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間의 原形으로써의 金堤 紅心亭 先生案(函) 硏究
The Pretotype Study of Jung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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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국궁은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이다. 오늘날 국궁은 생활스포츠로까지 발전하였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통적인 요소는 잊혀지고 소멸되었다.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정간’의 원형이다. ‘정간’의 역사와 의미는 가장 밝혀지지 않은 것 중의 하나이다. 이 논문은 국내 유일하게 정간의 원형으로 추정되는 선생안(함)을 보존하고 있는, 김제의 홍심정을 통하여 정간의 원형을 밝혀내고자 노력하였다. 다행히도, 김제 홍심정은 230년의 유구한 세월동안 원형을 지켜내고자 노력하였다. 따라서 세월의 변천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통해 사당에서 선생안으로 그리고 정간으로의 변화과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무분별한 개발위주의 현실에서 전통의 소중함을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이다.
Abstract
Korean archery is a martial arts that represents ethnic koreans. Today archery is a living sport. But the traditional elements is forgotten or distorted. One of the most tangible is the Junggan. The history or significance of the Junggan has most been disclosed. The thesis tried to identify the pretotype of the Junggan through the Gimje Honsimjung. Fortunately the Kimje Hongsimjung has been trying to preserve the prototype for a period of twelve thousand years. Therefore the change of years remains unchanged. This will confirm the transformation process from the shrine to the list of teachers and to the Junggan.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reaffirm the importance of tradition in the context of indiscriminate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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