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지 문학 연구의 역사주의적 전환과 전망
The Prospect about Korean Colonial Literature Studies' Transformation by Historicism
0
조회
0
다운로드
27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이 글은 지난 20년간의 식민지 문학․문화 연구의 지형과 계보를 소환함으로써, 문학 연구의 역사주의적 전환을 검토하기 위해 쓰였다. 최근의 식민지 문학 연구는 탈장르적․탈텍스트주의적 경향의 가속화와 함께, 기왕의 문학사적 시각과 근대문학 연구를 반성하고 결락된 지점을 보충하는 의미에서의 텍스트의 내부적, 외부적 확장의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최근 연구의 새로운 흐름을 이끈 연구 경향을 다섯 가지 정도로 대별해 보았다. 첫 번째, 문학 개념과 장르 개념, 기타 근대문학에서의 주요한 개념의 기원과 형성사 연구. 두 번째, 근대문학의 생산 양식과 환경을 이루는 제도와 매체 연구. 세 번째, 풍속-문화론 또는 풍속사적 연구. 네 번째, 언어 내셔널리즘의 형성 및 역사적으로 변동하는 언어구성물로서의 글쓰기와 텍스트 연구. 다섯 번째, 민족문학을 상대화하며 외부와의 교섭과 상호작용에 주목하거나 탈식민주의, 젠더적 관점을 반영한 연구이다. 근대의 기원을 추적하고, 근대성을 비판적으로 탐색하면서 문학이 구성되는 과정을 진단하는 연구, 그리고 민족문학의 논리를 재구하는 작업들은 과거의 연구 경향에 비해 ‘근대’와 ‘민족’과 ‘문학’의 이념을 탈신비화하였다. 그러나 역사주의적 방법에 입각한 새로운 연구들은, ‘상상된 공동체’와 같은 보편적 개념들에 지나치게 경사됨으로써 이데올로기 대립과 6․25 이후의 정치상황들과 긴밀하게 결탁했던 한국문학과 한국문단 그리고 국문학 강단의 내부와 그 현재를 추적하는 데는 그리 효과적이지 못했거나 임무를 방기해 왔다. 식민지 시대의 텍스트와 문헌 그리고 해방 이후로 이어지는 매체와 생산과 제도적 문제들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부족한 현재의 상황은,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한국문학연구 방법론과 학습과정, 문단과 학풍의 계보에 대한 더 근본적인 반성이 이루어져야 함을 뜻한다. 이를 위해서는 식민지 시기를 고립된 것으로 파악하지 않고 연속적으로 파악하는 시각과 함께 지금 우리의 현재를 구성하는 한국문학 연구의 금기들과 이념적 우회로들을 탐사해 나가야 한다. 또 최근의 근대문학 연구의 한계는 지금의 교육제도, 대학의 교과과정, 연구재단 지원시스템의 고착화와 같은 제도적 대상에 대한 고찰이 없이는 논할 수 없는 문제다. 연구 환경과 소통의 문제에 실천적으로 개입하는 일과 텍스트에 새겨진 주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일은 동시적으로 진행되어야 하지만 별도의 작업이기도 하다. 개인과 사회에 대한 기이한 이분법을 넘어 어떤 내면과 어떤 개인을 그려낼 것인가에 대한 창작자의 의식, 그리고 그 작업의 의미가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 되돌려지고 있는가를 평가하는 비평가의 개입이 문학과 현실과의 연관을 만들어낸다.
Abstract
By summoning topography and genealogy of last twenty years' Korean colonial literature studies, this article reviews literature studies' transformation by historicism. Currently, along with enhancing post-genre and post-textualism tendencies, through introspecting established standpoints of literature history and modern literature studies, Korean colonial literature studies enlarges its references. I summarize five important researches trend lead new methodologies in current literature studies. By the research articles criticizing modernity and dissolving the logic of national literature, ideology of modern, nation and literature can be demystified. However new research articles based upon historicism cannot successively seek unique real states of Korean literature, with excessive inclination to universal idea such as Imagines Community. In insufficiency of positive researches about texts and references in Japanese Colonial era and media and social system, contemporary Korean literature studies field needs more fundamental introspection for seeking new methodology, and self-examination toward educational curriculum and academic tradition. For introspection and self-examination for Korean literature studies, we must explore taboos of Korean literature, composing our research conditions, and ideological detour with cognition that Japanese colonial era is not isolated phase but continuous and contemporary. Acting for research fields and the matters about communication and production will be accompanied with separated seeking potentialities of identities within text.
참고문헌 (142)
- 강용훈, "근대 문예비평의 형성 과정 연구", 박사, pp.2011
- 공임순, "한국 (근대)문학의 세 가지 테제에 대한 비판적 재검토- 감금과 자유의 21세기 판 역설들", 상허학보, 19, pp.80~99 (2007), 상허학회
- 구자황, "근대 독본의 성격과 위상 (2)-이윤재의 『문예독본』을 중심으로, In 제도로서의 한국 근대문학과 탈식민성" (2008), 소명출판
- 구자황, "독본을 통해 본 근대적 텍스트의 형성과 변화, In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2004), 소명출판
- 구장률, "근대지식의 수용과 소설 인식의 재편", 박사, pp.2009
- 권두연, "신문관의 '문화운동' 연구", 박사, pp.2011
- 권명아, "연대(solidarity)와 전유(appropriation)의 갈등적 역학- 포스트 콜로니얼리즘, 탈민족주의, 젠더 이론의 관계를 중심으로", 상허학보, 19, pp.123~148 (2007), 상허학회
- 권명아, "풍속 통제와 일상에 대한 국가 관리-풍속 통제와 검열의 관계를 중심으로", 민족문학사연구, (33), pp.368~408 (2007), 민족문학사학회
- 권보드래, "근대 초기 '민족' 개념의 변화-1905~1910년 대한매일신보를 중심으로", 민족문학사연구, (33), pp.189~213 (2007), 민족문학사학회
- 권용선, "1910년대 '근대적 글쓰기'의 형성과정 연구", 박사, pp.2004
- 권유성, "1920년대 '조선적' 서정시의 창출 과정 연구", 박사, pp.2011
- 권창규, "근대 문화자본의 태동과 소비 주체의 형성 : 1920∼30년대 광고 담론을 중심으로", 박사, pp.2011
- 김경연, "1920~30년대 여성잡지와 근대 여성문학의 형성", 박사, pp.2010
- 김동식, "풍속·문화·문학사", 민족문학사연구, 19 (2001), 민족문학사학회
- 김동식, "한국문학 개념 규정의 역사적 변천에 관하여", 한국현대문학연구, (30), pp.9~69 (2010), 한국현대문학회
- 김동식, "한국의 근대적 문학 개념 형성과정 연구", 박사, pp.1999
- 김성연, "식민지 시기 번역 위인전기 연구", 박사, pp.2011
- 김양선, "탈근대, 탈민족 담론과 페미니즘(문학) 연구 - 경합과 교섭에 대한 비판적 읽기", 민족문학사연구, (33), pp.60~82 (2007), 민족문학사학회
- 김영민, "동서양 근대 소설의 발생과 그 특질 비교 연구‘소설(novel)’과 ‘小說(소셜", 쇼셜)’의 거리, 2003, pp.21, 439~468[DOI]
- 김영민, "한국 근대 소설 발생 과정 연구-조선후기 야담과 개화기 문학 양식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국어국문학, 127 (2000), 국어국문학회
- 김종분, "결혼은 있고 정책은 없는 농어촌 총각 국제결혼사업", 농어민 국제결혼비용지원사업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자료집 (2007), 이주여성정책네트워크
- 김종현, "근대 계몽기 소설의 대중화 전략 연구", 박사, pp.2010
- 김종훈, "한국 근대시의 '서정' : 기원과 변용", 박사, pp.2008
- 김지영, "근대적 글쓰기의 제도화 과정과 변환 양상 연구", 박사, pp.2009
- 김현주, "1930년대 '수필' 개념의 구축 과정", 민족문학사연구, 22, pp.254~276 (2003), 민족문학사학회
- 김현주, "근대 개념어 연구의 동향과 성과- 언어의 역사성과 실재성에 주목하라!", 상허학보, 19, pp.150~175 (2007), 상허학회
- 노춘기, "근대문학 형성기의 시가와 정육론 연구", 박사, pp.2011
- 다지마 데쓰오, "근대계몽기 문자매체에 나타난 일본", 일본인 표상 : 신문매체를 중심으로, 연세대학교 대학원, 2009
- 류준필, "‘문명’․‘문화’ 관념의 형성과 ‘국문학’의 발생-‘국문학’이라는 이데올로기 서설", 민족문학사연구, 19 (2001), 민족문학사학회
- 문경연, "한국 근대초기 공연문화의 취미담론 연구", 박사, pp.2008
- 문성환, "최남선의 글쓰기와 근대 기획 연구", 박사, pp.2008
- 문한별, "한국 근대 소설 양식의 형성과정 연구 : 전통 문학 양식의 수용과 대립을 중심으로", 박사, pp.2007
- 박광현, "‘경성제국대학’의 문예사적 연구를 위한 시론", 한국문학연구, 21 (1999), 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
- 박광현, "경성제대 ‘조선어학조선문학’ 강좌 연구-다카하시 토오루(高橋亨)를 중심으로", 한국어문학연구, 41 (2003), 한국어문학연구학회
- 박광현, "식민지 조선에 대한 ‘국문학’의 이식과 다카기 이치노스케(高木市之助)", 일본학보, (59), pp.239~258 (2004), 한국일본학회
- 박수연, "포스트식민주의론과 실재의 지평", 민족문학사연구, (33), pp.35~59 (2007), 민족문학사학회
- 박일우, "한국근대문학의 만주 표상에 관한 연구 : 1930~40년대 소설을 중심으로", 박사, pp.2009
- 을 위한 다섯 개의 열쇠, "민족문학사연구", 2007, 214~255, pp.민족문학사학회
- 박진영, "한국의 근대 번역 및 번안 소설사 연구", 박사, pp.2010
- 박헌호, "문학''史' 없는 시대의 문학연구: 우리 시대 한국 근대문학 연구에 대한 어떤 소회", 역사비평, (75), pp.92~112 (2006), 역사문제연구소
- 박헌호, "同人誌에서 新春文藝로―등단제도의 권력적 변환", 대동문화연구, (53), pp.5~40 (2006), 대동문화연구원
- 백가흠, "쁘이거나 쯔이거나", 현대문학 (2010)
- 백지은, "‘문학적 문체’의 개념과 문체연구의 위상정립을 위한 예비적 고찰", 정신문화연구, 31(4), pp.229~252 (2008), 한국학중앙연구원
- 서여명, "중국을 매개로 한 애국계몽서사 연구 :1905-1910년의 번역작품을 중심으로", 박사, pp.2010
- 서은경, "1910년대 유학생 잡지와 근대소설의 전개과정 : 『학지광』·『여자계』·『삼광』을 중심으로", 박사, pp.2011
- 서은주, "번역과 문학 장의 내셔널리티, In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2004), 소명출판
- 서재길, "한국 근대 방송문예 연구", 박사, pp.2007
- 손유경, "최근 프로 문학 연구의 전개 양상과 그 전망", 상허학보, 19, pp.202~223 (2007), 상허학회
- 송미정, "『조선공론』 소재 문학적 텍스트에 관한 연구 : 재조 일본인 및 조선인 작가의 일본어 소설을 중심으로", 박사, pp.2009
- 신광호, "일제강점기 가요의 정서 연구", 박사, pp.2010
- 신지영, "한국 근대의 연설·좌담회 연구 : 신체적 담론공간의 형성과 변화", 박사, pp.2010
- 심진경, "문단의 여류와 여류문단-식민지 시대 여성작가의 형성과정, In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2004), 소명출판
- 심진경, "여성과 전쟁-『여성』을 중심으로, In 제도로서의 한국 근대문학과 탈식민성" (2008), 소명출판
- 양세라, "근대계몽기 신문 텍스트의 연행성 연구", 박사, pp.2010
- 엄미옥, "한국 근대 여학생 담론과 그 소설적 재현 연구", 박사, pp.2007
- 한국염, "결혼이민자 가정의 실태와 자녀문제(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자료실)", 부산대, ~ (2011)
- 오혜진, "1930년대 한국 추리소설 연구", 박사, pp.2008
- 윤대석, "1940년대 한국문학에서의 번역", 민족문학사연구, (33), pp.313~337 (2007), 민족문학사학회
- 윤대석, "문학(화), 식민지, 근대: 한국근대문학연구의 새 영역", 역사비평, (78), pp.416~432 (2007), 역사문제연구소
- 윤송아, "재일조선인 문학의 주체 서사 연구 : 가족·신체·민족의 상관성을 중심으로", 박사, pp.2011
- 이경돈, "근대문학의 이념과 문학의 관습 - ?文學이란 何오?와 ?朝鮮의 文學?을 중심으로", 민족문학사연구, 26, pp.231~258 (2004), 민족문학사학회
- 이경훈, "현실의 전유, 텍스트의 공유- 텍스트 읽기의 새로운 태도를 위한 시론", 상허학보, 19, pp.59~79 (2007), 상허학회
- 이금선, "일제말기 외국어로서의 중국어의 발견과 식민지 조선의 언어적 재배치", 박사, pp.2011
- 이기성, "탕아의 위장술과 멜랑콜리의 시학-오장환론", 민족문학사연구, (33), pp.343~367 (2007), 민족문학사학회
- 이봉범, "1920년대 부르주아문학의 제도적 정착과 조선문단�", 민족문학사연구, (29), pp.187~229 (2005), 민족문학사학회
- 이봉범, "잡지 『문장』의 성격과 위상, In 제도로서의 한국 근대문학과 탈식민성" (2008), 소명출판
- 이승원, "근대전환기 기행문에 나타난 세계인식의 변화 연구", 박사, pp.2007
- 이승희, "번역의 성 정치학과 내셔널리티, In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2004), 소명출판
- 이유미, "근대 단편소설의 전개 양상과 제도화 과정 연구 : 신문·잡지를 중심으로", 박사, pp.2011
- 이주라, "1910∼1920년대 대중문학론의 전개와 대중소설의 형성", 박사, pp.2011
- 이철호,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종교적 자아 담론 : 영, 생명, 신인 담론의 전개 양상을 중심으로", 박사, pp.2007
- 이혜령, "1920년대 동아일보 학예면의 형성과정과 문학의 위치", 대동문화연구, (52), pp.95~133 (2005), 대동문화연구원
- 이혜령, "언어=네이션, 그 제유법의 긴박과 성찰 사이- 한국문학 근대성 연구의 한 귀결에 대하여", 상허학보, 19, pp.177~201 (2007), 상허학회
- 이혜령, "조선어·방언의 표상들, In 흔들리는 언어들" (2008),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 이혜령, "한글운동과 근대미디어, In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2004), 소명출판
- 이화진, "식민지 조선의 극장과 '소리'의 문화 정치", 박사, pp.2011
- 임상석, "근대계몽기 잡지의 국한문체 연구", 박사, pp.2007
- 임형택, "근대계몽기 국한문체의 발전과 한문의 위상", 민족문학사연구, 14 (1999), 민족문학사학회
- 임형택, "소설에서 근대어문의 실현 경로 ―동아시아 보편문어에서 민족어문으로 이행하기까지", 대동문화연구, 12(58), pp.9~42 (2007), 대동문화연구원
- 임형택, "한민족의 문자생활과 20세기 국한문체", 창작과비평, 107(봄) (2000)
- 장만호, "한국 근대 산문시의 형성과정 연구 : 1910년대 텍스트를 중심으로", 박사, pp.2007
- 정선태, "번역과 근대 소설 문체의 발견, In 근대어·근대매체·근대문학" (2006), 성균관대 출판부
- 정종현, "식민지 후반기(1937-1945) 한국문학에 나타난 동양론 연구", 박사, pp.2005
- 정호순, "1930년대 연극대중화론과 관객", 민족문학사연구, (33), pp.286~312 (2007), 민족문학사학회
- 조경덕, "기독교 담론의 근대서사화 과정 연구", 박사, pp.2011
- 조은숙, "한국 아동문학의 형성과정 연구", 박사, pp.2005
- 조은주, "디아스포라 정체성과 탈식민주의적 계보학 연구 : 일제말기 만주 관련 시를 중심으로", 박사, pp.2010
- 조정환, "한국문학의 근대성과 탈근대성", 상허학보, 19, pp.101~121 (2007), 상허학회
- 주일우, "인문학의 유용과 무용-실용적으로 무용한 것이 살아남는 방법", 문학과사회, 96(겨울) (2011), 문학과지성사
- 진선영, "한국 대중연애서사의 이데올로기와 미학", 박사, pp.2011
- 차승기, "1930년대 후반 전통론 연구 : 시간-공간 의식을 중심으로", 박사, pp.2003
- 차승기, "민족주의, 문학사, 그리고 강요된 화해, In 문학 속의 파시즘" (2001), 삼인
- 차원현, "책머리에-전환기의 논리", 민족문학사연구, 33 (2008), 민족문학사학회
- 차혜영, "소설 개념 형성과 식민지 근대 부르주아의 정치학", 민족문학사연구, (28), pp.10~40 (2005), 민족문학사학회
- 차혜영, "지식의 최전선-'풍속-문화론 연구'에 대한 비판적 검토", 민족문학사연구, (33), pp.83~109 (2007), 민족문학사학회
- 천정환, "‘문화론적 연구’의 현실 인식과 전망", 상허학보, 19, pp.10~36 (2007), 상허학회
- 천정환, "새로운 문학연구와 글쓰기를 위한 시론", 민족문학사연구, 26, pp.376~410 (2004), 민족문학사학회
- 천정환, "신자유주의 대학체제의 평가제도와 글쓰기", 역사비평, (92), pp.185~209 (2010), 역사문제연구소
- 최성민, "서사 텍스트와 매체의 관계 연구 : 신매체의 등장과 서사 텍스트의 재매개 양상을 중심으로", 박사, pp.2007
- 최수일, "1920년대 문학과 『개벽』의 위상", 박사, pp.2001
- 최태원, "일재 조중환의 번안소설 연구", 박사, pp.2010
- 최현식, "‘신대한’과 ‘대조선’의 사이(2) ―소년지 시(가)의 근대성", 민족문학사연구, (33), pp.256~285 (2007), 민족문학사학회
- 하재연, "1930년대 조선문학 담론과 조선어 시의 지형", 박사, pp.2008
- 하재연, "이상(李箱)의 시쓰기와 ‘조선어’라는 사상 - 이상 시의 한자 사용에 관하여", 한국시학연구, (26), pp.93~114 (2009), 한국시학회
- 하정일, "복수(複數)의 근대와 민족문학", 민족문학사연구, 17 (2000), 민족문학사학회
- 하정일, "탈근대 담론 - 해체 혹은 폐허", 민족문학사연구, (33), pp.12~34 (2007), 민족문학사학회
- 한국염, "지자체의 농어민 국제결혼 비용에 대한 비판적 고찰", 농어민 국제결혼비용지원사업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 자료집 (2007), 이주여성정책네트워크
- 한기형, "근대문학과 근대문화제도, 그 상관성 대한 시론적 탐색", 상허학보, 19, pp.37~57 (2007), 상허학회
- 한기형, "근대어의 형성과 매체의 언어전략 - 언어, 매체, 식민체제, 근대문학의 상관성", 역사비평, (71), pp.356~377 (2005), 역사문제연구소
- 한기형, "근대잡지와 근대문학 형성의 제도적 연관, In 근대어·근대매체·근대문학" (2006), 성균관대 출판부
- 한기형, "매체의 언어분할과 근대문학-근대소설의 기원에 대한 매체론적 접근, In 흔들리는 언어들" (2008), 성균관대 대동문화연구원
- 한기형, "최남선의 잡지 발간과 초기 근대문학의 재편, In 근대어·근대매체·근대문학" (2006), 성균관대 출판부
- 한상철, "근대의 문화 담론과 근대시의 서정", 박사, pp.2011
- 허윤회, "조선어 인식과 문학어의 상상, In 한국 근대문학의 형성과 문학 장의 재발견" (2004), 소명출판
- 황종연, "노블, 청년, 제국", 상허학보, 14, pp.263~297 (2005), 상허학회
- 황종연, "문학이라는 역어(譯語)", 동악어문논집, 32 (1997), 동악어문학회
- 黃鍾淵, "韓國文學의 近代와 反近代 : 1930年代 後半期 文學의 傳統主義 硏究", 박사, pp.1991
- 황호덕, "京城地理志, 이중언어의 장소론―채만식의 '종로의 주민'과 식민도시의 (언어) 감각", 대동문화연구, (51), pp.107~141 (2005), 대동문화연구원
- 황호덕, "한국 근대에 있어서의 문학 개념의 기원(들)-신채호, 이광수, 『창조』파의 삼분법적 가치 범주와 ‘문학’ 개념", 한국사상과문화, 8 (2000), 한국사상문화학회
- 황호덕, "한문맥(漢文脈)의 근대와 순수언어의 꿈", 한국근대문학연구, (16), pp.99~133 (2007), 한국근대문학회
- 검열연구회, "식민지 검열, 제도·텍스트·실천" (2011), 소명출판
- 구인모, "한국 근대시의 이상과 허상" (2008), 소명출판
- 권명아, "역사적 파시즘" (2005), 책세상
- 권보드래, "연애의 시대" (2003), 현실문화연구
- 권보드래, "한국근대소설의 기원" (2000), 소명출판
- 김영민, "한국 근대소설의 형성과정" (2005), 소명출판
- 김영민, "한국의 근대신문과 근대소설 2" (2008), 소명출판
- 김영민, "한국의 근대신문과 근대소설" (2006), 소명출판
- 김윤식, "일제말기 한국작가의 일본어 글쓰기론" (2003), 서울대 출판부
- 김철, "‘국민’이라는 노예" (2005), 삼인
- 김행숙, "문학이란 무엇이었는가" (2005), 소명출판
- 문혜윤, "문학어의 근대" (2008), 소명출판
- 신지연, "글쓰기라는 거울" (2007), 소명출판
- 윤대석, "식민지 국민문학론" (2006), 역락
- 이경훈, "대합실의 추억" (2007), 문학동네
- 이경훈, "오빠의 탄생-한국 근대 문학의 풍속사" (2003), 문학과지성사
- 정백수, "한국 근대의 식민지 체험과 이중언어 문학" (2000), 아세아문화사
- 정우택, "한국 근대 자유시의 이념과 형성" (2004), 소명출판
- 천정환, "근대의 책 읽기-독자의 탄생과 한국 근대문학" (2003), 푸른역사
- 천정환, "끝나지 않는 신드롬" (2005), 푸른역사
- 황호덕, "근대 네이션과 그 표상들" (2005), 소명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