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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わゆる敬語の亂れの根源をさぐる ­動詞句コンプレックスから人?代名詞への移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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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일본사회에서는 일본어의 오용이 일상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보수적인 사람들 사이에서 일본어의 근간으로서 여겨지고 있는 경어에 대해서는 오용이 심각한 우려의 대상이다. 日本硏究 第19號 이와 관련하여 본 강연에서는 다음의 5가지 사항을 명확히 밝히고자 한다. 첫째, 「경어」라는 명칭은 본래의 기능을 잘못 이해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점, 둘째, 소위 정중어는 경어나 겸양어와는 다른 차원에서 파악해야 한다는 점, 셋째, 현재 경어의 오용이라 불리고 있는 것들은 文의 최초 부분에 놓일 수 있는 인칭대명사를 발달시킴으로써 고대 일본어에서는 동사 콤플렉스에 포함되어 있던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를 표시하는 기능을 대체시켜, 존경어나 겸양어로 불리고 있던 어군이 정중한 표현을 위한 말로 이행해가고 있는 현상으로 간주해야 한다는 점, 넷째, 언어변화에는 모두 그와 같이 변화되어야 할 운용상의 이유가 있다는 점, 다섯째, 소위 언어변화는 사회환경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로 평가해야 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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