統辭論과 學校文法 - 言語 類型論의 觀點을 中心으로 -
Issues of Korean Syntax and School gram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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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글의 목적은 주로 言語 類型論의 관점에서 統辭論의 懸案들을 살펴보고 學校文法 記述을 위한 提案을 해 보는 것이다. 필자는 현재 提起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形式主義 體系性을 堅持하고 있는 현행 학교문법의 기술 원칙으로는 더 이상 체계 내부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본고에서는 그러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體系性 轉換의 관점에서 찾아보려는 시도로 言語 類型論의 機能⋅意味的 문법 설명을 도입하고자 한다. 具體的으로 본고에서 다루고 있는 통사론의 현안은 9가지로 각각 다음과 같다. (1) 單語의 정의, (2) 語尾의 문법 지위, (3) 品詞와 單語의 차이, (4) 格助詞의 인정 여부, (5) 主語의 정의, (6) 目的語의 정의, (7) 補語의 정의, (8) ‘이다’는 띄어 쓰자, (9) 內包와 接續이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first, to examine issues of modern Korean syntax, and second, to introduce the ways of describing the issues of Korean syntax in present 7th high school grammar curriculum(2002), and third to propose the alternative approaches based mainly on linguistic typology. Although it has been a lot of research papers concerning the issues of Korean syntax, a few of paper has dealt with them in relation to High School grammar. It’s for sure that there have been some reasons to do so up to the point, among them scholars were reluctant to talk about it because of the standard, and norm tendency of School grammar. However, based on the following reasons I feel the necessity of talking about this issues;(1) there must not be a gap between academic grammar and school grammar, (2) It have been considerable period of time since the 7th high school grammar curriculum has been set up in 2002. (3) We need to actively discuss about the ways of applying and materializing academic grammar into school grammar before it’s too late. This paper deals with 9 major issues of Korean syntax;that is to follows, (1) the definition of word, (2) grammatical status of Eomi, (3) the difference of part-of-speech and word, (4) the approval or disapproval of case markers, (5) the definition of subject, (6) the definition of object, (7) the definition of complement, (8) ‘Ida’ to be better written separate, (9) embedded or subordinated sentences. In this paper we have proposed some alternative approaches at school grammar which have been discussed for long among scholars in academic gram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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