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주자가례』와 조선의 시속례 일고찰一考察 ― 문답류問答類 예서에 나타난 시속례를 중심으로

The Image and Significance of Confucian Scholars in “EulSaMyeongUiRok”― Appeared in questions and answer types of Ritual books(問答類 禮書) customs into focus

0

조회

0

다운로드

1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기타인문학

초록

본 연구자가 이 논고를 통해 확인한 것은 가례를 권고하는 분위기속에서도 시속례가 널리 행해졌다는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가례의지대한 영향 속에서 우리나라에는 우리 조선만의 가례가 자리 매김하게 된다. 물론 이것은 주자의 가례에 의해 촉발되어 체계화‧정밀화된 것이다. 하지만 미미한 시작에 비해 결과는 동방에서 가장 찬란한예문화의 창출로 이어졌다. 가례는 우리나라 뿐 아니라 유구·일본·베트남까지 전파되어 각 나라의 예절문화에 영향을 주었다. 이 나라들과 조선의 예문화를 비교해 보면, 조선의 문화가 깊이에서 뿐만 아니라 신분을 초월하여 널리 확장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결과로나타난 예절 서적들도 다른 나라에 비해 많다는 것도 알게 된다.

Abstract

I make it through this thesis is that, even in an atmosphere which settle the Zhu Xi’s Family Rituals Customs etiquette had been disrespectful. As a result, the influence of the Zhu Xi’s Family Rituals in our country gives us an appropriate Zhu Xi’s Family Rituals is settled. Of course this is the influence of the Zhu Xi’s Family Rituals was better organized. But Start small if you compare results in a very large Eastern's most brilliant etiquette culture flourished. Zhu Xi’s Family Rituals has influenced the culture of each country's manners were joseon as well as the Ryukyu(琉球) and Japan(日本) and VietNam up. In this country, and if you compare the culture, etiquette of the joseon culture deeply and can see that the extension. As a result, it appeared a lot of etiquette books know compared to other countries.

참고문헌 (25)

  1. "사계전서, In 疑禮問解"
  2. "신독재전서, In 疑禮問解續"
  3. "禮疑問答類編, In 韓國禮學叢書", 경성대학교 한국학연구소
  4. "退溪先生喪祭禮答問", 연세대학교, ~
  5. 김기림, "19세기 혼인 습속에 대한 고찰-친영례 및 ‘친영적 의식’ 중심으로-",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26), pp.97~123 (2013), 한국고전여성문학회
  6. 김순미, "『釋門家禮抄』의 五服圖 연구", 영남학, (18), pp.361~388 (2010), 영남문화연구원
  7. 김현수, "16세기 중후반 退溪와 門人・學人 간의 예학 쟁점과 경향 연구 — <退溪喪祭禮答問>을 중심으로 —", 퇴계학논총, (21), pp.23~64 (2013), 사단법인 퇴계학부산연구원
  8. 남재주, "속례(俗禮)의 사례와 수용, 비판", 동양예학, 22 (2009), 동양예학회
  9. 남재주, "退溪의 절충적 論禮 관점", 동양한문학연구, 33(33), pp.5~30 (2011), 동양한문학회
  10. 嶋尾稔, "베트남의 『주자가례』 수용과 보급 과정", 국학연구, (16), pp.285~316 (2010), 한국국학진흥원
  11. 박종천, "16~7세기 禮問答으로 살펴본 退溪와 退溪學派 禮學", 퇴계학보, (125), pp.93~142 (2009), 퇴계학연구원
  12. 의 『주자가례』 수용과 보급 과정 ― 『사본당가례』의 성격, "국학연구", 2010, 259~284, pp.한국국학진흥원
  13. 송재용, "한국 의례의 연구(개정증보판)" (2010), 박문사
  14. 『읍혈여적』‧『제전사의』를 중심으로, "국학연구", 2010, 207~258, pp.한국국학진흥원
  15. 이승연, "조선에 있어서 주자 종법 사상의 계승과 변용 ― ‘시제時祭’와 ‘묘제墓祭’를 중심으로", 국학연구, (19), pp.571~607 (2011), 한국국학진흥원
  16. 임민혁, "가례" (2003), 예문서원
  17. 장병인, "조선중기 혼인제의 실상 ― 반친영(半親迎)의 실체와 그 수용여부를 중심으로 ―", 역사와 현실, (58), pp.259~293 (2005), 한국역사연구회
  18. 장병인, "조선중기 사대부의 혼례형태 - 假館親迎禮의 시행을 중심으로 -", 조선시대사학보, (45), pp.219~261 (2008), 조선시대사학회
  19. 한국고전의례연구회, "국역사의1권" (2006), 보고사
  20. 한국고전의례연구회, "국역가례증해" (2011), 민속원
  21. 한기범, "17세기 호서예학파의 자기문화 인식", 조선사연구, 7 (1998), 조선사연구회
  22. 한기범, "조선중기 호서·영남 禮家의 예설교류", 조선시대사학보 (1998), 조선시대사학회
  23. 한기범, "사계예학파의 예학사상", 유교사상연구, 15 (2001), 한국유교학회
  24. 한복룡, "朝鮮時代 親迎制度의 전개과정", 중앙법학, 9(2), pp.976~1003 (2007), 중앙법학회
  25. 한재훈, "『喪祭禮答問』 分析을 통한 退溪의 俗禮觀 考察", 퇴계학보, (128), pp.5~59 (2010), 퇴계학연구원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2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