他動性과 「変化動詞+テイル」의 상(相)적 의미 ― 日本語 教育的인 관점에서 「結婚する」, 「一瞥する」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Relevancy between Transitivity and Aspectual Meaning of ‘Accomplishment verbs(「結婚する」「一瞥する」)+ている’ ─From the Perspective of Japanese Languag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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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논문에서는 「一瞥する」「目撃する」「設ける」 등과 같이 일반적으로 「瞬間動詞」 또는 「変化動詞(이하에서는 変化動詞로 통일함)」로 분류되는 동사의 「(シ)テイル」 형태가 나타내는 상(相)적 의미와 관련해서 각각의 의미를 결정하는 성립 조건에 대해 일본어 교육적인 관점에서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1a) 田中は鈴木のほうを一瞥している。(経験・記録) (1b) * 佐藤は今、次郎を一瞥している。(「*」는 비문법적인 문장임을 나타냄) (2) 橋本は、犯人が駅前でタクシーを待っているところを目撃している。(経験・記録) (3) 政府が調査機関を設けている。(結果継続) 일본어 교육과 관련된 선행연구에서「一瞥する」「目撃する」「設ける」는 일반적으로 「ガ格名詞句」와 「ヲ格名詞句」의 두 개의 논항(論項, argument structure)을 취하는 동사로서 타동사로서 분류된다. 구체적으로는 「一瞥する」는 동작이 전개(展開)되는 과정을 상정할 수 없기 때문에 (1b)와 같은 진행의 의미는 비문법적인 문장이 되며, 「変化動詞」로 분류된다. (1b)의 「今(いま)」는 기준 시점인 현재를 나타내므로 진행의 의미가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一瞥する」는 동작의 전개 과정을 상정할 수 없으므로 비문법적인 문장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2)(3)의 「目撃する」「設ける」도 (1)의 「一瞥する」와 마찬가지로 동작이 전개되는 과정을 상정할 수 없다는 점에서 동일한 설명이 가능하다. 다만 「一瞥する」「目撃する」는 동작의 결과를 상정할 수 없는 「非結果・変化動詞」로 분류되는 것과 대조적으로 「設ける」는 결과가 지속된다(설립된 조사기관이 결과로서 지속된다)는 점에서 「結果・変化動詞」로 분류되며, 「設けている」는 「結果継続」의 의미가 된다는 차이점이 있다. 그러나 拙稿(2024)에서도 문제점을 지적한 바와 같이 일본어 교육에서 위와 같은 설명이 일반화된 것은 藤井(1966)의 연구가 그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藤井(1966)는 <変化動詞>를 분류하는 기준으로 <結果>와 <非結果>라는 기준을 새롭게 추가하여 동사를 분류하였다. 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藤井(1966)의 구체적인 내용은 拙稿(2024)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다. (4)의 「結婚する」도 2개의 논항을 취하며 「変化動詞」로 분류된다는 특성을 고려하면 他動性(Transitivity)을 인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타동사와 연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타동성에 관한 내용을 3절에서 상세하게 설명하기로 하겠다. (4) 太郎は私の友人と結婚している。 工藤(1995)에서는 (4)를 <사람의 사회적 신분 변화>로 설명하고 있으나 「目撃する」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즉 「目撃している」도 <사람의 경험상 변화>와 같이 설명하면 안 되는 이유 등에 대해서 아무런 설명이 없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하에서는 일반적으로 논항을 2개 취하는 変化動詞를 대상으로 「シテイル」의 의미가 결정하는 조건에 대해 살펴보았다.
Abstract
In this paper, I point out and suggest ways to solve the problems that should be considered when educating 「結婚する+テイル」, 「一瞥する+テイル」, 「目撃する+テイル」which represents the meaning of 「The result of an Action or Effect」 in Japanese language education for native Korean speakers. (1) There is no clear (absolute) criterion for classifying Telic Verb(Accomplishments verb) yet. (2) Telicity has some nonconformities as a standard for stipulating the Telic Verb. It needs to be corrected as Telic point. In addition to solve these problems, it is nessessary to consider the calssification of verb phrase units rather than the calssification of vocabulary units. (3) I insist on <~間>, <~時間かかって> as useful means of judging <±Duration>.
참고문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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