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맨손무예 교류와 전통의 의미로 본 태권도 재해석
Reinterpretation of Taekwondo in a Sense of Korea․China․Japan Bare hands Martial Arts exchange and tradition
1
조회
0
다운로드
7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본 연구는 역사인류학적 측면에서 구체적 특징을 점검하였다. 이를 위해 역사 연구로 한 ․ 중 ․ 일 맨손무예의 교류사를 논하고 한국 무예와 일본 무도의 영향에서 나타난 태권도의 의미, 그리고 전통의 의미에서 태권도를 재해석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태권도의 가치를 재해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 ․ 중 ․ 일 국가마다의 고유한 무예형태가 있었다. 하지만, 삼국의 다양한 전쟁 경험과 문화 교류를 볼 때 무예의 공통성은 존재하였다. 둘째, 일제강점기 기간에 택견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으며, 가라데 및 중국무술과 함께 택견 기술이 태권도에 가미되었다. 셋째, 태권도는 창조적 한국의 정신을 반영한 1세대 이상 지속한 전통 신체문화인 것이다.
Abstract
This study check character in the he anthropological history. To this end, this research reinterpret in a sense of purpose that arguing the flow history of Korea-China-Japan bare martial arts, Taekwondo' s mean in Korean and Japan martial arts influences, and Taekwondo in traditional sense. A new interpretation of the results the value of Taekwondo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unique art form for K·C·J countries. but Martial arts was a commonality exists on seeing variety of the war experience and cultural exchanges in three countries. Secondly,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period, korean martial arts "Taekkyeon" were in keeping with the nature, and Technology in Karate and chinese martial arts was a tinge in Taekwondo. Third, Korean Taekwondo is he creative tradition physical culture that reflect continuation of the spirit of a generation.
참고문헌 (53)
- "高麗史", ~
- "曲論", ~
- "唐書", ~
- "武林舊事", ~
- "夢粱錄", ~
- "本朝武藝小傳", ~
- "才物譜", ~
- "漢書", ~
- "海東竹枝", ~
- "朝鮮王朝實錄", ~
- 강기석, "태권도 現代史" (1999), 보경문화사
- 강원도사편찬위원회, "강원도사", 전통문화편, ~ (1995)
- 강성문, "韓民族의 軍事的 傳統" (2000), 鳳鳴
- 경향신문, "韓國전통의 탈춤 武藝 妙技 발표회 성황", 1977년 4월 11일자, ~ (1977)
- 고병익, "전통과 창조. 고등학교 국어(하)" (1990), 국정교과서
- 국기원, "태권도 교본" (2005), 오성출판사
- 김용수, "중국 맨손무술 변천 과정과 유형에 대한 스포츠인류학적 탐색", 스포츠인류학연구, 7(2), pp.115~145 (2012)
- 남덕현, "송대『角力記』에서 본 "角力"의 의미 분석", 한국체육사학회지, 20(1), pp.1~1 (2007), 한국체육사학회
- 남덕현, "수박과 각저의 재해석을 통한 이론 정립", 박사, 체육학, pp.2008
- 동아일보, "拓大空手部 府民舘서 公演", 1937년 7월 11일자, ~ (1937)
- 동아일보, "靑年柔道部에서 空手道 實際 示範", 1937년 8월 13일자, ~ (1937)
- 박귀순, "한국의 태권도 사관에 관한 시론(試論)", 한국체육사학회지, 20(1), pp.85~99 (2015), 한국체육사학회
- 朴哲熙, "破邪拳法", 講德院士道會 泗雲塾, ~ (1958)
- 富名腰義珍, "空手道一路", 榕樹書林, ~ (1933)
- 송형석, "태권도사 신론" (2008), 이문출판사
- 심승구, "韓國武藝의 歷史와 特性-徒手武藝를 中心으로-", 軍史, 43 (2001)
- 태권도 역사·정신에 관한 연구, "심승구", 국기원, ~ (2007)
- 안자산, "奇絶壯絶하든 朝鮮古代의 體育", 동아일보, ~ (1930)
- 양진방, "해방 이후 한국 태권도의 발전과정과 그 역사적 의의 : 경기 태권을 중심으로", 석사, 체육교육, pp.1986
- 이기백, "민족문화의 전통과 계승. 고등학교 국어(하)" (1990), 국정교과서
- 이길용, "韓末前後의 朝鮮體育界 十年以前을 回顧함(ㅡ)", 동아일보 1929 1월 1일자, ~ (1929)
- 이선근, "고려인삼과 태권도", 주간조선, ~ (1968)
- 이승수, "대한태껸진흥회의 설립과 그 활동에 관한 연구", 한국체육학회지, 46(3), pp.1~12 (2007), 한국체육학회
- 이승수, "무형문화재 택견 전승자의 계보 연구", 한국체육사학회지, 14(1), pp.1~14 (2009), 한국체육사학회
- 이성우, "한국식품문화사" (1984), 교문사
- 이성무, "한국의 과거제도" (1994), 집문당
- 이종우, "이종우 국기원 부원장의 ‘태권도 과거’ 충격적 고백", 신동아 2002년 4월(통권 511호), ~ (2002)
- 이학래, "한국체육사연구" (2003), 국학자료원
- 한만봉, "과거제도 시험주기의 정책 분석", 담론201, 8(4), pp.37~70 (2006), 한국사회역사학회
- 黃琦, "花手道敎本-花郞徒와 唐手道-" (1949), 朝鮮文化敎育出版社
- 黃琦, "唐手道敎本" (1958), 계량출판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자연과의 관계" (1990), 한국학중앙연구원(舊 정신문화연구원)
- 洪承勉, "高級 담배", 경향신문 1978년 7월 12일자, ~ (1978)
- 허인욱, "우리 무예 풍속사" (2005), 푸른역사
- 허인욱, "관 중심으로 살펴본 태권도 형성사" (2008), 한국학술정보
- 허인욱, "한국전통 맨손무예사. 태권도 2급지도자 연수교재" (2011), 국기원
- 태권도 9대관 정신 및 기존 정신 리뷰 연구, "허인욱", 국기원 태권도연구소, ~ (2014)
- 조선일보, "우리生活 버릴 것 傳統 中에서 차질 것", 1937년 1월 4일자, ~ (1937)
- "조선총독부관보", 1914년 6월 10일자, ~ (2014)
- 陳山, "中國武俠史" (1997), 東文選
- 崔永宜, "100万人の空手" (1975), 講談社
- 체육부, "한국체육인" (1985), 체육부
- 최홍희, "태권도와 나" (1997), 사람다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