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KCI 등재
戶口出入을 통해 본 18세기 戶籍大帳의 編制方式 - 丹城戶籍大帳을 중심으로
The organizing system of a household register of the 18th century examined through recording and elimination of houses and families
대동문화연구원 (Daedong Institute for Korean Studies)|2003.12|대동문화연구 (DAEDONG MUNHWA YEON'GU)|제44권 |pp. 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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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기타인문학
초록
호적에 기재된 호의 성격과 호적대장 작성과정이 해명될 때 호적을 이용한 연구는 진일보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 하에 단성호적의 호구 출입현상을 살펴본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하였다. 평년에는 대체로 20%정도의 호구가 교체되고, 대 흉년이 들면 급격한 호구교체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부모가 主戶일 때는 장남부터 순차적으로 分戶하고, 형제 가운데 특정인이 주호가 되면 솔하에 있는 동생이 분호하였다. 즉 主戶는 절대 분호하지 않았다. 나아가 개인의 사회적 신분을 참작하여 호적에 등재할 호를 차정하고 있었다. 주제어加入戶, 雜戶, 分戶, 別戶, 사회적 신분, 職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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