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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위생이론에 근거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직종별 소진영향요인 비교연구

A Comparative Study on the Factors Influencing the Burnout by Job Type of Worker in the Nursing Home Based on Motivation-Hygiene The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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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허즈버그의 동기-위생이론에 근거하여 노인요양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의 직종별(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로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확인하였다.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를대상으로 수집된 364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요양보호사의 소진에는 소명의식, 도전, 어르신관계, 동료관계, 업무량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으며, 사회복지사의 소진에는 소명의식과 어르신 관계가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그리고 간호(조무)사의 소진에는 자율성과 가사노동시간이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둘째, 요양보호사와 간호사의 소진에는 위생요인의 설명량이 높게 나타난 반면, 사회복지사의 소진에는 동기요인의 설명량이 더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정책적,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examined the factors influencing the burnout by job type of worker(care giver, social worker, nurse) in the nursing home based on Herzberg’s motivation-hygiene theory. The results of analysis of 364 data collected from the nursing home workers designated as long-term care institutions are as follows. First, the burnout of care giver was influenced by calling, challenge, elderly relationship, peer relationship, and workload. and as for social worker, the sense of calling and the relationship with the elderly were influencing. And autonomy and house working time were influencing the burnout of the nursing staff. Second, the amount of explanation of hygiene factors was high in burnout of care giver and nurse, but the amount of explanation of motivation was higher in burnout of social worker. Based on these results, the policy and practical implications were suggested to prevent burnout of workers in the nursing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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