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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생존전략, 불교

Survival Strategies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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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21세기 시대변화의 특성과 4차 산업혁명의 특성을 고찰하고, 시대정신을 고민하였다. 이런 고찰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과 생존전략으로 불교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21세기는 무한 경쟁으로 인한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이 피폐화되어가는 그런 세계관이 아닌 다른 세계관이 요구되고 있으며, 힘에 의하여 약자를 수탈하는 그런 세계가아닌 새로운 세계가 추구되어져야할 것이다. 상생의 가치와 세계관을 제시하고 구현하고자 하는 불교의 주요한 관점들을 간단히 개괄함으로써, 불교적 가치관만이 이 세기적인 변화에서 인류를 재앙에서 건져낼 수 있는 유일한 가치이며 생존전략이 될 것이다. 이러한 관점이 불교관점에서 견강부회한 불교 중심적인 접근이 아니라 보다 합리적이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였음을 밝히고자 하였다. 21세기 4차 산업혁명이 사회전반에 걸쳐, 그리고 종교적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이며, 앞으로 생존전략의 방향성 정립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를 고찰하고자 하였다. 불교가21세기 사회의 특수상황 뿐만 아니라 인류사적 측면에서 인간해방과 불국정토 구현이라는 인류 보편적 사상의 실천이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그럼 구체적으로 불교가 4 차 산업혁명의 생존정략으로 그 빛을 발할 수 있을 것인가? 이런 측면에서 불교의 정신문화적 토양이 21세기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핵심으로 더욱 빛을 발휘할 것이며 발전할것이라는 점을 논하였다.

Abstract

This paper examin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21st century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and considered the survival strategies based on the spirit of the ages. Based on these considerations, Buddhism was examined as a survival strategy for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Buddhist cultures, which were changed and developed in response to the requests of Sakyamuni Buddha, are considered as part of the 21st century cultural movement. By a brief overview of major changes in the 21st century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t is tried to elucidate that the Buddhist cultural perspectives of the world of suffering are not farfetched interpretation and religious approach, which distort the society phenomenon to religious doctrine of Buddhism, but more reasonable and diverse approach. This paper investigates how the 21st century social change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development have an influence on the whole society, specifically the religious world, and the establishment of future Buddhist cultural movement direction. Furthermore, it emphasizes the Buddhist culture gives a direction for not only the special situations of the 21st century society, but also by the universal values of human freedom and liberty and manifestation of the Buddhist Elysium. At this point, the fundamental mental culture soil of Buddhism will be shared and developed as the culture that reflects the zeitgeist of the 21st century and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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