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語における連?修飾節の「制限·非制限- 主節述語との關連を中心に -
Remarks on restrictive and nonresrictive Relative clause in 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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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은 일본어의 연체수식절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다. 또한 분석법으로 제한/비제한이라는 개념을 도입한다. 종래, 주명사피수식어의 어휘적인 특징을 중심으로 분류해 온 제한과 비제한을 주문의 술어에까지 그 고찰범위를 넓힐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주명사의 어휘적인 특징만으로는 제한/비제한의 구별이 불가능한 경우가 발생하고, 특히 주명사가 보통명사일 경우에 이러한 현상은 두드러진다. 본고는 이러한 사실에 착안하여 주절술어를 나누어 고찰해 보았다. 그 결과 동사의 경우에는 어휘적인 특징에 따라 제한/비제한의 구별이 뚜렷하였다. 즉 감각, 동작성동사류는 비제한이, 비감각, 상태동사류는 제한 해석이 일반적이었다. 위와 같은 결과를 낳게 하는 커다란 요인 중의 하나로 본고는 현장밀착성의 기인으로 보고 있다. 동사는 그 성격상 현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문안에서 기능하고 있으므로, 자연히 감각동사류와 같은 어휘적 특징을 지닌 동사에 있어서 비제한해석이 두드러지는 것이다. 지금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구체적인 사건과 지시대상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거나, 느낀 것을 직접 표현할 때야말로 현장밀착성이 드러나는 경우이다. 이렇게 되면 제한해석이 강한 형용사나 명사주절술어도 비제한 해석이 가능하게 된다. 즉 현장밀착성을 가지게 되면 그 지시대상은 실재하게 되고 그것은 화자에게 동정된다. 화자를 중심으로 하는 현실공간에서 개별적 사태를 나타낼 수가 있는 것이다. 이 밖에 현장밀착성 이외에도 제한/비제한의 변수는 상황이나 구문구조의 차이에서도 나타난다. 대개의 경우, 복문 이상의 담화레벨에서 보여지고 있는데, 선행문이나 화자가 정보나 경험을 통해, 지시대상을 동정하기 쉽기 때문이다. 또한 구문구조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가정구문과 같은 가상의 사태를 유발하는 구문은 제한해석이 강하다. 본고는 위에서 주절술어와 현장성, 구문구조등을 제한/비제한의 요인을 보았는데, 앞으로는 단일문 구조를 벗어나, 연문구조로 대상범위를 넓혀, 좀 더 현재화된 형태로 제한/비제한을 다루어 보고 싶다.
참고문헌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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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年鑑代表シナリオ集" (1996), 映人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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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流しの下の骨" (1996), 新潮文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