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中國 海洋史에 있어서의 東南아시아 地域名稱 變遷史 硏究

A Study on Name Change of 'Southeast Asia' in Chinese maritime history

0

조회

0

다운로드

2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기타인문학

초록

중국 해양발전사에서는 동남아시아 지역을 ‘남해’ 여러 나라라고 부르기도 했으며, 특히 원⋅명 시기에는 ‘동양’⋅‘서양’으로 구분해서 불려 지다가, 청대에 들어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귀국한 사람들이 그곳을 ‘남양’이라고 부르기 시작하자 곧 광범위하게 ‘남양’이라고 하는 명칭이 사용되었다. 이러한 ‘남양’이라고 하는 명칭은 1950년에 들서야 점차 동남아시아로 바꿔 부르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중국에서의 호칭에 관한 사항은 중국의 해양발전사의 측면에서 조명할 때 비로소 체계적으로 파악되어 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 이유는 고대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들 사이에 진행되었던 국제통상이 대부분 해상을 통해서 이루어졌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오늘날 중국정부에서 매우 중시하고 있는 지역이며, 영유권 문제로 주변국들과 첨예하게 대립을 하면서 크고 작은 마찰을 일으키고 있는 남중국해 지역이 과거에 어떠한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거쳐 ‘동양’과 ‘서양’으로 구분이 되었었으며, 또 어떠한 경로를 거쳐서 ‘남양’이 동남아시아 지역을 통칭하는 의미로 변화되었는지에 대하여 본문에서는 좀 더 심도 있는 분석을 했다.

Abstract

In Chinese maritime history, ‘Southeast Asia’ had been called ‘many nations of the South sea’. During the Yuan Dynasty & the Ming Dynasty, this region was divided into ‘the East sea’ and ‘the West sea’. And in the Qing Dynasty, name of ‘the south sea’ largely used, because many people who returned to their country from the region called this ‘the south sea'. This name gradually was changed to ‘Southeast Asia' after 1950. The change is only able to understand from recognition on Chinese maritime history. Because the most international trade between the ancient chinese and nations of ‘Southeast Asia' was done at sea. Currently, the chinese government is noticing the ‘Southeast Asia', acutely having a confrontation with neighboring countries. This paper's point follows; Why did ‘south china sea' be divided into ‘the east sea' and ‘the wes seat' in the Yuan Dynasty & the Ming Dynasty?

참고문헌 (21)

  1. 楊伯俊, "春秋左傳注" (1996), 中華書局
  2. 司馬遷著, "史記會注考證" (1999), 北岳文藝出版社
  3. 周去非, "嶺外代答, In 知不足齋叢書"
  4. 汪大淵, "島夷志略, In 知服齋叢書"
  5. 胡宗憲, "籌海圖編, In 四庫全書"
  6. 章潢, "圖書編, In 四庫全書珍本"
  7. 趙德麟, "侯鯖錄, In 四庫全書"
  8. 劉熙, "釋名, In 古今逸史"
  9. 鄭若曾, "鄭開陽雜著" (1971), 臺北成文出版社
  10. 馮承鈞, "中國南洋交通史" (1993), 臺灣商務印書館
  11. 許雲樵, "新加坡" (1961), 世界书局
  12. 陳大震, "大德南海志殘本", 廣州市地方志硏究所印 (1986)
  13. 宋正海, "古代中國海洋學史" (1989), 海洋出版社
  14. 張燮, "東洋列國考, In 東西洋考" (1981), 中華書局
  15. 吳晗, "明史簡述" (1988), 人民出版社
  16. 蘇繼卿, "南海鉤沈錄" (1989), 臺灣商務印書館
  17. 黃佐, "廣州人物傳" (1991), 廣東高等敎育出版社
  18. 史仲文, "中國全史 第11卷, In 中國宋遼金夏政治史" (1994), 人民出版社
  19. 王庸, "四海通考", 史學與地學, (2) (1927)
  20. 王爾敏, "近代史上的東西南北洋", 中央硏究院近代史硏究所集刊, (15) (1986)
  21. 郭永芳, "中國傳統海上小區―“洋”", 中國科技史料, 11(1) (1990)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