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재일한인 디아스포라 2세 배중도의 민족정체성의 변화와 식민자 2세고바야시 마사루

The Change of National Identity of Second Generation Diaspora ‘Bae Jung-Do’ and Colonist ‘Kobayashi Masaru’

0

조회

0

다운로드

1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本論文では、在日ディアスポラ2世である裵重度にとって祖国や民族のもつ意味を植民者2世小林勝との関係を中心に分析している。朝鮮人であるがゆえに貧しさや就職の差別を宿命として受け取らざるを得なかった裵重度は自分の民族に対して強い葛藤を感じ、日本名で暮していた。一方、朝鮮人に出会う際、自分が個人ではなく日本を代表する者にならないといけないという切実な思いで生きていた植民者2世小林が限りなく繰り返した命題‘俺は何者か’はそのまま裵重度に投ざれていく。民族に対する否定的なイメージの総体としての‘朝鮮人’から脱したかった裵重度はその時まで自分の虚像である日本名を名乗っていたが、小林との出会いは‘俺は何者か’、‘祖国は何か’を絶えず繰り返しながら民族名で堂々とした生きた方のターニング․ポイントになった。それから彼の民族活動家としての道がはじまるのである。

참고문헌 (16)

  1. 이원희, "쪽발이", pp.41~50 (2007), 도서출판 소화
  2. 도널드 K. 에머슨, "지역연구의 역사와 이론", pp.89~129 (1998), 문화과학사
  3. 이옥순, "우리안의 오리엔탈리즘", pp.26~ (2002), 푸른역사
  4. 이원희, "고바야시 마사루 문학에 나타난 식민지 조선", 일어일문학연구, 38, pp.230~ (2001), 한국일어일문학회
  5. 조현미, "민족운동가 배중도의 내러티브(Narrative)를 통한 재일한인 1세대 디아스포라의 삶과 애환", 일본어문학, (61), pp.607~634 (2013), 일본어문학회
  6. 최준호, "고바야시 마사루의 식민지 조선 인식 -초기 작품들 속의 인물표상을 중심으로-", 日本語文學, 1(48), pp.139~156 (2011), 한국일본어문학회
  7. 황익구, "<記憶>をめぐる心理戦 ―野間宏「顔の中の赤い月」論―", 일어일문학연구, 72(2), pp.167~187 (2010), 한국일어일문학회
  8. 하라 유스케, "그리움을 금하는 것 - 조선식민자 2세 작가 고바야시 마사루와 조선에 대한 향수 -", 일본연구, (15), pp.311~332 (2011), 글로벌일본연구원
  9. 하라 유스케, "고바야시 마사루(小林勝)와 최규하(崔圭夏)", 사이間SAI, (12), pp.137~166 (2012), 국제한국문학문화학회[DOI]
  10. 호미 바바, "문화의 위치- 탈식민주의 문화이론", pp.488~ (2005), 소명출판
  11. 磯貝治良, "原風景としての朝鮮", 季刊三千里, 29, pp.207~217 (1982), 國學資料院
  12. 斎藤孝, "季刊三千里", pp.14~17 (1984), 國學資料院
  13. 曺賢美, "在日韓国․朝鮮人の集住地域の形成と実態", 박사, pp.1998
  14. "위키피디아"[URL]
  15. "한국근현대사사전"[URL]
  16. "위키피디아"[URL]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2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