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麗人文學에 나타난 多文化 受容 樣相 -CIS 地域을 中心으로-
The Acceptance Phase of Multiple Cultures in Soviet-Korean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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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高麗人文學에 나타난 多文化 受容의 問題는 高麗人들의 生活圈이 中央아시아로 移動한 然後에 新聞 <레닌기치>를 通해 集中的으로 形象化되기 始作한다. 高麗人들은 소비에트 社會에서 살아남기 위해 子息 敎育에 獻身하며 소비에트 社會主義에 따라 公共性을 强調하는 삶을 追求하고 血緣을 超越한 家族愛를 實踐한다. 이로써 異民族간의 結婚을 통한 家族만들기를 통해 想像의 共同體를 實現코자 한다. 그러나 結論부터 말하자면 少數者인 客體(他者)에서 主體로 거듭나고자 했던 高麗人들의 努力은 主權者가 例外狀態를 決定하는 權限을 行使함으로써 水泡로 돌아가고 말았다. 한 社會에 同化하고자 했던 努力이 오히려 民族(性)의 喪失을 불러왔고 母國語조차 사라져버리는 運命 앞에 놓이게 했다. 高麗人들의 삶과 文學이 지나간 未來가 되고 만 理由를 分析함으로써 韓國文學이 多文化의 목소리를 높혀가는 現 時點에서 우리 文學이 나아갈 方向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餘地를 提供할 것으로 期待한다.
Abstract
In Soviet-Korean Literature, the acceptance of multiple cultures is portrayed intensively through in the press “Lenin Gichi” after Soviet- Korean was hustled to Central Asia. Soviet-Korean, in order to survive, they have brought their children up highly in Soviet. And they emphasized the public spirit according to socialism of Soviet. They also practiced “Family love” crossed blood relations, and that Soviet-Korean tried to turn their “Community of Imagination” through the interracial marriages. But, in conclusion, Soviet-Korean diaspora was baffled in multiple cultures. In other words, Soviet-Korean's efforts to tried to become a grown-up from the objects to the subject, was baffled. The reason why the sovereign exerted all his authority to delimit exception. Efforts willing to assimilate of Soviet, on the contrary, caused loss of peoples(ethnicity). As a result, a fate of Soviet-Korean was lost theirs native language. And to conclude, Soviet-Korean literature are able to provide the direction of Korean literature at this point in time; a increasing number of voices are calling for a multicultural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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