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이직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분석 연구
A Study on the Factors Affecting the Intention of the Disabled Activity Assistant to Chang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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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본 연구는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이직 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연구 목적 달성을 위해 경기도 활동보조인 양성기관 8곳 12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에서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성별, 이용자 장애 정도는 독립표본 t 검증을 실시하였고 연령, 학력, 근무기간 및 임금 수준을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또한 분석 결과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ukey HSD를 통해 평균 차이를 비교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이직 의도에서 성별에는 차이가 없었으나 연령이 낮고 학력 수준이 높을수록 이직 의도가 높았다. 둘째,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직무 요인에서는 이용자의 장애 정도가 중증이고 근무 기간이 짧고, 임금 수준이 낮을수록 이직 의도가 높았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개인적 특성이나 여러 직무 요인들이 이직에 영향을 주고 있음이 입증되었으며, 향후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이직률 감소와 안정적 직업 유지를 위한 근무시간 조정 및 임금 향상 등 실제적인 정책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characteristics of factors influencing on the intent to leave that activity assistant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had. 124 participants from 8 operations for developing activity assistant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in Gyeonggi-do Province were collected. As a statistical method, independent t-test was used to analyze sex, the level of disabilities, one-way ANOVA was employed to analyze age, academic background, work period. Tukey HSD was used to compare mean. The result showed that the intent to leave became higher when the age is younger, the level of education was higher, but there was no difference on sex. The result of the intent to leave on the duty that activity assistant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had was higher when the level of disabilities were severe, work period was shorter, payments were lower. The result suggests that personal characteristics that activity assistant of persons with disabilities and several duty factors influenced on the intent to leave. Thus, we suggests practical policy to adjust work time, to increase income for decreasing their turnover rate and maintain a stable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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