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中世日本の「戦後」 ―『増鏡』を中心に―

“Postwar” of Medieval Japan, focusing on “Masukagami”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마스카가미」(増鏡)는 일본 중세 가마쿠라(鎌倉)시대를 서술 대상으로 하는 역사 이야기이다. 본 논문에서는 중세 초기의 전란이 종식된 시기를 검토했다. 「후지고로모(藤衣)」 「미카미야마(三神山)」 두 권이다. 이 두 권은 귀족이 대두하고 있던 무사 정권에 도전했다가 압도적인 패배를 당한 「조큐의 난(承久の乱)」 직후에 위치하고 있다. 필자는 이 시기를 전국적인 전란이 끝나고 또한 귀족 정권에서 무가 정권으로 넘어가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의미에서 「중세 일본의 전후(戰後)」라고 정의했다. 이 과도기를 귀족층의 저서인 문학작품이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지를 고찰하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 그 서술은 직접적으로 사실을 검토하고 비판 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다. 어떤 경우에는 전통적인 문학 작품의 방법을 사용하고, 어떤 때에는 사실을 애매하게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그 중에는 단순히 인식하고 있지 않은 상태와 의식하고 그러한 서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혼재하고 있다고 여겨진다. 이러한 과거에 대한 인식은 역사가 왕조에서 무가 정권으로 이행해가는 흐름과 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은 아닐까. 본 논문이 다룬 시대는 가마쿠라 시대 중에서 전란기와 안정기의 사이에 해당한다. 그 역사적 의미는 결코 작은 것이 아니다. 그러나 문학 작품에서 이 시대를 직접 고찰한 논고는 아직 찾아 볼 수 없다. 본 논문은 그 검토의 실마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Masukagami” is a historical story depicting the Japanese medieval Kamakura era. In this paper I examined the time the war ended in the first half of the middle ages. Two volumes “Fujigoromo” “Mikami-Yama” are equivalent to that period. These volumes has been located after the Jōkyū war. Nobility was overwhelmingly defeated by samurai in that war. I have defined this period as the “post-war in medieval Japan.” During this time, national war was over, and aristocrat regime have sifted to samurai regime. In this paper, I investigated how did this literary works (written by the nobility) depict this transition. The narrative does not consider historical fact directly. Critics also does not exist. The author has followed the way of traditional literary works. He represented the historical facts vaguely. On one occasion, the author might not recognize simply. But at other times, he chose that method consciously. Two cases are mixed. I think this recognition of the past is related to the transition to the samurai regime from dynasty. This paper dealing with the valley between the war period and the stable period of the Kamakura period. Its historical significance is never small. However, there is no paper discussed the period in connection with the literature directly. This paper is positioned as a beginning of that study.

참고문헌 (29)

  1. Saito Ayumi, "帝紀『増鏡』の始発 ー後鳥羽院物語の示すものー", 日本學硏究, 44, pp.149~171 (2015), 일본연구소
  2. 岡見正雄, "愚管抄", pp.206~ (1967), 岩波書店
  3. 松尾葦江, "軍記物語原論", pp.73~88 (2008), 笠間書院
  4. 本郷恵子, "京・鎌倉ふたつの王権", pp.134~ (2008), 小学館
  5. 木藤才蔵, "増鏡", pp.277~279 (1965), 岩波書店
  6. 石井進, "鎌倉幕府", pp.392~ (1974), 中央公論社
  7. 鈴木日出男, "源氏物語四", pp.304~ (1996), 岩波書店
  8. 齊藤歩, "講座源氏物語研究第四巻鎌倉・室町時代の源氏物語", pp.121~142 (2007), おうふう
  9. 齊藤歩, "記憶の遠近法―『沙石集』「聖覚ノ施主分事」から―", 國語と國文学, 78(5), pp.58~68 (2001)
  10. 井上宗雄, "増鏡(上)全訳注", pp.169~ (1979), 講談社
  11. 続群書類従刊行会, "本朝皇胤紹運錄", 72~ (1930)
  12. 岩佐正, "神皇正統記", pp.161~ (1965), 岩波書店
  13. "和歌ライブラリー" (2014)[URL]
  14. 国史大系編修会, "百錬抄", pp.160~166 (1983), 吉川弘文館
  15. 近藤瓶城, "歴代皇紀", pp.251~252 (1901), 近藤出版部
  16. 弓削繁, "六代勝事記・五代帝王物語", pp.104~105 (2000), 三弥井書店
  17. 東京大学史料編纂所, "大日本史料 第5編之8", 334~338 (1931)
  18. 国書刊行会, "明月記三", 423~ (1912)
  19. 齊藤歩, "後鳥羽院怨霊の諸相", 民族文化研究, (65), pp.431~ (2014), 高麗大学校民族文化研究院
  20. 矢野太郎, "平戸記一", pp.136~137 (1935), 内外書籍
  21. 永積安明, "古今著聞集", pp.260~261 (1971), 岩波書店
  22. 大曽根章介, "本朝文粹", pp.270~271 (1992), 岩波書店
  23. 栃木孝惟, "保元物語 平治物語 承久記", pp.124~ (1992), 岩波書店
  24. 梶原正昭, "平家物語上", pp.293~ (1991), 岩波書店
  25. 続群書類従完成会, "女院記", 群書類従, 29, pp.46~ (1932)
  26. 近藤成一, "講座前近代の天皇第1巻", pp.181~182 (1992), 青木書店
  27. 加納重文, "歴史物語の思想", pp.1992
  28. 国史大系編修会, "元亨釈書", 654~661 (1901)
  29. 浄土宗典刊行会, "浄土宗全書 第7巻", pp.361~ (1929)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5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