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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년 日本 遣唐使의 귀국보고에 보이는 唐國 情勢 검토
Examining the Report by Japanese Envoys to Tang in 805 — Focusing on the Information Concerning the Pinglu Military Commissioner Li Shig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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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역사학
초록
805年日本遣唐使归国后所提交的“唐消息”记载在《日本后纪》卷12——延历24年(805年)6月条中。日本的研究者们认为“唐消息”传达了非常准确的情报;但是对“唐消息”进行缜密研究后,得到的结果是:虽然大部分看起来是准确的,但是也有不少不准确的地方。(1)前者的例子有:顺宗的子女是40多名的记录,有关李师古一家的情报,以薛伾为媒介展开的唐朝与吐蕃的关系等,其中也有在中国史书中未传达的宝贵资料。(2)后者的例子有:将德宗的儿子记录成一名,把顺宗的母亲王氏记录成皇太后,以及李师古培养了50万名士兵的记录等。并且在山内晋次的考证中也有一些难以认同的地方,例如为了宣慰李师古,书中记录派遣了彭希倩,但是应该是巨希倩。 在“唐消息”中记录了“内疑节度,外嫌吐蕃,京师骚动,无蹔休息”,其认为当时国内外形势严峻。但是,根据与李师古、吴少诚相关的近期研究来看,当时的国内外形势并没有那幺严峻;并且,吐蕃的形势也看起来没有那幺严重。笔者认为,遣唐使当时认为形势不安定的理由是“认识”的问题,而不是实际情况。在这个过程中,新即位的顺宗因健康问题而没能正常施行国政的特殊状况起了很大的作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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