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工學글쓰기>의 새로운 位相定立을 위한 考察
A Study on The New Status of the <Engineering Writing>
0
조회
0
다운로드
2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본 논문은 工學認證制의 施行으로 각 大學에서 開設되고 있는 工學素養科目 중 ‘工學글쓰기’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각 대학에서는 基礎글쓰기의 다음 단계로 專攻連繫型 글쓰기를 상정하고 있으며, 공과대학에서 이에 해당하는 교과목이 ‘工學글쓰기(통칭)’이다. 그간 工學글쓰기는 技術的 글쓰기 및 科學글쓰기 중에서 학교의 사정에 맞게 選擇되어 왔다. 그러나 필자는 基礎글쓰기로 ‘技術的 글쓰기’를 深化글쓰기로 ‘工學글쓰기’를 설정하고, 旣存의 方式과 달리 ‘工學글쓰기’를 모든 專攻에 開放하는 방식을 提案한다. 이와 같은 방식의 長點은 현재 글쓰기 수업의 目標라 할 問題中心學習의 效果를 效率的으로 達成할 수 있다는 것, 敎養領域과 專攻領域이 모두 滿足할 수 있는 授業模型이 됨으로써 敎養의 多樣性과 학생들의 問題解決能力을 向上시키는 方法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Abstract
This paper aims to suggest a new model about <Engineering Writing> which is offered for engineering students. Engineering Writing is a required subject as one of the many engineering literacy subjects in College of Engineering for Accreditation Board for Engineering Education of Korea. Usually in College of Engineering Writing course as a communi- cation course is composed of 2 steps. The first step is ‘Basic Writing’ as a foundation subject and second step is ‘Engineering Writing’(or Science Writing, Technical Writing) as a higher level only for the students belonging to Science College and Engineering college. It is necessary to devide the students which have different abilities. In addition to the 2 step-course in writing, this paper offers a suggestion for the members of the lessons. In Engineering Writing as a second step, all the students irrelevant to major field of study must be needed to join the members of the lesson. In such a lesson students obtain various ways of thinking, writing, speaking, search- ing and presentations. It is the first merit of this model. And secondly it is efficient to educate ‘problem based learning’ that is required by all faculties of university recently. Above all it can satisfy the College of General Edu- cation which has required education with wide latitude and the College of Engineering which has required education with more technical knowledges.
참고문헌 (28)
- 김민정, "이공계생을 위한 글쓰기 교육의 방법론과 운영에 대한 연구",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11(1), pp.221~245 (2007),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 김상길, "바람직한 공학교육인증제도(ABEEK) 시행을 위한 敎養敎育의 役割과 課題에 대한 硏究", 敎養敎育硏究, 1(1), pp.9~37 (2007), 한국교양학회
- 김상현, "이공계 학생들을 위한 글쓰기 강좌의 운영-서울대학교 <科學과 技術 글쓰기> 강좌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철학과 현실, (79), pp.286~297 (2008), 철학문화 연구소
- 김재호, "‘공학인증제’와 교양교육-서울대학교 ‘과학과 기술 글쓰기’ 교과내용 개선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철학사상, (28), pp.53~71 (2008), 철학사상연구소
- 김정식, "工學素養敎育”의 指向과 現實的 意識", 敎養敎育硏究, 1(1), pp.39~54 (2007), 한국교양학회
- 김희동, "공학인증교육제도의 학습 성과와 교양교육", 敎養敎育硏究, 3(1), pp.89~103 (2009), 한국교양학회
- 박권수, "이공계 과학글쓰기 교육을 위한 강의 모형", 작문연구, (2), pp.37~60 (2006), 한국작문학회
- 박상민, "이공계 글쓰기 교육의 특징과 과제", 배달말, (45), pp.301~326 (2009), 배달말학회
- 박상태, "이공계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교육 개선 방안에 대한 연구 -성균관대학교 율전 캠퍼스의 사례를 중심으로-", 작문연구, (7), pp.181~208 (2008), 한국작문학회
- 박현희, "서울대학교 글쓰기 교과 운영현황과 발전과제", 사고와 표현, 2(2), pp.165~190 (2009), 한국사고와 표현학회
- 손동현, "새로운 敎育需要와 敎養基礎敎育", 敎養敎育硏究, 1(1), pp.107~123 (2007), 한국교양학회
- 손동현, "敎養敎育의 새로운 위상과 그 강화 방책", 敎養敎育硏究, 3(2), pp.5~22 (2009), 한국교양학회
- 손동현, "융복합교육의 기초와 학부대학의 역할", 敎養敎育硏究, 3(1), pp.21~32 (2009), 한국교양학회
- 신선경, "대학 글쓰기 교육의 방향정립을 위한 제언", 관악어문연구, 30, pp.49~65 (2005),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신선경, "과학기술자를 위한 글쓰기 교육의 새로운 방향", 작문연구, (7), pp.35~58 (2008), 한국작문학회
- 신선경, "공학인증과 공학 글쓰기 교육의 새로운 모델", 반교어문연구, (27), pp.63~88 (2009), 반교어문학회
- 신선경, "다학제적 연구 상황에서의 성공적 의사소통 조건", 화법연구, (15), pp.251~275 (2009), 한국화법학회
- 오윤선(吳侖鮮), "理工系 大學生을 對象으로 한 글쓰기 敎授法의 方向", 어문연구(語文硏究), 34(4), pp.427~448 (2006),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오윤선, "이공계 대학생의 학술논문쓰기 교육과 평가항목", 국제어문, (45), pp.303~334 (2009), 국제어문학회
- 원만희, "왜 범교과(WAC) 글쓰기인가?", 철학과 현실, (64), pp.161~175 (2005), 철학문화연구소
- 원만희, "대학글쓰기 교육의 改善 方向과 方法에 관한 試論", 敎養敎育硏究, 3(1), pp.105~118 (2009), 한국교양학회
- 이상혁, "대학 글쓰기에서 학습자 수준을 고려한 교육 과정에 대하여 -단계 별 글쓰기 시스템 모듈화를 중심으로-", 우리어문연구, (33), pp.525~546 (2009), 우리어문학회
- 이태수, "대학교육의 이념과 敎養敎育", 현대비평과 이론, 4(2), pp.62~74 (1994), 한신문화사
- 이희원, "시행착오에서 비롯된 오해…敎養敎育 강화 공감", 교수신문, ~ (2007)
- 이희원, "공과대학 교양교육 개선 방안 탐구 : 서울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공학교육연구, 11(3), pp.22~30 (2008), 한국공학교육학회
- 최윤희, "대학에서 사용하는 계열별 글쓰기 교재의 분석과 改善方案", 인문과학논총, 16, pp.129~145 (2005), 순천향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유영제, "이공계 연구실 이야기" (2009), 동아시아
- 앨런 그로스, "科學의 수사학" (2007), 궁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