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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전공 대학생들의 셀프리더십과 긍정심리자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구조관계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Self-leadership,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Career Decision Self-efficacy of Taekwondo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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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최근 높아지고 있는 태권도전공 대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불안감과 관련하여 유의미한 중재전략 마련에 대한 시사점 제공을 목적으로 구조방정식 모형을 통해 셀프리더십, 긍정심리자본, 진로결정자기효능감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이다. 이를 위해 본문에서는 네이버 폼을 이용한 편의표본추출법을통해 수집된 최종 310부를 대상으로 PASW/PC 26.0과 AMOS 21.0의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CFA, 신뢰도 분석, 상관 분석, SEM을 실시하였다. 또한 부스트래핑을 활용하여 간접효과의 유의성을 확인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도출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셀프리더십은 태권도 전공생들의긍정심리자본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셀프리더십은 태권도 전공생들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긍정심리자본은 태권도 전공생들의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태권도 전공생의 셀프리더십과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의 인과관계에서 긍정심리자본의 유의한 매개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self-leadership,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elf-efficacy on career decisions in order to provide implications regarding the preparation of significant intervention strategies related to the recently rising anxiety about the career plans of Taekwondo majors. In order to realize the research objective, this study collected data with a convenient sampling method by using the NAVER Form. Following that, frequency analysis, CFA, reliabilit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and SEM were carried out by applying PASW/PC 26.0 and AMOS 21.0 to the final 310 copies of reliable data obtained from the examination process. Besides, bootstrapping was used to confirm the significance of an indirect effect. The following describes the results obtained from this research. First, it was concluded that self-leadership showed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of Taekwondo majors. Second, self-leadership also induced positive impacts on the self-efficacy of the career decisions of Taekwondo majors. Third, the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and self-efficacy on the career decisions of Taekwondo majors were positively related. Fourth, there was no significant mediated effect of positive psychological capital in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leadership and self-efficacy on the career decisions of Taekwondo maj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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