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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전반기 한국 지식인들이 경험한 중국 일각의 反韓情緖

The 'anti-Korean sentiment' that Korean intellectuals of China experienced in the early 20th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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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역사학

초록

本稿结合17〜18世纪、20世纪初、后冷战时期等问题,剖析20世纪20年代到30年代韩国知识分子的相互认识问题。这里主要以金山、金九、申彦俊等人为分析对象。20世纪30年代初期和中期申彦俊在当地观察中国社会并分析中国的国际关系,他从各种层面感受到作为弱小民族的悲哀,同时对反韩情绪的扩延做出积极对应,为韩中合作关系的发展做了贡献。从这个角度来看,在华韩人社会和独立运动势力的对日战略与抗日运动时间一脉相承。同申彦俊一样,李始荣作为20世纪30年代大韩民国临时政府的要员之一,看到日本军国主义横行霸道,便想加强韩中连带,直视历史文化认识,建构坚固的合作基础。大大小小的冲突是很自然的现象,如万宝山事件所示,和平与共荣的未来取决于当事者究竟有多大的和平意志为消除矛盾而相互努力。日本的一位战略家曾表示,东亚不能重蹈20世纪30年代大搞军备扩张的愚昧错误。东亚不能重蹈覆辙的重要原因是被归结为历史夸张的歪曲的历史理解。文化并不是国家政策或者经济利益的下部因素,而是以相互认识与被积蓄的情绪表现的另一个领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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