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SN du N dans la construction de ça génér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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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에서 우리는 부분 관사 du N으로 이루어진 명사구를 총칭 ça 구문과 관련하여 살펴보았다. 명사구 du N은 ‘명사의 일정량’ 또는 ‘명사의 일부분’을 의미하며 고로 비한정이다. 이 ‘비한정’성격이 du N 명사구의 해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어 위치의 부분사 du 사용은 한계와 제한이 따르고, 이에는 술어가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술어의 성격 - 한정 또는 비한정 - 및 장소 표시어, 명사의 스테레오타입적 속성들, 이 모든 것이 부분 표현의 정,오를 결정하도록 한다. 동사의 ‘법’ 역시 문장의 정,오에 영향을 미친다. 주어 위치에서이건 목적어 위치에서이건 부분 명사구 du N은 주로 특칭 용법에서 사용된다. Du N 명사구는 몇 가지 조건하에서 총칭 해석에 이르기도 한다. Du N 명사구의 총칭 성격의 기원을 찾기 위해, 우리는 부분 관사의 ‘양적 비한정’ 성격으로부터 시작했다. 왜냐하면 부분 관사는 한정되지 않았기에 아무러한 수량도 지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어떤 문맥에서는 - 비록 아주 드물게 일어나지만 - 전체를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제한 요소(관계절, 형용사 등)로써도 총칭 해석에 이를 수 있다. 대명사 ça는 단수 성격으로 담화 내에 ‘부분’에서 ‘전체’로의 변화를 일으켜 명사구가 총칭성에 이르도록 한다. ça와 함께 명사구 du N은 하나의 단위처럼 작용한다. 이로써 ça의 단수화 또는 동질화 효과는 du N 명사구와의 결합에서 최대로 발휘된다고 볼 수 있다. ça의 존재는 주어 위치의 부분 표현의 제한들을 제거하기도 한다. 주어 위치에서 부분사의 총칭 용법이 ça에 힘입어 자주 가능한 반면, 목적어 위치에서는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아주 드물다. 하지만 이 역시 몇 가지 경우에 가능하다. 어쨌든 대명사 ça가 총칭성의 영역을 부분 관사에까지 확장하는 것은 확실하다. 비록 명사 및 술어의 성격, 또는 이 둘의 상호 작용에서 기인하는 다수의 제한들이 존재할지라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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