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의 죽음과 인권
Der Tod des Soldaten und Menschenrechte
0
조회
0
다운로드
4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그 수가 많이 줄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한해 수십 명의 군인 들(주로 의무복무중인 병사들)이 군(막사 안에서 혹은 그 밖의 지 역)에서 자살한다. 구타․가혹행위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외상은 여전히 그들이 자살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이다. 사정이 이러한 데도 현행법과 법 실무는 군 자살자들을 법적 보호에서 배제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현실을 비판하면서 군인의 죽음, 특히 자살의 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바라볼 것을 제안하였다. 또한 현행 법제와 법 실무를 개선하기 위한 여러 방안에 대해 검토하였다.
Abstract
Nach aller Vermutung sollen sich jährlich fast 60 Soldaten umbringen in den koreanischen Kasernen. Nach den koreanischen Gesetzen und der Gerichtspraxis sind jedenfalls die Selbstmörder als Grundpflichtverletzende und damit als rechtlos behandelt worden. Aber es ist höchste Zeit, dass eine solche menschenrechtsverletzende Rechtspraxis beendet werden muss. Gedenken und Erinnerung an die Selbstmörder in den Streitkräften etabliert werden sollen. Den Hinterbliebenen soll ein Anspruch auf Aufopferung und Unterstützung gegeben sein.
참고문헌 (7)
- 3년 활동보고서,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 (2009)
-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군내 자살처리자, 어떻게 대우할 것인가?", ~ (2006)
- 이계수, "군사안보법연구" (2007), 울산대출판부
- 이계수, "외국 군 인사․복무 관련 법령 및 제도 등 실태조사: 독일의 법령과 제도를 중심으로", 국가인권위원회, ~ (2006)
- 칼 슈미트, "헌법이론" (1976), 교문사
- Carl Schmitt, "Verfassungslehre" (1993)
- Peter Rowe, "The Impact of Human Rights Law on Armed Forces" (2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