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世の村落社と在地支配 ― 朝鮮日本の地域社構造の特質をふまえて―
일본 근세의 촌락사회와 재지지배 - 조선, 일본의 지역사회구조의 특질에 입각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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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本稿では、近世韓日地域社の比較を念頭に、日本の和泉泉郡(現大阪”和泉市)伯太藩1の村を取り上げ、村落社と1主支配の特質を紹介した。筆者は、日本での1主支配にする究の多くが、政者の元にされた藩政史eや、組合村レベルからの討であったのにし、社の基底にある村落社から捉えることを目的として究している。近世韓日の地域社比較究において、在地社と支配のあり方を比較する際のポイントは、日本の村請制村のあり方と、朝鮮の在地と邑治の係にあると考え、朝鮮と近世日本の在地支配にする論点を整理した。そして、そこで得た日本の1主支配や村の特質を踏まえつつ、和泉泉郡池上村の空間構造生産や水利における村落秩序、および池上村を1有する伯太藩の支配のあり方を紹介した。最後に、韓日の在地支配構造を比較する際、支配システムのみを取り出して討するのではなく、村落社との係性や都市域とのわりを地域にして具的かつ構造的に把握することが重要であるとの認識を提示した。
Abstract
본고에서는 근세 한일 지역사회의 비교를 염두에 두고, 일본의 이즈미 노구니(和泉) 이즈미군(泉郡)(現 大阪” 和泉市)의 하카타 번령(伯太藩1)의 村을 중심으로, 촌락 사회와 영주 지배의 특질을 소개한다. 필자는 일본에서의 領主 지배에 관한 연구의 대부분이 爲政者 쪽에 남겨진 藩政史e나 組合村 레벨에서의 검토였던 것에 대하여, 사회의 기저에 있는 촌락 사회의 관점에서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다. 근세 한일 지역사회 비교연구에 있어서, 在地社와 지배의 존재방식을 비교할 때의 포인트는 일본의 村請制村의 존재방식과 조선의 在地와 邑治의 관계에 있다는 것을 고찰하여, 조선과 근세 일본의 재지지배에 관한 논점을 정리하였다. 그리고 거기에서 얻은 일본의 영주 지배나 촌의 특질을 기초로 하면서, 이즈미국 이즈미군 이케가미무라(池上村)의 공간구조, 생산이나 수리에 있어서 촌락질서 및 池上村을 領有하는 伯太藩의 지배의 모습을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한일의 재지지배구조를 비교할 때에, 지배시스템만을 끄집어내서 검토하는 것이 아니라, 촌락사회와의 관계성이나 도시지역과의 관계를 지역에 즉하여 구체적이고 또 구조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제시하였다.
참고문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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