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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這-’와 ‘那-’의 연구현황

“?-”?“那-”的?究??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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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주제분류중국어와문학

초록

및 평가郭玉玲(2000)의 연구를 沈家煊(1999)의 표지이론에 비추어 설명해 볼 때 우리는 ‘這’와 ‘那’ 중에서 어느 것이 유표항이고 어느 것이 무표항인지를 아직 단정할 수는 없는데, 이는 아직까지 중국어 연구에서 계량적인 방식을 사용하여 시간을 나타내는 ‘這’와 ‘那’의 분포를 연구한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저자가 유학생 담화에 나타난 오류 중 한 측면으로 그들이 ‘那時候’를 사용하여 어떠한 시간이든지 지시대용한다는 점을 제시하고 모국어 사용자(중국인)의 경우 ‘那’를 사용하는 빈도가 유학생보다 반드시 낮을 것이라는 사실을 밝힌 것은 주목할 만하다.이상의 상술한 연구들에서 우리는 담화의 각도에서 고찰하고자 한 흔적도 발견할 수 있는데, 단지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이 우리가 Ⅳ에서 다루고자 하는 담화 측면의 연구와 차이가 있다. 즉, 상술한 연구는 정태(靜態)적인 면에 한정되고, 여전히 통사적인 사실에 편중되어 있어서 발화과정에서 표현되는 각종 동태(動態)적인 언어현상을 주의하지 못했다. 다만 ‘這’와 ‘那’에 대한 연구각도는 이미 크게 심화되어서 대부분은 통사연구의 성과에 힘입어 기능문법과 인지문법의 이론을 받아들여 새롭게 ‘這’와 ‘那’의 의미, 화용적 표현을 고찰하고 설명을 시도하였다.다시 말하면, 이 측면의 연구는 모두 인지언어학의 각도에서 특별한 현상을 설명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며(비대칭문법, 문법화 등), 몇몇 고려할만한 사항들과 실마리를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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