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담화표지 연구의 현황과 과제
Current status and tasks of research in Korean discourse markers
1
조회
0
다운로드
26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In the study of language, the units bigger than sentences and the use of language have drawn more and more interest, and as a result of building up a spoken corpus, researches on discourse and pragmatics became active, among which the discourse marker research has become an important area. In the early days of discourse marker research, there were discussions on terms, concepts, characteristics, and types of discourse markers. In recent years, there has been a tendency to concentrate on studying the semantic function of individual vocabulary and expressions, and studies are being actively conducted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order to introduce them in the curriculum. Especially,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 range of the concept and type of discourse markers is used much extensively and it is needed to have discussions on this. In the researches on the semantic function of the discourse markers, there have been studies on explaining the process of semantic change and the analysis of the functions in the discourse. However, there still remain unresolved tasks such as listing the functions of discourse markers by the researchers and describing the semantics in dictionaries. In addition, it is suggested that grammatical description including research results on the discourse markers and the buildup of the spoken corpus provided together with the voice data are needed in future studies.
Abstract
In the study of language, the units bigger than sentences and the use of language have drawn more and more interest, and as a result of building up a spoken corpus, researches on discourse and pragmatics became active, among which the discourse marker research has become an important area. In the early days of discourse marker research, there were discussions on terms, concepts, characteristics, and types of discourse markers. In recent years, there has been a tendency to concentrate on studying the semantic function of individual vocabulary and expressions, and studies are being actively conducted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in order to introduce them in the curriculum. Especially, in the field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the range of the concept and type of discourse markers is used much extensively and it is needed to have discussions on this. In the researches on the semantic function of the discourse markers, there have been studies on explaining the process of semantic change and the analysis of the functions in the discourse. However, there still remain unresolved tasks such as listing the functions of discourse markers by the researchers and describing the semantics in dictionaries. In addition, it is suggested that grammatical description including research results on the discourse markers and the buildup of the spoken corpus provided together with the voice data are needed in future studies.
참고문헌 (187)
- 강상호, "조선어 입말체 연구" (1989), 사회과학출판사
- 강소영, "구어 담화에서의 ‘그래 가지고’의 의미", 한국어 의미학, 16, pp.1~21 (2005), 한국어의미학회
- 강소영, "담화표지 ‘그러니까’의 사용에 내재한 화자의 담화전략 연구", 어문연구, 60, pp.27~56 (2009), 어문연구학회
- 강소영, "복합형 담화표지의 의미기능 연구-아 근데, 아니 근데를 중심으로-", 한국어 의미학, 44, pp.313~344 (2014), 한국어의미학회
- 강우원, "담화표지 '참'과 어찌말 '참'의 비교 연구", 언어과학, 7(1), pp.5~26 (2000), 한국언어과학회
- 강우원, "담화표지 '아'와 '어'의 특성 비교 연구", 우리말연구, 12, pp.241~257 (2002), 우리말학회
- 강우원, "경남 방언의 대화 시작말 ‘머꼬’에 대한 연구", 우리말연구, (33), pp.57~79 (2013), 우리말학회
- 강현화, "한국어교육학에서의 담화 연구 분석", 한국어교육, 23(1), pp.219~256 (2012), 국제한국어교육학회
- 강혜미, "2-5세 아동의 자발화에 나타난 의문사 어휘의 사용 발달 양상", 석사, pp.2016
- 강희숙, "소설 <태백산맥>의 화용론-담화 표지 ‘와, 웨, 잉’을 중심으로-", 한국언어문학, (57), pp.5~32 (2006), 한국언어문학회
- 구종남, "간투사 '아니'의 의미 기능", 한국언어문학, 39, pp.43~64 (1997), 국언어문학회
- 구종남, "화용표지 ‘좀’에 대하여,", 한국언어문학, 41, pp.411~434 (1998), 한국언어문학회
- 구종남, "담화표지 '어디'에 대하여,", 언어학, 7(3), pp.217~234 (1999), 대한언어학회
- 구종남, "담화표지 '뭐'의 문법화와 담화 기능", 국어문학, 35, pp.5~32 (2000), 국어문학회
- 구종남, "담화표지 ‘다’에 대하여", 한국언어문학, (67), pp.37~59 (2008), 한국언어문학회
- 구종남, "‘참’의 감탄사와 담화표지 의미 기능",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69), pp.399~428 (2015), 한민족어문학회
- 구종남, "국어의 담화표지" (2015), 도서출판경진
- 구지민, "학문 목적 한국어를 위한 강의 담화표지 학습 연구", 한국어교육, 16(1), pp.23~44 (2005), 국제한국어교육학회
- 구현정, "구어와 담화 : 연구와 활용", 우리말연구, (28), pp.25~56 (2011), 우리말학회
- 김광희, "담화 표지 ‘인자’의 정보 유도와 응집성 실현", 한국어 의미학, 15, pp.181~206 (2004), 한국어의미학회
- 김귀화, "담화표지 ‘좀’의 담화전략에 관한 연구", 중국조선어문, 195, pp.19~23 (2014),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 김금하, "담화표지{그러-}형의 담화기능 : 옷로비 청문회 전사자료를 중심으로", 석사, 전산언어학, pp.2000
- 김명희, "국어 의문사의 담화표지화", 담화와 인지, 12(2), pp.41~64 (2005), 담화·인지언어학회
- 김명희, "국어 의문사 '무슨'의 담화표지 기능", 담화와 인지, 13(2), pp.21~42 (2006), 담화·인지언어학회
- 김명희, "아동담화에서의 문중 - 요의 양상과 기능", 텍스트언어학, 14, pp.47~68 (2003), 한국텍스트언어학회
- 김미선, "‘그런데’의 담화 기능 연구", 인문과학연구, (34), pp.35~54 (2012), 인문과학연구소
- 김미숙, "대화구조로 본 ‘아니’의 기능", 담화와 인지, 4(2), pp.77~101 (1997), 담화·인지언어학회
- 김민국, "‘말이다’ 구성의 문법화와 화용화", 國語學, (62), pp.73~106 (2011), 국어학회
- 김보영, "구어 말뭉치와 한국어 교재에서의 담화표지 ‘좀’의 기능 비교 연구", 언어사실과 관점, 34, pp.81~102 (2014), 언어정보연구원
- 金烽洵, "텍스트 의미 구조의 표지 연구", 박사, 국어교육, pp.1996
- 김봉순, "텍스트 의미구조 표식의 기능에 대한 실험 연구", 독서연구, (창간), pp.151~193 (1996), 한국독서학회
- 김상훈, "한국어 담화표지 연구 : {아무튼", 어쨌든, 석사, pp.상명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전공[DOI]
- 김선영, "구어 담화에서 나타나는 ‘무슨(museun)’의담화표지 기능", 언어와 문화, 12(3), pp.83~98 (2016),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DOI]
- 김선희, "담화표지의 의미 연구", 목원대학교 논문집, 27, pp.5~26 (1995), 목원대학교
- 김성옥, "발표 담화표지 학습이 학문적 구두 발표 능력에 미치는 영향", 석사, 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 pp.2010
- 김수빈, "담화표지 '저기(요)', '아니 근데', '그래'에 대한 연구", 석사, 국어국문학, pp.2005
- 김순자, "담화 표지의 습득과 발달", 국어교육, (118), pp.148~180 (2005), 한국어교육학회
- 김에스더,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담화표지 연구 : {뭐}, {왜}, {어디}를 중심으로", 석사, 한국어학, pp.2008
- 김영란, "‘왜’의 화용 기능", 한국어 의미학, 6, pp.1~26 (2000), 한국어의미학회
- 김영진, "한국어 담화표지 {그래}의 관용표현 기능 연구", 석사, 국어교육학과 한국어교육전공, pp.2014
- 김영철, "우리말 담화표지의 기능 고찰−‘거시기’를 대상으로−", 한국언어문학, (52), pp.23~36 (2004), 한국언어문학회
- 김영철, "우리말 담화표지 ‘아’ 고찰", 국어문학, 40, pp.161~174 (2005), 국어문학회
- 김영철, "국어 담화표지 ‘어’의 고찰", 국어문학, 41, pp.249~266 (2006), 국어문학회
- 김영철, "우리말 담화표지 참 고찰", 국어문학, 43(1), pp.235~254 (2007), 국어문학회
- 김영철, "우리말 담화표지 ‘자’ 고찰", 국어문학, 45(1), pp.5~22 (2008), 국어문학회
- 김영철, "우리말 담화표지 '막' 고찰", 국어문학, 48(48), pp.5~23 (2010), 국어문학회
- 김영철, "우리말 담화표지 ‘인자’ 고찰", 국어문학, 58(58), pp.29~48 (2015), 국어문학회
- 김영희, "화용표지 ‘말이다’의 통사론적 고찰", 한국학논집, 22, pp.115~134 (1995),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소
- 김은정, "담화표지 그래·글쎄·아니의 기능", 석사, 국어국문학, pp.1998
- 김인환, "‘그러-’ 계열 접속부사의 기능에 대한 통시적 연구", 석사, pp.2017
- 김주미, "담화표지 ‘있잖아’에 대하여", 한말연구, (14), pp.93~116 (2004), 한말연구학회
- 김태엽, "국어 담화표지의 유형과 담화표지되기", 우리말글, 19, pp.1~23 (2000), 우리말글학회
- 김태인, "서남방언 담화표지 ‘이’ 고찰", 방언학, (21), pp.9~38 (2015), 한국방언학회
- 김향화, "담화표지 《말이다》에 대한 고찰", 중국조선어문, 136, pp.79~111 (2005),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 김현지, "한국어 구어에서 ‘정말?’, ‘진짜?’의 담화 기능 연구", 언어와언어학, (66), pp.79~112 (2015), 언어연구소
- 김효진, "이야기 다시 말하기에서 나타난 ADHD 아동과 일반아동의 결속표지 사용 특성", 석사, 특수교육학과 언어치료전공, pp.2012
- 남길임, "구어 비유창성 현상의 주석 체계 연구", 텍스트언어학, 30, pp.45~72 (2011), 한국텍스트언어학회
- 남길임, "담화표지 ‘뭐’의 사용패턴과 기능", 한글, (288), pp.91~119 (2010), 한글학회
- 노은희, "본격적인 화제 전환을 위한 담화 표지 연구 -‘다름 아니라’, ‘그건 그렇고’를 중심으로-", 화법연구, (20), pp.39~69 (2012), 한국화법학회
- 리련희, "‘좀’의 기능에 관한 고찰", 중국조선어문, 202, pp.45~52 (2016),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 모홍월, "중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담화표지 교육 방안 연구: 담화표지 '그러게'를 중심으로", 석사, pp.2016
- 문병우, "화용 표지 ' -요 '에 대한 연구", 박사, 국어국문학, pp.2002
- 문순덕, "제주방언 담화표지 ‘계메’ 연구", 언어학연구, 17(1), pp.27~42 (2012), 한국언어연구학회
- 박근영, "‘거시기’의 문법화", 한국어 의미학, 7, pp.65~93 (2000), 한국어의미학회
- 박근영, "‘이’,‘그’,‘저(뎌)’의 의미 기능 변화", 언어와 문화, 2(1), pp.65~93 (2006),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 박석준, "한국어 구어 말뭉치의 형태 주석 방법과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언어와 문화, 2(3), pp.15~37 (2006),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
- 박석준, "담화표지화의 정도성에 대한 한 논의 - ‘뭐, 어디, 왜’를 대상으로 -", 한말연구, (21), pp.81~101 (2007), 한말연구학회
- 박재현, "국어교육을 위한 의사소통 이론" (2013), (주)사회평론
- 박지윤, "경북방언 '인자'의 담화표지 실현 양상 -중부방언 '인제'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화법연구, (18), pp.215~250 (2011), 한국화법학회
- 박혜선, "담화표지어 ‘좀’ 사용 연구: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응용언어학, 27(1), pp.29~52 (2011), 한국응용언어학회
- 박혜선, "담화표지어 ‘그냥’에 대하여", 언어학, 20(1), pp.211~228 (2012), 대한언어학회
- 변선영, "이야기 쓰기에 나타난 건청아동과 청각장애 아동의 결속표지 비교", 석사, 언어치료교육, pp.2003
- 서승아, "口語 談話標識의 歡談的 機能 硏究 - 무릎 팍 도사의 담화 표지 ‘오’를 중심으로", 새국어교육, (80), pp.545~566 (2008), 한국국어교육학회
- 손은남, "치매의 유형 및 중증도에 따른 결속표지 특성", 재활복지, 16(2), pp.231~247 (2012),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부설 재활연구소
- 송병학, "관심획득표지(attention-getter)의 의미기능", 언어, 8, pp.83~106 (1987), 충남대학교 어학연구소
- 송병학, "우리말 연구의 샘터", pp.384~401 (1994), 연산도수희선생 화갑기념논총 간행위원회
- 송인성, "담화표지 ‘뭐’의 기능과 운율적 특성", 한국어학, 58, pp.83~106 (2013), 한국어학회
- 송인성, "‘막’의 운율적 특성과 담화적 기능", 한국어학, 65, pp.211~236 (2014), 한국어학회
- 송인성, "국어 담화표지의 기능과 운율", 박사, pp.2015
- 송인성, "담화표지 {좀}의 기능과 형태·운율적 특성의 실현 양상", 한국어학, 62, pp.315~339 (2014), 한국어학회
- 신아영, "감탄사를 활용한 한국어 말하기 전략 교육 연구 : '네', '그래', '아니'류의 담화 기능을 중심으로", 석사, 국어국문학, pp.2011
- 신우봉, "濟州方言 談話標識 ‘계메’의 韻律的 特性과談話的 機能의 相關關係", 어문연구(語文硏究), 43(4), pp.143~166 (2015),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申智姸, "國語間投詞(Interjection)의 位相硏究", 석사, 국어국문학, pp.1988
- 신지연, "감탄사의 의미 구조", 한국어 의미학, 8, pp.427~451 (2001), 한국어의미학회
- 신현숙, "담화대용표지의 의미 연구", 국어학, 19, pp.143~165 (1989), 국어학회
- 신현숙, "담화대용 표지 {그래}의 의미 연구", 인지과학, 2(1), pp.143~165 (1990), 한국인지과학회
- 심란희, "의사소통 중심의 한국어교육을 위한 담화표지 '그냥'의 기능 연구", 석사, 국어국문학, pp.2011
- 안윤미, "담화 표지 ‘그러게’에 대한 연구", 한국어학, 56, pp.91~118 (2012), 한국어학회
- 안의정, "한국어 입말뭉치 전사 방법 연구", 석사, 국어국문학과, pp.1998
- 안정아, "담화 표지 '막'의 의미와 기능", 한국어학, 40, pp.251~279 (2008), 한국어학회
- 안정아, "부사 기원 담화 표지의 담화 기능 비교 연구 - ‘그냥’, ‘막’, ‘좀’을 중심으로 -", 언어와 정보 사회, 26, pp.313~342 (2015), 언어정보연구소
- 안주호, "축약형 담화표지 “좀", 막”에 대한 연구, 2009, pp.(14), 199~223[DOI]
- 안주호, "축약형 담화표지 “좀”에 대한 연구", 국제언어문학, (22), pp.99~118 (2010), 국제언어문학회
- 안주호, "응답표지 기능의 {됐어}류에 대한 연구", 한국어 의미학, 46, pp.407~426 (2014), 한국어의미학회
- 양수진, "이야기 결속표지 발달 : 4세, 6세, 8세 및 성인을 대상으로", 석사, 언어병리학, pp.2000
- 오선화, "함경도 방언의 담화 표지 ‘응’과 ‘야’의 고찰", 방언학, (8), pp.97~121 (2008), 한국방언학회
- 오승신, "국어의 간투사 연구", 박사, 국어국문학, pp.1995
- 오승신, "담화상에서의 간투사의 기능",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22(1), pp.19~27 (1997),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 오양, "담화표지 ‘좀’의 한어대응표현 고찰", 중국조선어문, 200 (2015), 길림성민족사무위원회
- 옥은주, "담화상의 시상태 표지에 대한 인지언어학적 연구", 석사, 국어학, pp.2001
- 우미혜, "중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담화표지 연구 : '글쎄', '그러게', '그러니까'를 중심으로", 석사, 국어국문학과, pp.2013
- LIUNA, "중국인 학습자를 위한 담화표지 ‘어디’에 대한 연구 - 한·중 화용 기능의 대조를 중심으로 -", 새국어교육, (103), pp.283~309 (2015), 한국국어교육학회[DOI]
- LIUNA, "중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구어 담화표지 ‘말이다’의 교육 연구", 학습자중심교과교육연구, 16(9), pp.1171~1198 (2016), 학습자중심교과교육학회[DOI]
- 유현경, "표준 국어 문법의 구축", 언어와 문화, 12(4), pp.1~26 (2016), 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DOI]
- 윤석민, "‘-요’의 담화 기능", 텍스트언어학, 2, pp.459~484 (1994), 한국텍스트언어학회
- 윤창숙, "한국어능력시험 듣기 텍스트에 나타나는 담화표지어 분석 연구", 언어과학연구, (75), pp.231~250 (2015), 언어과학회
- 이기갑, "{그러하-}의 지시와 대용, 그리고 그 역사", 언어, 19(2), pp.455~488 (1994), 한국언어학회
- 이기갑, "한국어의 담화 표지 ‘이제’", 담화와 인지, 1, pp.261~287 (1995), 담화·인지언어학회
- 이기갑, "동남 방언의 담화표지 ‘고마’", 우리말연구, (25), pp.41~77 (2009), 우리말학회
- 이기갑, "담화표지 ‘그냥’, ‘그저’, ‘그만’의 방언 분화", 방언학, (11), pp.1~35 (2010), 한국방언학회
- 이기갑, "제주방언의 담화표지 ‘근’과 ‘에’", 방언학, (17), pp.143~167 (2013), 한국방언학회
- 이동혁, "담화 표지 ‘있잖아’의 기능에 대하여", 인문사회과학연구, 18(1), pp.577~602 (2017), 인문사회과학연구소
- 이봉선, "국어 담화표지 ‘거시기’의 의미분석", 현대문법연구, 13(1), pp.91~111 (1998), 현대문법학회
- 이선미, "말레이시아인 한국어 고급 학습자의 토론 담화 양상 연구 - 토론 담화표지를 중심으로", 담화와 인지, 17(1), pp.91~111 (2010), 담화·인지언어학회
- 이성하, "문법화의 이해" (1998), 한국문화사
- 이수복, "취학전 이중언어아동의 비유창성 특성 연구",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12(2), pp.296~316 (2007),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 이원표, "의지감탄사 “예, 글쎄, 아니”의 담화분석", 인문과학, 69, pp.139~185 (1993), 인문학연구원
- 이원표, "담화분석" (2001), 한국문화사
- 이은미, "학령전기 아동의 자발화에 나타난 언어적 비유창성 특성과 구문발달과의 관계", 언어치료연구, 21(4), pp.178~189 (2012), 한국언어치료학회[DOI]
- 이은희, "한국어 교육에서의 담화 표지에 대한 접근의 현황과 방향성", 한중인문학연구, (46), pp.165~192 (2015), 한중인문학회
- 이임라, "담화표지 '이제'의 운율적 특징과 화용적 기능", 석사, 국어국문학, pp.2011
- 이정민, "학문 목적 한국어(KAP) 학습자를 위한 보고서 담화표지 교육 연구 - 작품 분석‧비평하기 과제를 중심으로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 34, pp.347~373 (2009), 언어연구교육원 한국어학당
- 이정민, "{-요} 쓰임의 구조와 기능", 언어, 16(2), pp.361~389 (1991), 국언어학회
- 이정애, "국어 화용표지의 연구", 박사, 국어국문학, pp.1999
- 이정애, "국어 화용표지의 연구" (2002), 월인
- 이정원, "정상 노년층의 쓰기와 말하기 간의 결속표지 사용 비교", 석사, pp.2016
- 이정원, "청소년기 결속표지 발달과 사용 특성", 석사, pp.2016
- 이주화, "한국어 담화표지 ‘그런데’의 중국어 대응 양상 -화제 전개 기능을 중심으로-", 외국학연구, (30), pp.121~141 (2014), 외국학연구소
- 이지수, "한국어 명령문의 문법과 화행 연구", 박사, pp.2016
- 이지현, "한국어 갬빗의 유형 분석 연구", 석사, pp.2016
- 이창봉, "담화표지의 맥락 분석적 연구: 담화표지 '요'의 분석을 바탕으로", 석사, pp.2017
- 이춘근, "담화엮음표지 '그리고'에 대하여", 어문학교육, 21, pp.1~26 (1999), 한국어문화교육학회
- 이한규, "한국어 담화 표지어 ‘그래’의 의미 연구", 담화와 인지, 3, pp.1~20 (1996), 담화·인지언어학회
- 이한규, "한국어 담화 표지어 ‘왜’,", 담화와 인지, 4(1), pp.137~157 (1997), 담화인지언어학회
- 이한규, "한국어 담화 표지어 ‘뭐’의 의미", 담화와 인지, 6(1), pp.83~111 (1999), 담화·인지언어학회
- 이한규, "한국어 담화표지어 어디의 화용분석", 우리말글, 44, pp.83~111 (2008), 우리말글학회
- 이한규, "한국어 담화표지어 ‘예’의 의미", 현대문법연구, (65), pp.171~197 (2011), 현대문법학회
- 이한규, "한국어 담화표지어 ‘아니’의 의미", 현대문법연구, (67), pp.145~171 (2012), 현대문법학회
- 이해영, "담화 표지 ‘글쎄’의 담화기능과 사용의미", 이화어문논집, 13, pp.47~59 (1994), 이화어문학회
- 이혜숙, "단순언어장애아동과 일반아동의 언어적 비유창성 특성 비교", 특수아동교육연구, 12(4), pp.191~213 (2010), 한국특수아동학회
- 이호준, "담화표지의 음성언어적 특성과 음성합성 시스템에서의 활용", 한국정보과학회 언어공학연구회 학술발표 논문집 (2007), 한국정보과학회언어공학연구회
- 이효경, "외국인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담화표지 연구", 석사, 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전공, pp.2014
- 이효인, "텍스트구조 표지를 이용한 한국어 교육 연구", 박사, 국어국문학, pp.2005
- 이효진, "‘뭐’의 담화상 의미기능 연구", 語文論叢, 16, pp.65~81 (2005), 전남대학교 한국어문학연구소
- 형 담화표지 기능 연구: 일상대화 분석을 바탕으로, "석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03
- 임규홍, "‘-어가지고’에 대하여", 배달말, 19, pp.49~80 (1994), 배달말학회
- 임규홍, "담화표지 ‘뭐냐’와 ‘있지’에 대하여", 語文學, 56, pp.1~20 (1995), 韓國語文學會
- 임규홍, "국어 담화 표지 ‘인자’에 대한 연구", 담화와 인지, 2, pp.99~121 (1996), 담화·인지언어학회
- 임규홍, "국어 담화 표지 ‘자’에 대한 연구", 우리말글, 34, pp.99~121 (2005), 우리말글학회
- 임규홍, "국어 담화분석 연구의 현황과 전망", 우리말연구, (20), pp.111~145 (2007), 우리말학회
- 임규홍, "경상방언 담화표지 ‘아이가’에 대한 연구", 어문학, (104), pp.141~177 (2009), 한국어문학회
- 임규홍, "경상방언 담화표지 ‘마’에 대한 연구", 배달말, (48), pp.1~33 (2011), 배달말학회
- 장경현, "‘좀’의 의미와 담화 기능", 국어문학, 61(61), pp.77~102 (2016), 국어문학회
- 전성호, "Levinon의 GCI 이론을 통한 ‘거시기’의 화용론적 분석", 한국어 의미학, 23, pp.159~179 (2007), 한국어의미학회
- 전영옥, "한국어 담화 표지의 특징 연구", 화법연구, 4, pp.101~143 (2002), 한국화법학회
- 전영옥, "구어 어휘의 사전 기술 방법: 담화표지를 중심으로", 한국사전학, 8, pp.223~247 (2006), 한국사전학회
- 전영옥, "구어와 문어에 나타난 ‘그리고’ 연구", 담화와 인지, 14(2), pp.217~248 (2007), 담화·인지언어학회
- 전영옥, "구어와 담화 연구", 한국어학, 45, pp.45~93 (2009), 한국어학회
- 전영옥, "감탄사 ‘어’와 ‘응’의 담화 기능 연구", 언어와언어학, (69), pp.129~162 (2015), 언어연구소
- 전영옥, "담화에 나타난 ‘그래서’ 연구", 한말연구, (40), pp.113~146 (2016), 한말연구학회
- 전영옥, "대화에 나타난 '그래서", 그러니까'의 실현 양상 연구, 2016, pp.(70), 81~109[DOI]
- 전정미, "대화의 회고적 기능에서 살펴본 응답어 ‘네’ 연구", 우리말글, 52, pp.55~82 (2011), 우리말글학회
- 정다운, "외국인 대학원생을 위한 한국어 학위논문 서론 담화표지 교육 연구", 어문론집, 68, pp.391~422 (2016), 중앙어문학회[DOI]
- 정부자, "이야기와 설명문 다시 말하기 과제에 나타난 일반아동과 읽기부진아동의 비유창성(mazes) 특성", 언어치료연구, 23(1), pp.171~189 (2014), 한국언어치료학회
- 정선혜,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담화표지 연구 : {글쎄}, {뭐}, {좀}을 중심으로", 석사, 외국어로서의한국어교육, pp.2006
- 정윤희, "'왜'의 함축 의미 연구", 석사, 국어국문학, pp.2001
- 정은진, "과제기반형태집중 활동을 통한 담화표지 교육 효과 연구 : 주장하는 글을 중심으로", 석사, 국제한국언어문화학, pp.2009
- 조경순, "한국어 화용론의 전개와 방향", 한국어 의미학, 54, pp.61~90 (2016), 한국어의미학회[DOI]
- 조민정, "‘좀’의 의미와 기능 변화 양상 연구", 한국어 의미학, 49, pp.1~32 (2015), 한국어의미학회
- 조민정, "문법화에 따른 ‘막’의 기능 및 의미 변화 연구", 한국사전학, (26), pp.177~215 (2015), 한국사전학회
- 조민정, "접속사의 담화표지적 쓰임에 대한 고찰 - ‘그러’ 계열의 단어를 중심으로", 문법 교육, 25, pp.147~177 (2015), 한국문법교육학회
- 조민정, "부사의 비대칭적 사용 양상 연구 -구어에 쓰인 ‘막, 좀", 이렇게, 그렇게’를 중심으로-, 2016, pp.52, 163~195[DOI]
- 차지현, "운율과 담화 기능의 상호 작용-문장 뒤에서 나타나는 한국어 담화 표지 뭐를 중심으로", 언어사실과 관점, 25, pp.227~256 (2010),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
- 최지현, "담화표지 '막'의 기능 연구", 석사, 국어교육, pp.2005
- 하은혜, "화용표지 '말이다'의 품사론", 석사, 국어교육, pp.2009
- 하지완, "유창성장애 집단과 정상 집단의 간투사 비교연구", Communication Sciences and Disorders, 13(3), pp.438~453 (2008), 한국언어청각임상학회
- 하지혜, "일본인 학습자의 담화표지 '네'의 의미 기능별 사용 양상 연구", 석사, 한국학, pp.2010
- 한국회, "담화표지 독립용법의 한국어교육적 의미-물론이다와 당연하다를 중심으로", 한성어문학, 32, pp.513~536 (2013), 한성대학교 한성어문학회
- 홍수영, "보조사 '은", 는'의 인지언어학적 의미 기능 연구, 대구대학교 대학원, pp.국어국문학과, 2013
- 홍정하, "담화 표지 ‘-는’", ‘-가’와 화자 시점 - 코퍼스 언어학적 접근 -, 2011, pp.34, 451~477[DOI]
- Brinton, L. J, "Pragmatic markers in English: grammaticalization and discourse functions" (1996), Mouton de Gruyter
- Heine, B, "Elements of discourse grammar: an outline, Preliminary Version, 9" (2010)
- Heine, B, "On discourse markers: Grammaticalization, pragmaticalization, or something else", Linguistics, 51(6), pp.1205~1247 (2013)
- Schiffrin, D, "Discourse Markers" (1987), Cambridge University Press
- "고려대 한국어대사전" (2009)[URL]
- "연세한국어사전" (1998), 두산동아
- "표준국어대사전" (1999)[UR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