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形態素 ‘서’의 獨立 助詞 設定 問題

A Proposal for Establishment of the Grammatical Category of the Particle ‘s?’

0

조회

0

다운로드

13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초록

學校文法이나 큰사전에서는 ‘사람의 數’를 나타내는 일부 體言 뒤에 分布한 ‘서’만 獨立 形態素의 자격을 갖는 것으로 기술하면서 語尾나 다른 助詞 뒤에 分布한 ‘서’는 先行 成分과 더불어 하나의 단위로 기술하고 있다. 이 글은 同一한 기능을 하는 形式에 대해 하나의 文法範疇를 附與해야 한다는 관점에서, 現代國語에서 體言이나 語尾, 그리고 助詞 뒤에 분포하는 ‘서’를 하나의 文法範疇로 說明할 수 없는지 檢討하였다.먼저 ‘서’의 起源 形式을 검토하여 ‘서’가 ‘에서’의 준말이 아님을 논의하였고, 아울러 ‘둘이서’, ‘셋이서’ 등에 나타나는 ‘이’의 範疇도 검토하였다. 그리고 조사나 어미 뒤에 分布하는 ‘서’는 기본적으로 獨立 形態素로 보아야 하지만, 先行하는 조사나 어미와 더불어 文法化하여 하나의 形態素로 변화한 형식도 있음을 논의하였다.

Abstract

The aim of this study is to establish the grammatical category of the particle ‘sə’ in Modern Korean. I investigate the distribution and morphic characteristics of particle ‘sə(서)’. The particle ‘sə’ have the following characteristics and distribution. (1) distribution of particle ‘sə’ a. Particle ‘sə’ is distributed after the numerals. b. Particle ‘sə’ is distributed after the ‘location substantive’. c. Particle ‘sə’ is distributed after the particle and the ending. (2) morphic characteristics of particle ‘sə’ a. Particle ‘sə’ was particlized from verb conjugation form ‘isi+ə’. b. Particle ‘sə’ is not an abbreviation of ‘esə(에서)’ which is combined with ‘location substantive’. c. Particle ‘sə’ and ‘isə’ have not complementary distribution. ‘i’ of ‘isə’ is a suffix. d. The particle ‘sə’ of ‘egesə(에게서)’, ‘butəsə(부터서)’, ‘esəbutə(에서부터)', ‘hantesə(한테서)’ is an independent morpheme which can be separated from preceding particle. But the particle ‘sə’ of ‘kkesə(께서)’, ‘rosə(로서)’, ‘esə(에서)’ can not be separated from preceding particle.

참고문헌 (22)

  1. 高永根, "主格 助詞의 한 種類에 대하여, 李崇寧博士頌壽記念論叢", pp.112~125 (1999), 을유문화사
  2. 朴良圭, "국어의 처격에 대한 연구", 27 (1972)
  3. 白樂天, "국어 통합형 접속어미의 형태 분석과 의미 연구" (2000)
  4. 徐禎穆, "후치사 ‘-서’의 의미에 대하여", pp.155~186 (1984), 한국언어학회
  5. 徐種學, "후치사의 변화", pp.737~757 (1997), 太學社
  6. 徐兌吉, "限定助詞 ‘서’에 대한 硏究" (1989), 고려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7. 宋喆儀, "언어 변화와 언어의 화석", pp.352~370 (1993), 문학과지성사
  8. 安明哲, "補助助詞 ‘-서’의 意味", 14, pp.478~506 (1985), 國語學會
  9. 李珖鎬, "처격조사 에 에서의 의미와 그 통합양상", pp.89~113 (2001), 국민대 어문학연구소
  10. "미지의 이를 찾아서", pp.573~597 (2001), 국민대 어문학연구소
  11. "‘-서’의 형태의미에 대한 연구" (1990),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12. "15世紀 國語의 雙形語 ‘잇다’ ‘시다’의 發達에 대하여", pp.1~23 (1976), 國語學會
  13. "융합형의 형태분석과 형태의 화석", 10, pp.59~80 (1992), 태학사
  14. "국어의 융합현상" (1998), 太學社
  15. "근대국어 ‘-서’의 변천과정", 8, pp.88~107 (1991), 태학사
  16. "不定法 어와 狀態陳述의 고", pp.593~621 (1998), 국민대 어문학연구소
  17. "특수조사 목록의 재검토", 23, pp.69~92 (1993), 國語學會
  18. "현대국어의 특수조사에 대한 통사적 고찰", pp.201~224 (1997)
  19. "언어 단위 변화와 조사화" (2003), 한국문화사
  20. "助詞連續構成과 複合助詞", (122호), pp.145~169 (2004), 韓國語文敎育硏究會
  21. "15세기 국어의 토씨 연구", 150, pp.19~76 (1972), 한글학회
  22. "조사에 의한 경어법 표시의 변천", 14, pp.75~98 (1985), 國語學會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2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