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KCI 등재
존재와 무Being and Nothingness
Being and Nothingness;Some Reflection on Heideggerian and Buddhist Themes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초록
이광세교수는 니시타니철학, 불교철학, 장자철학 등의 눈으로 서양의 여러 철학사상을 해명하는 일에 주력하고 있다. 칸트철학은 물론이고, 특히 비트겐슈타인과 하이데거, 로티의 철학을 니시타니 철학, 장자의 철학, 동아시아의 심미적 철학이란 눈으로 비교, 해석하는 철학 작업을 오랫동안 수행하고 있다. 이 논문 역시 그러한 철학 작업의 성과 가운데 하나로, 철학의 존재자성과 무와의 관련, 은폐와 비은폐성을 중심으로 하이데거 철학에서의 "존재 의미"를 규명하고 있다. 필자는 이런 구별을 하이데거철학과 니시타니의 철학과의 연관에 따라 해명하려한다. 그러한 철학 작업을 철학사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바탕으로 존재이해의 역사를 규명한 뒤, 그 배후에 감춰진 존재 망각의 내용을 무에 대한 불교철학적 이해, 니시타니 철학의 맥락에 따라 설명하고 있다.
관련 논문AI추천
존재와 무(無), 그리고 절대무(絶對無)-하이데거와 니시다니의 무(無)이해-서동은한국하이데거학회 · 현대유럽철학연구2013 · 제33호‘존재와 무’를 달리 이해해 보기 -하이데거와 선불교의 비교론에 대한 하나의 생각-박순영철학연구소 · 철학논집2010 · 제23권 하이데거 후기철학에서 존재 자체의 ‘비움’성격과 그것을 통한 동양사상과의 대화 가능성에 대한 연구: 선불교 교토학파의 공 이해와 관련하여이관표한국하이데거학회 · 현대유럽철학연구2019 · 제54호하이데거와 선불교를 통한 탈근대적 사유의 시도신승환한국하이데거학회 · 현대유럽철학연구2011 · 제26호하이데거의 존재 사유: 두 종교적 지평 사이에서서동은한국하이데거학회 · 현대유럽철학연구2023 · 제70호존재와 감정 -하이데거와 중관사상을 통해 본 존재와 감정의 상호연관에 관한 철학적 탐구-오흥명동서사상연구소 · 철학∙사상∙문화2023 · 제42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