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전기 시조 연구의 현황과 과제
The Current State and Tasks of Research on Sijo Works from the First Half of Joseon
0
조회
0
다운로드
1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이 글은 조선 전기 시조 연구사 100년을 점검하고 향후 요청되는 과제에 대해 정리해 본 것이다. 현황 점검의 경우 지난 100년간의 조선 전기 시조 연구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졌다고 판단되는 강호시조, 오륜가, ‘오ᄂᆞ리’, 기녀시조 등을 중심으로 연구사적 흐름을 정리하였다. 조선 전기 시조 연구사는 강호시조 연구사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강호시조 연구가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조윤제의 강호가도론으로 시작된 강호시조 연구는 최진원에 의해 훨씬 심화되기에 이르렀는데, 그 핵심은 귀거래한 사대부가 강호에서 발견한 자연미의 성격을 탐구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런 연구 방향이 확장성에 한계를 드러냄에 따라 강호가도의 개념과 범주를 확대하는 새로운 시도가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 선구자는 김흥규였다. 그는 강호가도 또는 강호시조의 범주를 훨씬 넓게 파악하고 그 내부에 존재하는 개별적 차이를 밝히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렇게 시작된 강호시조 연구의 새로운 경향은 이후 큰 흐름을 형성하게 되었다. 오륜가는 연구 초기에는 부정적 시선이 우세했으나 정철의 <훈민가>에 대한 연구가 본격화하면서 긍정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훈민가>에 대한 관심으로 이 유형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일어남에 따라 ‘훈민시조’라는 용어가 대세로 자리를 잡는 듯하다가 최근에는 다시 ‘오륜시조’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개념과 범주를 명확히 하자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강호시조와 오륜가 위주의 연구에 변화의 계기를 마련한 것이 ‘오ᄂᆞ리’에 대한 관심이었다. 처음에는 시조의 발생 문제를 논하는 차원에서 시작되었으나 점차 시조사의 구도 및 작품 성격을 논하는 차원으로 확대되었다. 기녀시조는 작가가 조선시대 특수 신분인 기생이라는 점, 남녀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 서정시의 본령인 감성이 잘 나타나고 있다는 점 때문에 연구 비중이 크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인 연구의 대상이 되었다. 연구사 현황 검토에 이어 질문이 필요한 과제 두 가지를 제시하였다. 우선 시조사의 전개를 만대엽→중대엽→삭대엽의 단선적 구도로 파악하는 것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시조사의 초기적 국면에서는 각기 다르게 불리는 다양한 형식의 연시조가 존재했고, 형식적 제약이 느슨한 단가 형태의 노래들도 복수로 존재했다. 이들이 후대 어느 시점에 시조라는 동일 범주로 묶여 갔을 가능성이 높다. 다음으로 이른바 ‘가창의 필요성’에서 시조의 존재 이유를 찾는 것과 관련하여 자칫 이것이 시로서의 시조의 문학성을 간과할 위험성이 있음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 노래로서 시조를 짓는 관습과 시로서 시조를 짓는 관습이 공존했던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노래로서 시조가 갖는 특성과 시로서 시조가 갖는 특성을 제대로 규명해 내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 할 수 있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check the 100-year history of research on Sijo works from the first half of Joseon and arrange future tasks. As for the current state of the research, the study arranged the flows of the research history with a focus on Gangho Sijos(江湖時調), Oryungas(五倫歌), “Onari”, and Ginyeo Sijos(妓女時調) that were dealt with importantly in the research of Sijo works from the first half of Joseon for the last 100 years. Studies on Gangho Sijos hold such an overwhelming percentage in the research history of Sijo works from the first half of Joseon that it can easily be called the research history of Gangho Sijos. The study of Gangho Sijos that began with Jo Yun-je's Ganghogado Theory was even more intensified by Choi Jin-won. The core of such studies was to investigate the nature of natural beauty found in rivers and lakes by the nobility who returned home. As this research direction revealed its expansion limitations, a new attempt emerged to expand the concept and scope of Ganghogado(江湖歌道). Kim Heung-gyu pioneered the attempt. He focused on understanding the scope of Ganghogado or Gangho Sijos much more broadly and shedding light on individual differences within it. This new tendency of Gangho Sijos that began in this way formed a huge flow later. The negative viewpoint of Oryungas was dominant in the early days of their research, but it turned positive after full-blown studies on Jeong Cheol’s Hunminga(訓民歌) As there was a shift in the perception of this type due to the interest in Hunminga, the term “Hunmin Sijo” seemed to establish itself as the general trend. In recent years, they used the term “Oryun Sijo” again to make their concept and scope clear. It was interest in “Onari” that created a chance for changes to the research focused on Gangho Sijos and Oryungas. It first began as a discussion about the issue of Sijo’s origin but gradually expanded to discuss the composition of the Sijo history and the nature of Sijo works. The research of Ginyeo Sijos did not hold a big proportion in the history due to the special status of their writers who were Ginyeos in Joseon, a focus on issues between men and women, and the clear depiction of sensitivity as a character of lyrical poems. Following a review of the current research history, the study proposed two tasks that required a question. First, there is a need to reflect on the old practice to examine the development of the Sijo history in a linear structure of Mandaeyeop → Jungdaeyeop → Sakdaeyeop. There were various forms of Yeonsijos(聯詩調) which were called by different names and multiple songs in the Danga form whose form limitations were loose at the initial phase of the Sijo history. There is a big possibility that they were grouped in the same category of Sijos at a later point. Next, there is a need to be on alert for the risk of ignoring the literary nature of Sijos as a poem due to the attempts to find the reason for Sijos in the so-called “need for singing.” It seems that the custom of writing Sijos as a song coexisted with the custom of writing Sijos as a poem, and it is our task to investigate the characteristics of Sijos as a song and as a poem right.
참고문헌 (144)
- 강경호, "‘오나리’ 노래의 무가적 전통과 <심방곡>과의 관련 양상", 영주어문, 17, pp.5~35 (2009), 영주어문학회
- 강전섭, "<훈민가>의 문제점", 한국언어문학, 7, pp.75~85 (1970), 한국언어문학회
- 고승관, "조선시대 산수시가의 전개양상과 시세계", 박사, pp.2020
- 고정희, "17세기 전가시조의 서정적 리얼리티에 관한 연구-<율리유곡>을 중심으로-", 한국문학연구, (3), pp.97~124 (2002),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한국문학연구소
- 고정희, "17세기 시조 연구의 쟁점과 그 방법론적 성격", 국문학연구, 10, pp.85~112 (2003), 국문학회
- 고정희, "신계영 시조에 나타난 실존적 ‘서정적 자아’에 대한 고찰", 고전문학과 교육, 46, pp.41~72 (2021),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 권두환, "송강의 훈민가에 대하여", 진단학보, 42, pp.151~166 (1976), 진단학회
- 권두환, "시조의 발생과 기원", 관악어문연구, 18, pp.21~45 (1993),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 권순회, "<율리유곡>의 창작 기반과 시적 지향", 우리문학연구, 12, pp.157~172 (1999), 우리문학회
- 권순회, "전가시조의 미적 특질과 사적전개 양상", 박사, 국어국문학, pp.2000
- 권정은, "훈민시조의 창작기반과 다원적 진술양상", 국문학연구, 9, pp.209~233 (2003), 국문학회
- 권정은, "자연시조의 구성공간과 지향의식", 박사, 국문학, pp.2004
- 김기형, "<오나리> 유형의 기원과 전승 양상", 한국민속학, 30, pp.5~22 (1998), 한국민속학회
- 김대행, "시조유형론" (1986), 이화여자대학교출판부
- 김병국, "한국 전원문학의 전통과 그 현대적 변이 양상", 한국문화, 7, pp.19~47 (1986),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 김병국, "고전시가의 미학 탐구" (2000), 월인
- 김상진, "조선 중기 연시조의 연구 : 사시가계, 오륜가계, 육가계 작품을 중심으로", 박사, pp.1996
- 김상진, "김득연의 <산중잡곡> 재조명-연작시조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한국시가연구, 16, pp.189~217 (2004), 한국시가학회
- 김상진, "신계영의 <전원사시가> 고찰", 시조학논총, 24, pp.113~137 (2006), 한국시조학회
- 김상진, "강복중의 <수월정청흥가> 재조명", 동방학, 25, pp.205~238 (2012), 한서대학교 동양고전연구소
- 김석회, "17세기 자연시가의 양상과 그 역사적 성격", 고전문학과 교육, 3, pp.21~61 (2001),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 김석회, "<오날이>의 성격과 그 변용 양상 재론", 문학치료연구, 31, pp.9~37 (2014), 한국문학치료학회
- 김성문, "사대부 시조에 나타난 사회적 소통 양상 고찰-훈민시조와 강호시조를 중심으로-", 우리문학연구, 62, pp.7~28 (2019), 우리문학회
- 김승희, "소수 문학으로서의 기녀시조 읽기-“해어화 텍스트”와 “전복적 욕망의 텍스트”", 시학과 언어학, 3, pp.61~84 (2002), 시학과 언어학회
- 김신중, "사시가형 시조의 강호인식-이상향 추구의식을 중심으로-", 시조학논총, 8, pp.41~60 (1992), 한국시조학회
- 김용찬, "기녀시조의 작자 변증과 작품의 향유 양상", 민족문학사연구, 53, pp.196~223 (2013), 민족문학사연구소
- 김용철, "훈민시조 연구", 석사, pp.1990
- 김용철, "한국가사문학연구", pp.249~286 (1996), 태학사
- 김종열, "강호가도의 개념", 도남학보, 14, pp.93~106 (1993), 도남학회
- 김지은, "기녀시조와 규방가사의 한의 표출양상 비교연구-개방적 표출과 폐쇄적 표출-", 시조학논총, 36, pp.71~88 (2012), 한국시조학회
- 金昌沅, "16世紀 士林의 江湖詩歌 硏究 : 강호의 미적 형상을 중심으로", 박사, 국어국문학, pp.1998
- 김창원, "강호시가의 미학적 탐구" (2004), 보고사
- 김창원, "17~18세기 서울 및 근기 일대 전가시조 형성의 사회사", 고시가연구, 17, pp.103~130 (2006), 한국시가문화학회
- 김하나, "교훈 시조 연구", 석사, 국어국문학과 국문학전공, pp.2012
- 김흥규, "강호자연과 정치현실-맹사성 <강호사시가>와 이현보 <어부가>의 정치현실 인식-", 문학과 역사, pp.109~129 (1982), 민음사
- 김흥규, "한국 고전시가 작품론 2", pp.551~558 (1992), 집문당
- 김흥규, "16, 17세기 강호시조의 변모와 전가시조의 형성", 어문논집, 35, pp.217~242 (1996), 민족어문학회
- 김흥규 외 편저, "고시조 대전" (2012),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 나정순, "문학과 사회집단", pp.131~160 (1995), 집문당
- 나정순, "김득연 시조의 문학성", 이화어문논집, 17, pp.251~273 (1999),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어문학회
- 나정순, "17세기 초의 사상적 전개와 정훈의 시조", 시조학논총, 27, pp.75~106 (2007), 한국시조학회
- 나정순, "조선 전기 강호시조의 전개 국면-‘조월경운’과 ‘치군택민’의 개념을 중심으로-", 시조학논총, 29, pp.67~104 (2008), 한국시조학회
- 남정희, "신계영의 <전원사시가>에 나타난 시간 인식과 전원의 의미", 어문연구, 57, pp.135~161 (2008), 어문연구학회
- 류속영, "<도산십이곡>의 후대적 향유 양상", 코기토, 93, pp.81~118 (2021),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
- 박규홍, "조선 전기 연시조 연구", 석사, pp.1983
- 박길남, "강복중 시조에 나타난 갈등과 한계상황", 순천향어문논집, 7, pp.99~111 (2001), 순천향어문학연구회
- 박상영, "정훈 시조의 구조적 특질과 그 미학적 의미", 시조학논총, 28, pp.29~61 (2008), 한국시조학회
- 박성의, "『경민편』과 <훈민가> 소고", 어문논집, 10, pp.156~172 (1967), 민족어문학회
- 박애경, "기녀 시에 나타난 내면 의식과 개인의 발견", 인간연구, 9, pp.75~98 (2005),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 박애경, "‘소수자 문학’으로서의 기녀문학", 고전문학연구, 29, pp.177~209 (2006), 한국고전문학회
- 박연호, "17세기 강호시조의 한 양상-김광욱 시조를 대상으로", 한국어문교육, 7, pp.115~135 (1994),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 朴然鎬, "朝鮮後期 敎訓歌辭 연구", 박사, 디자인, pp.1997
- 박이정, "이중경의 노래에 대한 의식 및 시가 창작의 양상과 그 의미", 한국시가연구, 22, pp.139~170 (2007), 한국시가학회
- 박재민, "시조의 발생 시기에 대한 소고-<만대엽>과 <진작일>을 중심으로-", 한국어와 문화, 33, pp.5~47 (2023),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어문화연구소
- 백민정, "김광욱의 시조에 나타난 ‘강호’의 공간적 의미와 강호가도사적 의의", 인문학연구, 34, pp.259~280 (2007),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 백순철, "청계 강복중 시조 연구", 한국시가연구, 12, pp.141~164 (2002), 한국시가학회
- 서만수, "정송강의 ‘훈민가’ 연구", 동악어문논집, 7, pp.177~207, 동악어문학회
- 성기옥, "고산 시가에 나타난 자연인식의 기본 틀", 고산연구, (창간), pp.205~248 (1987), 고산연구회
- 성기옥, "기녀시조의 감성 특성과 시조사",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창간), pp.27~54 (2000), 한국고전여성문학회
- 성호경, "고려시가 후전진작(북전)의 복원을 위한 모색", 국어국문학, 90, pp.213~245 (1983), 국어국문학회
- 성호경, "조선전기시가론" (1988), 새문사
- 손오규, "퇴계의 산수문학 연구", 박사, pp.1990
- 손오규, "산수문학 연구" (1994), 부산대학교출판부
- 손오규, "산수미학 탐구" (1998), 부산대학교출판부
- 신성환, "17세기 재지사족의 향촌질서 재편과 <전가팔곡>", 우리어문연구, 52, pp.289~322 (2015), 우리어문학회
- 신성환, "조선후기 농가류 시가의 전개 양상과 의미 지향", 박사, pp.2016
- 신연우, "주세붕에서 정철로 훈민시조의 변이와 그 의의", 온지논총, 4, pp.33~61 (1998), 온지학회
- 신연우, "시조와 서울 굿 노랫가락의 관계", 동방학지, 132, pp.221~255 (2005),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 신영명, "16세기 강호시조의 연구 : 정치적, 철학적 성격을 중심으로", 박사, pp.1990
- 신영명, "17세기 강호시조에 나타난 ‘전원’과 ‘전가’의 형상", 한국시가연구, 6, pp.143~162 (2000), 한국시가학회
- 신영명, "조선중기 시가와 자연" (2002), 태학사
- 신은경, "고전시 다시 읽기", pp.343~400 (1997), 보고사
- 안지영, "기녀시조의 시조사적 의미", 시조학논총, 17, pp.233~252 (2001), 한국시조학회
- 양태순, "청구영언 소재 초중대엽 노랫말 <오날이>의 수용양상에 대하여", 한국시가연구, 35, pp.87~120 (2013), 한국시가학회
- 양희철, "<전가팔곡>의 구조와 주제", 한국고전연구, 28, pp.125~156 (2013), 한국고전연구학회
- 양희철, "<오대어부가>(9곡)의 세 텍스트 연구-텍스트별 결속, 종결, 구조, 주제 등으로 본 탈착형 연시조의 가능성", 한국고전연구, 39, pp.171~202 (2017), 한국고전연구학회
- 여기현, "강호인식의 한 양상", 반교어문연구, 1, pp.139~157 (1988), 반교어문학회
- 오선주, "신계영, <전원사시가>의 표현틀과 의미구조", 시조학논총, 31, pp.99~122 (2009), 한국시조학회
- 육민수, "김득연 문학작품의 특성-시조 작품을 중심으로", 반교어문연구, 17, pp.5~32 (2004), 반교어문학회
- 육민수, "강복중 시가문학의 담론 양상", 국제어문, 74, pp.317~342 (2017), 국제어문학회
- 윤성근, "한메 김영기 선생 고희기념논문집" (1971), 형설출판사
- 윤아영, "기악 심방곡의 궁중교류 발생설에 관한 추론", 국악원논문집, 37, pp.247~265 (2018), 국립국악원
- 윤영옥, "황진이 시의 Tension", 국어국문학, 83, pp.29~39 (1980), 국어국문학회
- 윤영옥, "송이의 시조", 여성문제연구, 10, pp.21~31 (1981), 효성여대 한국여성문제연구소
- 윤영옥, "훈민가계 시조의 일 표현", 한민족어문학, 9, pp.113~122 (1982), 한민족어문학회
- 윤영옥, "기녀 매화의 시조", 여성문제연구, 11, pp.85~94 (1982), 효성여대 한국여성문제연구소
- 윤영옥, "기녀시조의 고찰", 여성문제연구, 12, pp.177~205 (1983), 효성여대 한국여성문제연구소
- 이능우, "이해를 위한 이조시조사" (1956), 이문당
- 이동영, "조선조 영남시가의 연구" (1984), 형설출판사
- 이민홍, "사림파문학의 연구" (1985), 형설출판사
- 이병기, "歌樂史草", 가람문선, pp.443~444 (1966)
- 이보형, "한국무속의 종합적 고찰", pp.207~230 (1982),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이상원, "16세기말-17세기초 사회 동향과 김득연의 시조", 어문논집, 31, pp.143~170 (1992), 민족어문학회
- 이상원, "강복중 시조 연구", 한국시가연구, (창간), pp.439~455 (1997), 한국시가학회
- 이상원, "정훈 시조 연구", 우리어문연구, 11, pp.237~256 (1997), 우리어문학회
- 이상원, "김광욱의 <율리유곡> 연구", 어문논집, 38, pp.97~112 (1998), 민족어문학회
- 李相原, "17世紀 時調 硏究", 박사, 국어국문학, pp.1999
- 이상원, "초기 시조의 형성과 전개", 민족문학사연구, 17, pp.122~145 (2000), 민족문학사연구소
- 이상원, "조선시대 생일노래의 성격과 전승 연구", 국제어문, 26, pp.1~26 (2002), 국제어문학회
- 이상원, "‘육가’ 시형의 연원과 ‘육가형 시조’의 성립", 어문논집, 52, pp.179~208 (2005), 민족어문학회
- 이상원, "17세기 육가형 시조 연구-장경세의 <강호연군가>와 이중경의 <어부별곡>", 한국언어문학, 65, pp.239~265 (2008), 한국언어문학회
- 이상원, "<하여가>의 이중 전승과 여말선초 시조사의 문제", 고전과 해석, 26, pp.269~304 (2018),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 이승준, "김득연의 계회 활동과 <산중잡곡>의 창작 맥락", 한국언어문학, 108, pp.127~157 (2019), 한국언어문학회
- 이현자, "조선조 연시조의 유형별 변이양상 연구", 박사, 국어국문학, pp.2002
- 이형대, "어부 형상의 시가사적 전개와 세계 인식", 박사, pp.1998
- 이화형, "기녀시조를 통해본 인간적 한계 인식과 극복 의지", 국제어문, 22, pp.91~111 (2000), 국제어문학회
- 이화형, "시조에 나타난 기녀들의 존재의식 탐구-절대적 임에서 주체적 자아까지", 한국언어문학, 46, pp.125~139 (2001), 한국언어문학회
- 이화형, "기녀시조의 해학성과 구경적 소망", 국제어문, 25, pp.1~24 (2002), 국제어문학회
- 임주탁, "연시조의 발생과 특성에 관한 연구 : <어부가>, <오륜가>, <도산육곡> 계열 연시조를 중심으로", 석사, pp.1990
- 임형택, "국문시의 전통과 도산십이곡", 퇴계학보, 19, pp.256~263 (1978), 퇴계학연구원
- 임형택, "17세기 전후 육가형식의 발전과 시조문학", 민족문학사연구, 6, pp.6~40 (1994), 민족문학사연구소
- 전재강, "훈민시조 작가와 작품의 역사적 성격", 어문학, 79, pp.491~516 (2003), 한국어문학회
- 전지영, "『시용향악보』 평조대엽과 소엽 연구", 한국음악사학보, 39, pp.145~169 (2007), 한국음악사학회
- 정병욱, "시조문학사전" (1966), 신구문화사
- 정소연, "정훈의 시조와 한시 비교 연구", 문학교육학, 43, pp.321~351 (2014), 한국문학교육학회
- 정익섭, "경민편과 훈민가", 한국언어문학, 3, pp.28~44 (1965), 한국언어문학회
- 정익섭, "호남가단 연구-면앙정가단과 성산가단을 중심으로-" (1975), 진명문화사
- 정종진, "교훈시조의 시적 태도와 경계짓기로서의 의미", 문화와 융합, 44(1), pp.367~385 (2022), 한국문화융합학회
- 정흥모, "기녀 수작시조의 변모와 그 의미", 한민족문화연구, 56, pp.43~69 (2016), 한민족문화학회
- 조규익, "초창기 가곡창사의 장르적 위상에 대하여-<북전>과 <심방곡>을 중심으로-", 국어국문학, 112, pp.191~210 (1994), 국어국문학회
- 조유영, "<오대어부가구곡>에 나타난 ‘오대’의 문학적 형상화와 그 의미", 시조학논총, 41, pp.161~185 (2014), 한국시조학회
- 조윤제, "조선시가사강" (1937), 동광당서점
- 조윤제, "국문학사" (1949), 동국문화사
- 조윤제, "국문학개설" (1955), 동국문화사
- 조은별, "17세기 재지사족의 국문시가 창작과 갈봉 김득연의 <산중잡곡>", 개신어문연구, 43, pp.93~121 (2018), 개신어문학회
- 조태흠, "훈민시조 연구", 박사, pp.1989
- 조태흠, "훈민시조 종장의 특이성과 향유방식", 한국문학논총, 10, pp.131~155 (1989), 한국문학회
- 조해숙, "전승과 향유를 통해 본 <개암십이곡>의 성격과 의미", 국어국문학, 133, pp.253~283 (2003), 국어국문학회
- 최규수, "송강 정철 시가의 미적 특질 연구", 박사, pp.1996
- 최동국, "조선조 산수시가의 이념과 미의식 연구", 박사, pp.1992
- 최동원, "고시조 여류작가고", 한국문학논총, 3, pp.39~58 (1980), 한국문학회
- 최재남, "‘육가’의 수용과 전승에 대한 고찰", 관악어문연구, 12, pp.319~347 (1987), 서울대 국문과
- 최진원, "국문학과 자연" (1977), 성균관대학교출판부
- 최진원, "강호가도와 산수시·전원시", 도남학보, 14, pp.7~10 (1993), 도남학회
- 최현재, "교훈시조의 전통과 박인로의 <오륜가>", 한국시가연구, 14, pp.63~100 (2003), 한국시가학회
- 최호석, "<오대어부가>를 통해 본 17세기 강호시가의 한 양상", 어문논집, 36, pp.147~167 (1997), 민족어문학회
- 최홍원, "주세붕 <오륜가>의 표현 전략 연구-교훈시조 작품군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언어문학, 84, pp.271~300 (2013), 한국언어문학회
- 하윤섭, "조선조 '五倫' 담론의 계보학적 탐색과 오륜시가의 역사적 전개 양상", 박사, 국어국문학과, pp.2012
- 한창훈, "16세기 재지사림 강호시조의 양상과 전개", 시조학논총, 22, pp.173~194 (2005)
- 한창훈, "오륜시조에서 오륜가사로의 변전 : ‘우정’에 관한 인식과 양상을 중심으로", 오늘의 가사문학, 15, pp.178~190 (2017), 고요아침
- 허왕욱, "<율리유곡>에 나타난 귀향 의식의 문학적 형상", 고전문학과 교육, 22, pp.433~468 (2011),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 허왕욱, "김득연의 <산중잡곡>에 나타난 17세기 재지사족의 문학적 사유", 한어문교육, 27, pp.452~477 (2012), 한국언어문학교육학회
- 황준연, "가곡의 형식", 한국음악연구, 10, pp.87~94 (1980), 한국국악학회
- 황충기, "훈민가의 계보적 신고", 문리학총, 6, pp.103~116 (1972), 경희대학교 문리과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