフィシェンシー、ひいては、日本語能力の向上につながると考える。
Abstract
문자나 어휘・문법과 같은 언어지식의 습득을 중심으로 해 온 일본어 교육은 현재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시하는 커뮤니케이션 교육으로 확실히 변모하고 있다. 본고는, 일본어 학습자에 의한 「일본인 관광객에의 인터뷰」의 대화 내용 중 관찰할 수 있었던 「대면 청해」에서의 문제를 사례로 들면서, 프로피션시(proficiency)를 중시한 효과적인 청해 교육에 대해서 고찰한다. 프로피션시(proficiency)를「태스크(task) 수행능력」, 즉,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했을 때, 형식과 의미의 맵핑(mapping) , 곧,「의미 이해」가 중요하게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a「장면과 형식」b「내용과 예측・추측」c「듣고 답하기」의 스트라테지(strategy)를 중시한 교재나 교수법을 개발하여 선택할 필요가 있다. 또한, 프로피션시(proficiency)의 사고 방식은, 학습자가 자신의 언어력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하는것을 「알아차리는 것」을 중시하여, 자기 진단을 포함한 「알아차리게 하는」교육이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학습자의 주체적인 메타 인지능력을 육성하는 것이 학습자 자신의 「듣기」 프로피션시(proficiency), 또한, 일본어 능력의 향상과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