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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KCI 등재

局面動詞「~始める」、「~?ける」、「~終わる/~終える」の用法について

A Study on the Uses of Phasal Verb: "-hajimeru", "-tsudukeru", and "-owaru/o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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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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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稿는, 局面動詞「~始める」,「~続ける」,「~終わる/~終える」와 共起하는 先行動詞가 어떠한 特徴을 가지는지? 또, 그 使用状況에 대해 考察하였다. 그 結果, 「~始める」에 비해,「~続ける」와「~終わる/~終える」는 動詞와의 共起가 制限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従来의 「~始める」,「~続ける」,「~終わる/~終える」에 관한 先行研究는 「~出す/~始める」(開始),「~続ける/~続く」(継続),「~終わる/~終える」(終了)의 각각에 있어서 類義分析을 한 것은 많이 보인다. 그러나, 이 3가지를 全体的으로 考察한 研究는 적다. 이에 대해서, 本研究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코파스로 使用하여,『日本語基本動詞用法辞典』에 있는 839語의 動詞를 対象으로,「~始める」,「~続ける」,「~終わる/~終える」와의 共起関係를 調査하였다. 또,例文判断이 微妙하다고 생각되는 경우는, 日本語母語話者에 대한 앙케이트 調査도 하였다. 그 結果는 다음과 같다. 1)外的運動動詞 ・先行動詞가 明確한 終了点을 想定하기 어려운 경우라면, 「~終わる/~終える」가 共起하기 어렵다는 特徴이 있다. 예를들면, 「本を読み終わる」는 終了点은 1권의 책을 읽는 時点이다. 이에 대해,「眠る」는 눈이 뜨이면, 잠도 끝나지만, 사전에 明確한 終了点을 想定하기 어렵다. ・敬語動詞의 경우는 局面動詞와 공기하기 어렵다는 것을 명확히 하였다. 예를 들면,「食べ始める」가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데 대해, 「召し上がり始める」는 不自然스러운 表現이다. 2)内的情態動詞 ・思考動詞의 경우, 工藤(1995)는,「信じる」,「思う」,「考える」,「祈る」를 같은 思考動詞로서 分類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思考動詞라도,「信じる」,「思う」는 「~始める」,「~続ける」와는 共起하기 쉽지만,「~終わる/~終える」와는 共起하기 어려운데 대해,「考える」,「祈る」는 「~始める」,「~続ける」,「~終わる/~終える」의 3개 局面動詞와 共起하기 쉬운 傾向이 있다. 따라서, 「考える」,「祈る」는 外的運動動詞에 가까운 性質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感情動詞의 場合,「悩む」,「迷う」와 같은 動詞는 「~続ける」와 공기하기 쉽다. 한편,「驚く」,「飽きる」와 같은 動詞는「~続ける」와 共起하기 어렵다. 단, 行為가 複数的으로 행해지는 경우는「驚き続ける」가 쉽게 말해 지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飽きる」의 경우는, 한번 뭔가에 싫증이 나면, 되풀이해서 그것에 대해 싫증이 난다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즉, 感情動詞는 複数的인 行為를 想定하기 쉬운 경우에 「~続ける」와 共起하기 쉽다. 3)静態動詞 ・存在動詞의 경우, 「存在し続ける」는 自然스럽게 말할 수 있는데 대해,「存在し始める」,「存在し終わる/存在し終える」는 말하기 어려워진다. 以上,코파스를 使用함으로써, 従来에 명확하지 않았던 興味 깊은 言語事実을 명확히 밝힐 수 있었다.

참고문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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