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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무레 미치코(石牟礼道子) 문학에 그려진 恨 ― 『苦海浄土-わが水俣病』를 중심으로 ―
Han which is described in Ishimure Michiko`s Literature: revolve around 「Paradise in the Sea of S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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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本稿は、1954年、日本の熊本県水俣市を中心に発病した、廃水による公害病「水俣病」の真実と、その患者と彼らの家族らの悲しみと苦しみを綴っている、石牟礼道子の『苦海浄土-わが水俣病』を中心に研究したのものである。特に、作家と彼女の「同族」である日本の下層民たちの「不幸な意識」が、韓国の代表的な情緒とされている「恨=Han」と、実は通じ合っている情緒であることを見極めようとした。そのために、まず石牟礼道子の「不幸な意識」がどういう情緒であるかを、彼女の家族と故郷を含めた「同族」の生(命)の中から考えてみることにした。それから「恨」のいくつかの特性とそれを比較考察してみたところ、「不幸な意識=恨」という等式を成り立たせることができたと思う。さらに、恨の特性を「諦念と諧謔の情恨」「故郷をさまよう生霊」「世迷い言と怒りの静め」「自他に対する排斥」に分けて、それらを一番よく表していると思われる『苦海浄土』の登場人物と描写部分を引用してみた。こういう作業を通して、彼らの内面に深く横たわっているこういう「恨」を、ある時は自嘲の笑を買ったり、ある時は酒の力を借りて愚痴ったり、ある時は世迷い言を言いながら自分の胸を摩ったり、またある時は頑なに自分と他人の存在を拒んだりするように、石牟礼が作品のなかでさせてあげることで、彼らの恨を解いて(解恨)くれているということが確認できたと思う。
참고문헌 (8)
- 石牟礼道子, "슬픈 미나마타" (2006), 달팽이
- 김경인, "石牟", b>道, 일본연구, pp.2012, (18)[DOI]
- 문순태, "한이란 무엇인가, In 한의 이야기", pp.135~196 (1985), 보리
- 손호익, "민중의 한과 공동체성-민중교회로의 탐구", pp.6~ (2009), 감리교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
- 임헌영, "恨의 문학과 민중의식, In 한의 이야기", pp.101~131 (1984), 보리
- 石牟礼道子, "愛情論初稿, In 이시무레 미치코 전집 1권", pp.60~83 (2004), 藤原書店
- 石牟礼道子, "狂気の持続, In 이시무레 미치코 전집 6권", pp.578~580 (2006), 藤原書店
- 宮本久雄, "Possibility of “Han(恨)” in Ishimure`s Literature" (2008), 서강대 신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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