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1이/가 NP2이/가 V’ 구문에 대한 논의 -서구 언어 중심론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으로-
The Study for ‘NP1i/ga NP2i/ga V’ Construction -to get rid of Euro Centralism-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This paper critically reviews some previous analyses of ‘NP1i/ga NP2i/ga V’. Especially this paper aims to explain the grammatical status of NP1 and NP2. ‘NP1i/ga’ is explained as a subject, but ‘NP2’ is explained differently every paper in the previous paper. That is, the ‘NP2’ of verb “doida/anida(되다/아니다)” is a complement, but the ‘NP2’ of other verb is a subject or minor subject. But this paper argues that ‘NP2’ is a complement all. So I analyze ‘NP1i/ga NP2i/ga V’ into ‘subject + complement + predicate’
Abstract
This paper critically reviews some previous analyses of ‘NP1i/ga NP2i/ga V’. Especially this paper aims to explain the grammatical status of NP1 and NP2. ‘NP1i/ga’ is explained as a subject, but ‘NP2’ is explained differently every paper in the previous paper. That is, the ‘NP2’ of verb “doida/anida(되다/아니다)” is a complement, but the ‘NP2’ of other verb is a subject or minor subject. But this paper argues that ‘NP2’ is a complement all. So I analyze ‘NP1i/ga NP2i/ga V’ into ‘subject + complement + predicate’
참고문헌 (41)
- 고영근, "국어학의 창의적 연구 방향", 어문학, 97(97), pp.21~41 (2007), 한국어문학회
- 김두봉, "깁더 조선말본" (1922), 탑출판사
- 김영희, "겹주어론", 한글, 162, pp.39~73 (1978), 한글학회
- 김영희, "주어올리기", 국어학, 14, pp.337~360 (1985), 국어학회
- 김정대, "화용 양상에서 통사 양상으로", 새결박태권선생회갑기념논총, pp.401~421 (1984)
- 남기심, "문형 N1이 N2이다의 변형분석적 연구", 계명논총, 5 (1968)
- 남기심, "서술절’의 설정은 타당한가 in: 국어학신연구", pp.191~198 (1986), 탑출판사
- 남기심, "중주어구문 재고 in: 국어문법의 탐구 1", pp.52~67 (1996), 태학사
- 문세영, "조선어 사전" (1930), 조선어사전간행회
- 목정수, "한국어 문법론" (2003), 월인
- 목정수, "국어 이중주어 구문의 새로운 해석", 언어학, 41, pp.75~99 (2005), 한국언어학회
- 박병수, "문장 술어 의미론: 중주어 구문의 의미고찰. 말 8", ~ (1983)
- 박승빈, "조선어학 in: 역대문법대계" (1935), 탑출판사
- 박영순, "한국어 통사론" (1985), 집문당
- 박한기, "주격 교체 구문의 의미", 한글, pp.233~260 (2001), 한글학회
- 박효명, "국어 이중주어 구문의 제약기반적 분석", 언어학, 5(1), pp.99~127 (1997), 한국언어학회
- 서민정, "한국어 정보처리를 위한 토 연구", 박사, pp.2004
- 서민정, "‘토’의 통어적 기능을 위한 문법체계", 언어과학, 14(3), pp.43~61 (2007), 한국언어과학회
- 서정수, "국어의 이중 주어 문제", 국어국문학, 52 (1971), 국어연구회
- 안명철, "이중주어 구문과 구-동사", 국어학, 38 (2001), 국어학회
- 양정호, "중세국어의 보어 설정에 대하여 in: 문법과 텍스트", pp.467~482 (2002), 서울대 출판부
- 유길준, "대한문전 in: 역대문법대계" (1909), 탑출판사
- 이숙, "‘있다’ 구문의 주격표지와 존대법", 언어, 29(3), pp.419~436 (2004)
- 이영경, "국어 ‘NP이’ 補語의 성격에 대한 고찰-中世國語 資料의 검토를 통하여-", 어문연구(語文硏究), 32(3), pp.137~163 (2004),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이정택, "이른바 중주어문에 관하여", 청람어문교육, (34), pp.243~258 (2006), 청람어문교육학회
- 이홍식, "국어 문장의 주성분 연구", 박사, pp.1996
- 임홍빈, "국어의 주제화 연구", 국어국문학, 28 (1972), 국어연구회
- 임홍빈, "주격중출론을 찾아서" (1974), 문법연구
- 임홍빈, "국어의 재귀사 연구" (1987), 신구문화사
- 정렬모, "신편고등국어문법 in: 역대문법대계" (1946), 탑출판사
- 정인상, "현대 국어의 주어에 대한 연구", 국어연구, 44 (1980), 국어연구회
- 주시경, "국어 문법 in: 역대문법대계" (1910), 탑출판사
- 주시경, "말의 소리 in: 역대문법대계" (1914), 탑출판사
- 최규수, "한국어 주제어와 임자말 연구" (1999), 부산대학교 출판부
- 최규수, "통어론과 형태론의 관계에 대하여", 언어과학, 8(1), pp.179~191 (2001), 한국언어과학회
- 최웅환, "주어와 관련된 몇 가지 문제", 언어과학연구, 43, pp.49~69 (2007)
- 최현배, "우리말본" (1938), 정음사
- 홍기문, "조선문법 연구 in: 역대문법대계" (1947), 탑출판사
- Pollard, Carl, "Infomation-based Syntax and Semantics" (1987), CSLI
- Pollard, Carl, "Head-driven Phrase Structure Grammar" (1994), CSLI
- Song, Seok Choong, "Some Transformational Rules in Korean", 박사, pp.19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