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 시조신화를 통해 본 성별관계와 권력관계의 상관성-신라와 고구려의 비교-
The Interrelatedness of Gender Relations and Power Relations, as Seen through the Founding Myths of Ancient Korean Kingdoms -a Comparison between Shilla and Goguryeo-
0
조회
0
다운로드
4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본고는 국가 시조신화에 반영된 신라와 고구려의 성별관계와 권력관계를 살펴보고, 그 연관성 여부를 확인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연구 결과 시조신화 내용에서 성별관계와 권력관계, 여성관과 타인관은 상호 긴밀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신라의 시조신화에서는 출현시기와 상징성에 있어서 왕인 혁거세와 왕비인 알영의 신격 수준이 거의 동등한 수준으로 묘사되어 있었다. 이는 신화기록상 혁거세 출현 이전에 선주하고 있었던 6촌장에게도 신성을 인정하는 것으로 연결되었다. 경주 동쪽 지역에서 발견된 3기의 비석에는 6세기 초반까지 신라 6부의 장들이 왕과 함께 통치주체세력으로서 존재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이 시조신화에 6촌장들의 천손신화가 포함되게 한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한다면, 시조신화에서 알영의 위상 역시 신라 지배층 여성의 역사적 실재 지위를 반영했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비해 고구려의 경우, 시조신화 상 여성주인공격인 유화는 첫 등장부터 권력관계로서의 젠더관계, 즉 주체로서의 남성과 객체로서의 여성이라는 관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었다. 또한 유화는 지상계에서 인간들을 처음으로 마주할 때 이미 엄한 아버지 하백으로부터 받은 징벌의 흔적을 낙인처럼 지닌 채 손상된 신격을 보였다. 어머니 유화의 발휘되지 못한 신성성에도 불구하고, 주몽은 신성혈통을 증명하듯 신이한 옆구리 탄생난생급속 성장출중한 재능 발현을 거쳐 성장한 후 영능의 힘으로 부여를 탈출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성함을 표출하는 데 있어 이러한 성별간의 비대칭적 관계는 신화에서 해모수와 하백, 주몽과 송양왕 관계에서도 드러났다. 각자의 신성함의 정도는 객관적인 능력의 나열이 아닌, 경쟁적인 대결의 행위 속에서 명확한 승자와 패자로 서열화 되어서 표현되었다. 상호관계에 있어서도 신라와 고구려의 신화 내용은 다른 점을 보였다. 신라의 경우, 상호 협력관계가 특징이었다. 알영은 혁거세와 함께 분업화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공동통치를 수행하였고, 혁거세․알영과 선주민은 양육과 선정(善政)이라는 도움을 서로 받으며 공생의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고구려 시조신화에서의 상호관계는 높은 긴장도가 특징이었다. 유화는 해모수하백금와에 의해 연속적으로 유린되는 삶을 살게 되는데, 그 배경적 원인은 부여의 가부장제라고 할 수 있었다. 유화가 신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었던 것은 주몽의 위기 극복 과정에서 보여준 결정적 조력자의 역할 때문이었다. 유화는 살해의 위협을 받는 주몽에게 탈출을 종용하였고, 주몽이 새로운 땅에서 성공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비둘기를 통해 곡물 종자를 전해주었다. 이 행위를 통해 유화는 모성의 상징이자 생명과 풍요(다산)의 신이라는 위상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유화의 유린당하는 전반기의 삶이나 신으로서의 위상을 발휘하는 후반의 삶 모두 남성 가족에 기인한 것이었다. 이러한 유화의 종속적 존재가치는 남성에게 편중된 성별 권력관계를 반영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주몽과 고구려 선주민집단 사이에서도 긴장적 경쟁관계가 나타났다. 신화 줄거리상 주몽에게 주변세력과의 평화로운 공존은 염두에 없는 듯 보였다. 새롭게 정착한 고구려에서 주몽은 무력을 통하여 주변세력을 통합해 나갔다. 이는 ‘이주해 온’ 새로운 지배자인 자신의 통치에 대한 선주민들의 순응도를 높이려는 의도로 파악된다. 결론적으로 신라의 시조신화에서 알영과 혁거세의 비교적 동등한 성별관계는 신라 지배집단 내부의 느슨한 차별관념, 그리고 전쟁을 지양하는 태도와 관련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하여 고구려 시조신화에서 일방적으로 유린당하다가 극적으로 신격화 되는 유화의 모습은 부여의 왕실 일부 세력과 주몽이 보여준 적대적 관계, 그리고 고구려왕 즉위 이후 주몽이 실행한 긴장도 높은 정복활동의 태도와 관련 있다고 할 수 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gender relations and power relations of Shilla and Goguryeo as reflected in their founding myths, and to confirm the interrelatedness between them. The study showed that gender relations and power relations-as well as the view of women and the view of the other-as reflected in the contents of the founding myths were closely interrelated. In the founding myths of Shilla(新羅), King Hyeokgeose(赫居世) and Queen Alyoung(閼英) were deified to largely similar degrees in their portrayals in terms of symbolism and date of appearance. In mythological records, this is connected to how deity status was also conferred to the chieftains of the six clan society villages called ‘Yuk-Chon(6村)’, who predated the arrival of Hyeokgeose. The records on the three steles that were discovered in the Eastern part of Gyeongju show that along with the king, the leaders of the six political units called ‘Yuk-Bu(6部)’ were also recognized as ruling powers up until the early 6th century. If this historical fact provides the background against which the myth of the heavenly provenance of the 6 chieftains were included in Shilla’s founding myth, Alyoung’s status in the founding myth maybe regarded as reflecting the actual historical status of women among the ruling class of Shilla. In contrast, starting from her very first appearance, the treatment of the female protagonist of Goguryeo(高句麗)’s founding myth, Yuhwa(柳花), is blatantly indicative of gender relations as a power relation - with the male as the subject and the female as the object. Furthermore, even when she first came into contact with earthly people, Yuhwa’s divinity was portrayed as being damaged due to the stigma-like vestige of the punishment she received from her harsh father, Habaek(河伯). Despite the failed manifestation of his mother’s divinity, Jumong(朱蒙) performs various heroic feats that appear to demonstrate his divine lineage-such as hatching from an egg laid from his mother’s flank, accelerated growth, extraordinary talent, and his escape from Buyeo by virtue of his supernatural power. This gender asymmetry in how divinity is manifested in the myths is also apparent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Haemosoo(解慕漱) and Habaek, and Jumong and King Songyang(松讓). The degrees of divinity of each of these figures were not expressed as enumerations of objective abilities but as clear distinctions between winners and losers amid acts of rivalrous conflict. The contents of the myths of Shilla and Goguryeo also differ in terms of mutual relationships. Shilla was characterized by relationships of mutual cooperation. Alyoung did co-rule with Hyeokgeose in what is presumed to be a division of duties. Also, Hyeokgeose and Alyoung had a cooperative relationship of co-existence, exchanging help in the form of nurturing and good rule, with the original residents represented by 6 chieftains. Mutual relationships in Goguryeo’s founding myths were characterized by high tension. In the course of her life, Yuhwa was sequentially violated by Haemosoo, Habaek, and Geumwa. The patriarchy of Buyeo may be regarded as the background reason for this. The opportunity for Yuhwa to recover her divine status amid her woeful state arrives via Jumong’s quest to overcome his crisis. Yuhwa urges Jumong, who was being threatened with assassination, to escape. She also sends him grain seeds by way of pigeons so that he might have a successful start in a new land. It is through such actions that Yuhwa gained her status as a maternal symbol and a deity of life and fertility. However, both the violation in the earlier half of her life and the divine status in the latter half of her life are attributable to the male family. Thus, the dependent value of Yuhwa’s existence may be regarded as reflecting male-centric gender relations. A tense relationship characterized by rivalry is also apparen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Jumong and the original residents of Goguryeo. In terms of the myth’s storyline, the peaceful co-existence between Jumong and his neighboring powers does not appear to have been a matter of consideration. Having newly settled in Goguryeo, Jumong goes on to annex the neighboring powers through military might. This appears to reflect his intentions of encouraging the original residents of his territories to become more compliant to the reign of a newly-arrived ‘immigrant’ ruler-himself. In conclusion, the relatively equal gender relations between Alyoung and Hyeokgeose in Shilla’s founding myth appears to be related to the low discrimination amid Shilla’s ruling classes, as well as an attitude that was averse to war. On the other hand, the story of Yuhwa -who undergoes a dramatic deification after suffering from lopsided violation-appears to be related to the adversarial relationship seen between Jumong and certain royal factions of Buyeo, as well as the highly tense attitude of conquest pursued by Jumong after becoming the king of Goguryeo.
참고문헌 (88)
- "三國史記",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
- "三國遺事",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
- "東國李相國集, 東明王篇",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 ~
- "『三國志』 「高句麗傳」", 臺灣 中央研究院 歷史語言研究所 漢籍電子文獻資料庫, ~
- "광개토왕릉비",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고대금석문, ~
- 감영희, "여인금제의 사회학 - 집과 가부장제의 성립을 중심으로 -", 일본근대학연구, (16), pp.139~154 (2007), 한국일본근대학회[DOI]
- 강영경, "단군신화에 나타난 웅녀의 역할", 여성과 역사, (16), pp.37~68 (2012), 한국여성사학회[DOI]
- 구자상, "신라시대 여성관으로 본 여왕의 등장과 불교", 동아시아불교문화, (37), pp.3~31 (2019), 동아시아불교문화학회
- "서수모양 주전자", 국립경주박물관 소장품 정보[URL]
- 국립경주박물관, "문자로 본 신라 -신라인의 기록과 필적" (2002)
- 권상노, "한국고대신앙의 일련 : ‘미리(龍)’신앙과 ‘미륵(彌勒)’ 신앙에 대하여", 불교학보, 1 (1963), 불교문화연구원
- 관념과 제의(祭儀), "역사와 현실", 1999, ~, pp.한국역사연구회
- 김덕원,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의 전쟁 기사 검토", 신라사학보, (29), pp.497~547 (2013), 신라사학회
- 김명옥, "‘하백녀 유화’ 연구사에 대한 비판적 고찰", 문화와융합, 38(6), pp.383~410 (2016), 한국문화융합학회
- 김문자, "女性에 대한 「穢れ」관념의 성립과 역사적 변천과정", 일본연구, (29), pp.89~113 (2018), 글로벌일본연구원[DOI]
- 김문태, "건국신화와 축제문화의 원류 - 신화주인공의 통과의례를 중심으로 -", 한민족어문학(구 영남어문학), (44), pp.179~202 (2004), 한민족어문학회
- 김선주, "신라의 알영 전승 의미와 시조묘", 역사와 현실, (76), pp.171~202 (2010), 한국역사연구회
- 김선주, "신라의 건국신화와 閼英", 신라사학보, (23), pp.113~143 (2011), 신라사학회
- 김성희, "전통사회 여성의 사적(私的) 영역과 공적(公的) 영역에서의 노동-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가정과삶의질연구, 20(6), pp.25~36 (2002), 가정과삶의질학회
- 김수태, "신라 촌락장적 연구의 쟁점", 한국고대사연구, 21, pp.6~ (2001), 한국고대사학회
- 김영만, "영일 냉수리 신라비의 ‘계미년’에 대하여", 신라문화제학술발표논문집, 11 (1990), 동국대학교 신라문화연구소
- 김영하, "古代王權의 전개와 전환 - 신라 왕권의 추이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사연구, (83), pp.5~41 (2016), 한국고대사학회
- 김영희, "새 여성학강의", pp.46~50 (2009), 동녘
- 김정숙, "신라시대 여성의 직조활동과 官職 進出", 민족문화논총, (44), pp.215~253 (2010), 민족문화연구소
- 김정호, "한ㆍ일 문헌신화에 나타난 여성주인공 연구", 배달말, (53), pp.195~223 (2013), 배달말학회
- 김종대, "<朱蒙神話>의 柳花行動을 통해본 문화변화양상에 대한 一考", 우리문학연구, (33), pp.3~26 (2011), 우리문학회
- 김창호, "영일냉수리신라비의 건립 연대", 한국고대사연구, 3 (1990), 한국고대사학회
- 김태식, "냉수리비로 구축한 신라 ‘Seven Kings론’ -차칠왕등, 그 괴의한 해석을 구축하며-", 신라사학보, 1 (2004), 신라사학회
- 김현정, "북한의 「구려사」 연구에 대한 일검토", 박물관지, 5 (1996), 충청전문대학 박물관
- 김현정, "부여의 혼인제 연구", 상명사학, 8.9 (2003), 상명사학회
- 김현정, "한국 고대 시조신화에서의 여성 위상 고찰", 상명사학, 11․12 (2006), 상명사학회
- 나경수, "한국 기록신화의 상징 해석과 역사인식", 국어교과교육연구, 21 (2012), 국어교과교육학회
- 도영아, "경주지역 청동기시대 취락의 입지와 생업에 대한 검토", 문화사학, (27), pp.79~112 (2007), 한국문화사학회
- 문경현, "신라 건국과 斯盧 6村", 신라사학보, (23), pp.5~35 (2011), 신라사학회
- 문화재청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포항 중성리신라비" (2009)
- 민병근, "삼국시대 : 등잔 추정 이형토기 -서수형토기, 주자형토기 등잔 ⑤", 전기저널, 439 (2013), 대한전기협회
- 박경희, "신화를 통해본 신라토기문화의 감수성", 한국디자인포럼, (15), pp.189~199 (2007), 한국디자인트렌드학회
- 박광은, "사회적 권력 관계와 여신의 자리 -고조선 건국신화와 일본 왕권신화를 중심으로", 동방문학비교연구, 5 (2015), 동방문학비교연구회
- 박대재, "신라 초기의 國邑과 6村", 신라문화, 43(43), pp.329~364 (2014), 신라문화연구소
- 박성현, "신라 6부의 시기적 변천과 기본 성격 -연구사에 대한 검토를 중심으로-", 한국고대사연구, (89), pp.141~174 (2018), 한국고대사학회[DOI]
- 박현선, "여성 대상화 표현 연구", 영주어문, 41, pp.429~450 (2019), 영주어문학회[DOI]
- 백종오, "고구려 기와 연구", 박사, 고고미술사, pp.2006
- 서영대, "고구려 귀족가문의 족조전승", 한국고대사연구, 8 (1995), 한국고대사학회
- 송정화, "한․중 신화에 나타난 여신 비교 -여신의 형상에 주목하여-", 중국문화연구, 1 (2003), 한국도교문화학회
- 신은희, "단군신화와 서양신화의 비교연구 -여성학적 해석을 중심으로", 종교문화연구, 4 (2002),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 여호규, "고구려 초기 나부통치제제의 성립과 운영", 한국사론, 27 (1992),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 여호규, "고구려 초기 정치체제의 성격과 성립기반", 한국고대사연구, 17 (2000), 한국고대사학회
- 여호규, "신라 냉수리비와 봉평리비의 단락구성과 서사구조", 역사문화연구, (69), pp.3~44 (2019), 역사문화연구소[DOI]
- 여호규, "신라 중성리비의 서사구조와 6부인의 지배이념", 한국고대사연구, (93), pp.107~146 (2019), 한국고대사학회[DOI]
- 오세정, "상징과 신화 -신화 형성화와 의미화의 상징적 논리", 시학과 언어학, 7 (2004), 시학과 언어학회
- 오윤경, "부여의 초기 대고구려 관계", 백산학보, 44 (1994), 백산학회
- 윤진석, "금석문을 통해 본 6세기 신라 법제와 지방민 인식 변화", 한국고대사연구, (93), pp.147~180 (2019), 한국고대사학회[DOI]
- 윤진석, "포항냉수리신라비의 ‘칠왕등’ 재론 -부체제 이행의 근거라는 주장에 대한 비판을 중심으로-", 한국고대사탐구, 31 (2019), 한국고대사탐구학회
- 윤혜신, "한국 고대 여신의 유형과 역사적 先後 관계: 神格 획득방식을 기준으로", 동방학지, (162), pp.135~166 (2013), 국학연구원
- 이동철, "건국신화 속의 여성 인물 연구", 한국언어문화, 15 (1997), 한국언어문화학회
- 이봄, "주구형태의 조형연구", 석사, 도자공예, pp.2007
- 이석범, "경부고속철도 경주구간내 경주 덕천리유적 조사보고 -청동기·원삼국시대를 중심으로-", 영남문화재연구, 19 (2006), 영남문화재연구원
- 이영숙, "조선초기 내명부에 대하여", 역사학보, 96 (1982), 역사학회
- 이은창, "황남동고분출토 신귀형토기와 각배 및 각배받침 -신라․가야지역의 이형토기와 관련하여-", 고고미술, 132 (1976), 한국미술사학회
- 이인철, "신라 통일기의 촌락지배와 계연 -정창원 소장 촌락문서 분석을 중심으로-", 한국사연구, 54 (1986), 한국사연구회
- 이지영, "주몽신화를 통해본 건국신화 속의 건국과정의 두 양상 : 시조모에 대한 새로운 인식", 한국문화연구, 10 (2006), 이화여자대학교 한국문화연구원
- 임채우, "고대 동양의 여성숭배사상에 대한 고찰 韓中 신화에 나타난 女神의 변화과정과 儒道의 관점을 중심으로", 온지논총, (16), pp.269~296 (2007), 온지학회
- 장영란, "한국 신화 속의 여성의 주체의식과 모성 신화의 전복적 기제 - 어머니의 원형적 이미지 분석과 모성이데올로기의 비판", 한국여성철학, (8), pp.141~171 (2007), 한국여성철학회[DOI]
- 전기웅, "『삼국유사』 설화 속의 龍", 지역과 역사, (27), pp.227~252 (2010), 부경역사연구소
- 전호태, "한국 고대의 여신신앙", 역사와경계, (108), pp.1~28 (2018), 부산경남사학회
- 이우태, "영일냉수리비의 재검토 -재의 성격을 중심으로-", 신라문화, 9 (1992), 동국대학교 신라문화연구소
- 정구복, "영일냉수리신라비의 금석학적 고찰", 한국고대사연구, 3 (1990), 한국고대사학회
- 정구복, "영일냉수리신라비의 종합적 토론", 한국고대사연구, 3 (1990), 한국고대사학회
- 정연식, "동명왕편에서 돌에 앉은 유화(柳花)를 쇠그물로 잡은 어사(漁師) 강력부추(强力扶鄒)에 관하여", 역사와 현실, (100), pp.171~210 (2016), 한국역사연구회
- 정인혁, "建國神話 속의 移住와 結婚, 그리고 어머니-女神의 行方", 어문연구(語文硏究), 37(2), pp.143~164 (2009), 한국어문교육연구회[DOI]
- 정제호, "한국 신화의 보편적 성격과 신화적 의미 ─<삼승할망본풀이>를 중심으로─", 日本學硏究, 50, pp.153~174 (2017), 일본연구소
- 조경철, "신라 선덕여왕의 알영신화 재편과 첨성대", 천태학연구, 14 (2011), 천태불교문화연구원
- 조법종, "고구려 고분벽화에 나타난 단군 인식 검토-한국 고대 동물숭배전통과의 관련성을 중심으로-", 고조선단군학, 12, pp.361~382 (2005), 고조선단군학회
- 조정문, "가족사회학" (2001), 아카넷
- 조창규, "儒家儀禮의 ‘方位’에 관한 文化解釋", 퇴계학논총, (25), pp.77~98 (2015), 사단법인 퇴계학부산연구원[DOI]
- 조현설, "웅녀·유화 신화의 행방과 사회적 차별의 체계", 구비문학연구, 9 (1999), 한국구비문학회
- 조흥윤, "한국신화 속의 여성문화", 샤머니즘연구, 3 (2000), 한국샤머니즘학회
- 채미하, "한국 고대 신모(神母)와 국가제의(國家祭儀) –유화와 선도산 신모를 중심으로–", 동북아역사논총, (52), pp.7~42 (2016), 동북아역사재단[DOI]
- 천혜숙, "여성신화연구 (I) : 大母神 象徵과 그 變容", 민속연구, 1 (1991), 안동대학교 민속학연구소
- 최수형, "삼국시대 무덤을 통해서 본 고대 울산", 울산학 연구, 11 (2016),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학연구센터
- 최순우, "국보 3 : 청자․토기" (1992), 웅진출판사
- 최완규, "마한 성립의 고고학적 일고찰", 한국고대사연구, (79), pp.47~96 (2015), 한국고대사학회
- 하일식, "한국 고대 금석문의 발견지와 건립지", 한국고대사연구, (93), pp.61~105 (2019), 한국고대사학회[DOI]
- 한국고대사연구회, , 한국고대사연구회 회보, 40 (1989)
- 한국고대사회연구소, "역주 한국고대금석문 2(신라1, 가야 편)" (1992), 가락국사적개발연구원
- 한영화, "고대사회의 성별 분업과 여성노동", 역사연구, (15), pp.7~32 (2005), 역사학연구소
- 한재룡, "한·일 신화에 나타난 여성상 비교 연구", 인문논총, 7 (1995), 경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황보은숙, "경주분지 내 원삼국시대 유적의 이해 - 황성동유적과 월성 주변유적을 중심으로 -", 경주사학, (30), pp.1~30 (2009), 경주사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