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初対面場面における自己開示に関する意識調査 -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を対象に -

Self-disclosure Consciousness in the First meeting - For Korean Japanese learners and Japanese speakers -

0

조회

0

다운로드

2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본 연구에서는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와 일본어 모국어 화자를 자기개시 발화에 관한 질문지 조사를 통해 어떤 의식을 바탕으로 초면인 사람과 배려를 하면서 대화를 하는지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지금까지의 선행연구에서는 언어, 비언어적 요소에만 집중되어왔다. 또한, 대화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필요한 배려와, 상대방에게 자신을 보다 깊게 이해시키는 배려 등 발화 자체에 집중되어있는 것도 있지만,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까지는 연구되어 있지않다. 거기서, 본연구에서는 자기개시의 발화에 관한 질문지 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지는 자기개시에 관한 항목 21개, 자기개시의 받는이에 관한 항목 10개를 준비했다. 평가는 31개 항목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적합한지를 7단계에서 평가받았다. 질문에 답하는 동안 할 수 있는 학습효과를 피하기 위해 문항의 전반과 역전시킨 것을 준비했다. 조사 협력자는 일본 대학(이바라키 현 1개)에 재적하는 일본인 70명, 그 중 남자 15명, 여성 55명, 한국 대학에 재적하는 일본어 전공 학생(이하 K)70명, 그 중 남자 20명, 여성 50명, 유학 경험은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했다. 평균 연령은 일본인 학생(이하 J)20.5살 한국 학생은 20세이다. 이번 조사에서 밝혀진 것은 초면에 상대에게 듣는 사람으로서의 배려보다 발화에 관한 배려의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상대를 배려하는 J에 비해, 상대에게 흥미를 나타내는 것이나 적극성이 K에게는 배려로 작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실제의 대화가 아니라 의식에 대해 조사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회화에도 나타날지 의문이 남는다. 따라서 대화와 질문지 조사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Abstract

In this study,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reveal what kind of rituals the Korean learners of Japanese and the native speaker of Japanese are making conversation with first-timers while giving consideration to first-timers. Until now, prior research has focused only on language and nonverbal elements. In addition, the focus is on the ignition itself, such as the consideration needed to actively carry out the dialogue and the consideration needed to make the other party understand more deeply, but the specific method is not studied until further. There, the main study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n self-initiated fires. The questionnaire prepared 21 items on self-initiated and 10 items on self-initiated recipients. The assessment was assessed in Step 7 to the extent of relevance for 31 items. In order to avoid the learning effects that can be done while answering questions, we prepared a reversal from the first half of the question. The survey collaborators targeted 70 Japanese students enrolled in Japanese universities (one in Ibaraki Prefecture), 15 of them male, 55 female, 70 Japanese language students enrolled in Korean universities, 20 of them male, 50 female, and those who have no experience studying abroad. The average age of a Japanese student (J) is 20 years old. What was revealed in the survey was a marked difference in consideration of ignition rather than as a listener. Specifically, compared to J, who cares about the other person, it is either an interest in the opponent or an activism that serves as a consideration for K. However, the question remains whether it will appear in the conversation as it is a survey of consciousness, not a real conversation. Therefore, it is thought that there is a need to conduct both dialogue and questionnaires investigation

참고문헌 (26)

  1. 김활란, "대학 일본어 학습자의 의식조사 연구 -일본어 학습동기와 일본?일본인에 대한 이미지를 중심으로-", 일어일문학연구, 57(1), pp.340~360 (2006), 한국일어일문학회
  2. 조남성, "韓國の大學における第2外國語としての日本語敎材の分析", 일어일문학연구, 57(1), pp.320~339 (2006), 한국일어일문학회
  3. Chiba Sayuri, "일본어학한일어 중단 발화(言いさし)의 형태와 회화 기능에대하여천엽소백합", 일어일문학연구, 62, pp.529~549 (2007), 한국일어일문학회
  4. 榎本博明, "自己開示の心理学的研究", pp.1~259 (1997), 北大路書房
  5. 奥山洋子, "韓・日同国人女子大学生同士の初対面の会話―質問及び自己開示の時間帯による分析を中心に―", 社会言語科学, 8, pp.69~81 (2005)
  6. 奥山洋子, "韓國人大學生の日本語能力自己評價とコミュニケ一ション不安との關連性に關する考察", 일어일문학연구, 61, pp.261~379 (2007), 한국일어일문학회
  7. 小川一美, "初対面場面における二者間の発話量のつりあいと会話者及び会話に対する印象 の関係", 名古屋大学大学院教育発達科学研究科紀要, 47, pp.173~183 (2000)
  8. 小川一美, "手がかり情報の相違が二者間会話に対する印象に及ぼす影響", 社会言語科学, 9(1), pp.27~36 (2006)
  9. 大津友美, "留学生は日本人学生の会話行動をどう評価するか―中国人留学生と日本人学生の初対面会話の場合―", 東京外国語大学留学生日本語教育センター論集, 39, pp.17~29 (2013)
  10. 大津友美, "留学生から非好意的に評価された日本人学生の会話行動―非好意的評価に至るまでの相互行為の記述", 京外国語大学留学生日本語教育センター論集, 40, pp.125~136 (2014)
  11. 오현영,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の自己開示の研究 - 自己開示の発話内容を中心に -", 일본어학연구, (49), pp.25~39 (2016), 한국일본어학회
  12. 吳晛榮, "初対面接触場面における自発的自己開示と相手からの質問による自己開示-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の会話データから-", 筑波応用言語学研究, 24, pp.39~51 (2017)
  13. 오현영, "初対面接触場面における自己開示後の受け手の発話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の会話をもとに-", 일본어학연구, (54), pp.139~153 (2017), 한국일본어학회
  14. 顧佩霊, "中国と日本の大学生の対人関係における自己開示のあり方に関する比較究", 九州大学大学院人間環境学府, 11, pp.153~163 (2010)
  15. 小宮修太朗, "日本人の話し方に対して韓国人留学生が持つネガティブな印象についての調査研究", 留学生教育, 6(6), pp.35~55 (2001)
  16. 渋谷雅円, "韓国人日本語学習者と日本語母語話者の雑談場面における言語運用に対する双方の評価と印象", 日本語教育国際研究大会要旨, pp.1~4 (2016)
  17. 全鍾美, "初対面の相手に対する自己開示の日韓対照研究―内容の分類から見る自己開示の特徴―", 社会言語科学, 13(2), pp.123~135 (2010)
  18. 西田司, "初対面30分間の話題に見る日米自己開示", 異文化の人間関係, 17, pp.39~54 (1998), 高賀出版
  19. 深田博己, "インターパーソナル・コミュニケーション―対人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心理学", pp.82~103 (1998), 北大路書房
  20. 一二三朋子, "母国語話者と非母国語話者との会話における母国語話者の意識的配慮の検討", 教育心理学研究, 43, pp.277~288 (1995)
  21. 一二三朋子, "非母語話者ての会話における母語話者の言語面と意識面との特徴及び両者の関連-日本語ボランティア教師の場合-", 教育心理学研究, 47, pp.490~500 (1999)
  22. 一二三朋子, "日本人との会話における外国人留学生の意識的配慮の検討", 研究紀要, 7, pp.21~28 (2000)
  23. 一二三朋子, "女子学生による自己開示の開示内容面と心理面に関する日中対象研究", 文芸言語研究, 64, pp.75~94 (2013)
  24. 豊前貴子, "自己開示に関する研究―日本人大学生と留学生の比較―", 東北大学学生相談所紀要, 17, pp.43~57 (1990)
  25. 横田雅弘, "自己開示から見た留学生と日本人学生の友人関係", 一橋論叢, 105, pp.629~647 (1991)
  26. Chen, Guo-ming, "Differences in self-disclosure patterns among Americansversus chineses", Jornal of cross-Cultual Psychology, 26(1), pp.84~91 (1995)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