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3~1904년 대한제국의 대러시아 대응론과 정책의 추이
A policy toward Russia of the Great Han Empire after Yongampo in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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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근택계열은 국권수호를 위해 한러군사동맹을 체결하려 했다. 이용익계열은 한국의 중립화를 추진했다. 이용익은 러시아와의 군사동맹을 반대했다. 의정부대신들은 대체로 러시아를 경계하는 입장을 보였다.고종은 러시아를 이용하여 일본의 한국 침략을 견제하려 했다. 한국을 중립화시키려는 고종의 오랜 소망이 중립파를 지지하게 했다. 동시에 고종은 한러군사동맹을 검토했다.고종은 러일전쟁에 대비하여 국외중립선언을 준비했다. 고종은 러시아의 지원을 기대했다.주한러시아공사는 고종의 요청을 수용했다. 한국은 러일전쟁 직전 국외중립을 공표하였다.일본은 러일전쟁 발발 이후 한국을 식민지화해 나갔다. 고종은 한국의 주권수호를 위해 러시아의 승전을 기대했다. 고종은 현상건과 프랑스 외교관을 통해 상해에 주재했던 파블로프와 연락했다.[주제어] 高宗, 李根澤, 李容翊, 議政府大臣系列, 용암포사건, 러일전쟁
Abstract
A policy toward Russia of the Great Han Empire after Yongampo incident攀* Lecturer, Korea University攀攀Hyun, Kwang-ho* 167 Lee Kuen Tark(李根澤) group propelled Korea-Russso alliance for sovereignty safeguard of Great Han Empire. Lee Yong Ik(李容翊) group propelled neutralization of Great Han Empire. Lee Yong Ik objected to Korea-Russso alliance. Cabinet ministers of Great Han Empire(議政府大臣系列) was cautious of Russia mostly.King Kojong(高宗) planned tempt Russia to check Japan’ invasion. King Kojong's long hope for Korean neutralization supported the neutral party. At the same time King Kojong investigated Korea-Russso alliance.King Kojong prepared declaration of neutrality for Russian-Japanese War. King Kojong expected Russian asssistance. The Russian Ministers to Great Han Empire accepted King Kojon's demand. Great Han Empire made public declaration of neutrality successfully on the eve of Russian-Japanese War.Japan colonialized Great Han Empire after outbreak of Russian-Japanese War. King Kojong expected successful war of Russia for sovereignty safeguard of Great Han Empire. King Kojong keep in contact with Pavlov in sanghai(上海) through Hyun Sang Kyun(玄尙健) and Franch diplo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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