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사설시조 연구의 현황과 전망

The Current Status and Prospects of Research on Saseolsijo(辭說時調)

0

조회

0

다운로드

0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한국어와문학

초록

본고는 2000년 이후 사설시조 연구의 성과를 종합함으로써 2000년 전후로 제기된 성찰과 전망이 사설시조 연구를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고찰하고 앞으로 유념해야 할 사설시조 연구의 과제를 도출하는 데에 목적을 두었다. 시학과 미의식 분석에 기반하여 장르적 성격을 도출한 연구는 사설시조가 조선 후기의 일상과 경험, 감각과 인식, 감정과 욕망 등을 어떻게 언어화했는지 묻는다. 이 논의는 결과적으로 리얼리즘 개념을 환기하므로 리얼리즘 이론을 확대 적용할 가능성을 모색할 필요가 있었다. 그 결과, 인식의 방법으로서 총체성 개념에 기반하여 은폐된 상태에 놓인 무언가를 재현하려 하는, 이러한 문학적 재현을 토대로 당면한 현실을 부단히 갱신하려 하는 리얼리즘의 지향이 드러났다. 여기에 비추어 사설시조가 자기 시대를 어떻게 언어화했는지, 어떻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 보였는지 끊임없이 재해석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조선 후기 문학에 대한 리얼리즘적 탐색이 요청되는 것이다. 여성적 형상과 목소리에 비추어 여성의 삶과 욕망을 고찰하려 한 논의에서는 사설시조에 나타난 애욕과 성 담론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하는 점이 문제가 되었다. 그런데 이 논점은 사설시조가 지닌 익명성을 간과한 채 남성 아니면 여성, 상층 아니면 하층 등의 구도로 그 담당층의 성격을 재단한 데서 비롯한 듯하다. 따라서 텍스트 내에서 언어가 짜이는 방식, 즉 담론을 분석하여 담론 형성에 관여한 주체의 성격과 주체가 대상과 맺는 관계를 도출할 것을 제안했다. 사설시조를 열린 텍스트로 간주하여 애욕과 성이 언어화되는 과정을 고찰할 때 조선 후기 여성의 삶과 욕망이 남긴 흔적을 찾아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설시조를 둘러싼 주체성의 문제를 더욱 풍부하게 논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가집이나 악곡 이해에 기반을 둔 문화사적 접근은 사설시조가 무엇을 어떻게 노래한 장르인가 하는 물음에 미시적으로 답한다. 특히 「만횡청류」를 기존의 가곡과 전혀 다른 양식의 노래로 보아 도시 상공업자와 하급 예능인을 중심으로 향유되던 노래가 『 청김 』이 편찬된 이후 가곡 문화 안으로 편입되었다고 하는 주장과 「만횡청류」가 다양한 성격을 지닌 노래의 집합인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으나 그렇다 하여 그것이 가곡이 아니라는 증거를 찾기는 어렵다는 반론이 팽팽하게 맞섰다. 「만횡청류」의 유래와 가치를 어디에서 찾을 것인가 하는 논점이 새롭게 마련되었으며 악곡 및 사설의 분화 과정과 둘 사이의 연관을 파악하기 위한 단초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는 중임을 염두에 두면서 사설시조의 사적 추이를 재서술하기 위한 미시사적 탐색을 지속할 필요가 있다. 2000년 이후의 사설시조 연구는 문학적 실질을 분석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 주면서도 조선 후기 문학에 대한 리얼리즘적 탐색과 담론 분석에 기반한 주체성의 도출, 사적 추이 고찰을 위한 미시적 접근을 요구했다. 미시적 관찰과 거시적 통찰을 아울러 그 언어와 담론을 파악함으로써 사설시조의 장르적 성격은 물론 이행기의 사회상을 더욱 입체적으로 고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Abstract

This paper reviews the achievements of Saseolsijo(辭說時調) studies since the year 2000. It aims to derive future research tasks for Saseolsijo studies by examining how reflections and prospects raised around the year 2000 have transformed the field. Discussions that considered the genre’s nature based on poetics and aesthetics question how Saseolsijo articulated everyday life, experiences, sensations, perceptions, emotions, and desires of the late Joseon period. This discourse ultimately suggests the need to explore the possibility of broadening the concept of realism, as there are points where it intersects with realism. As a result, it derived a realism-oriented approach that constantly renews the present reality by representing something concealed, based on the concept of totality as a method of perception. Based on this, it proposes that the way Saseolsijo articulated its era and opened up new worlds should be continuously reinterpreted. In discussions that attempted to examine women’s lives and desires based on feminine shapes and voices, the question became how to evaluate the discourse on love and sex shown in Saseolsijo. However, this issue seems to stem from judg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sponsible layer by overlooking the anonymity of Saseolsijo and framing it within binaries such as male or female, upper or lower class. Therefore, it suggested deriving the nature of the subject involved in forming discourse and the relationship the subject has with the object by analyzing how language is structured within the text, i.e., the discourse. It anticipates that considering Saseolsijo as an open text and examining how women’s lives and desires are articulated can enrich the discussion on subjectivity. The discussion that approached cultural history based on the analysis of collections or music answers the question of what and how Saseolsijo sang on a micro level. Particularly, the claim that Manhoengcheong-ryu(蔓橫淸類) was seen as a song of a completely different style from existing Gagok(歌曲, traditional songs) and was enjoyed by urban merchants and low-ranking entertainers before being integrated into the Gagok culture after the compilation of Cheongguyongeon(靑丘永言) has sparked controversy. While it’s clear that it was a collection of songs with various characteristics, the counterargument that it is difficult to find evidence that it is not Gagok is also significant. This discussion leads to the issue of re-describing the historical transition of Saseolsijo, suggesting that micro-historical exploration to specify this should continue. Research on Saseolsijo after 2000 has demanded reflections on subjectivity and modernity based on the analysis of realism and discourse, while showing various methods of analyzing the literary substance. This differs from the research trends of previous periods in that it is based on literariness without being swayed by macro-discourses. By examining its language and discourse, combining micro approaches and macro insights, it hopes to more comprehensively understand the genre’s nature of Saseolsijo and the societal context of the transitional period.

참고문헌 (156)

  1. 강명관, "사설시조의 창작향유층에 대하여", 민족문학사연구, 4, pp.397~421 (1993), 민족문학사학회
  2. 강명관, "판소리계 소설에 나타난 식욕과 판타지", 고전문학연구, 32, pp.307~331 (2007), 한국고전문학회
  3. 게오르그 루카치, "리얼리즘과 문학" (1985), 지문사
  4. 고미숙, "사설시조의 역사적 성격과 그 계급적 기반 분석", 어문논집, 30, pp.43~80 (1991),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연구회
  5. 고정옥, "고장시조선주" (1949), 정음사
  6. 김대행, "시조유형론" (1986), 이화여자대학교 출판부
  7. 김동욱, "사설시조 발생고", 국어국문학, 1, pp.8~10 (1952), 국어국문학회
  8. 김명호, "실학파의 문학론과 근대 리얼리즘-연암의 문학론을 중심으로-", 한국한문학연구, 19, pp.87~99 (1996), 한국한문학회
  9. 김세준, "운동성으로서의 총체성과, 문학비평담론 연구", 현대문학이론연구, 76, pp.27~50 (2019), 현대문학이론학회
  10. 김응준, "리얼리즘" (2009), 연세대학교 출판부
  11. 김학성, "사설시조의 장르형성 재론", 대동문화연구, 20, pp.77~100 (1986), 성균관대학교 대동문화연구원
  12. 김학성, "사설시조의 담당층 연구", 성균어문연구, 29, pp.205~244 (1993),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
  13. 김학성, "한국 고전시가의 전통과 계승" (2009), 성균관대학교 출판부
  14. 김흥규, "사설시조의 시적 시선 유형과 그 변모", 한국학보, 18, pp.2~30 (1992), 일지사
  15. 김흥규, "한국 고전시가 연구와 주제사적 탐구", 한국시가연구, 15, pp.5~12 (2004), 한국시가학회
  16. 김흥규, "사설시조의 세계-범속한 삶의 만인보-" (2015), 세창출판사
  17. 남정희, "18세기 경화사족의 시조 향유와 창작 양상에 관한 연구", 박사, 국어국문학, pp.2002
  18. 류수열, "학술 담론과 교육 담론의 거리에 대한 비판적 성찰-사설시조 향유층 논란을 중심으로-", 문학교육학, 47, pp.85~121 (2015), 한국문학교육학회
  19. 마르틴 하이데거, "예술 작품의 샘" (2022), 이학사
  20. 모리스 블랑쇼, "문학의 공간" (2010), 그린비
  21. 박노준, "시가 연구 방법론 수제", 한국시가연구, 17, pp.5~16 (2005), 한국시가학회
  22. 박영민, "정철 시조의 담화 특성과 전승 의식", 박사, pp.2020
  23. 백낙청, "벽사이우성교수 정년 퇴직기념논총 - 민족사의 전개와 그 문화(하)", pp.689~735 (1990), 창작과비평사
  24. 서동욱, "차이와 타자" (2000), 문학과지성사
  25. 서영숙, "한국 서사민요의 날실과 씨실" (2009), 역락
  26. 송지언, "이탈리아 대학에서의 시조 번역 수업 사례 연구", 문학교육학, 79, pp.175~210 (2023), 한국문학교육학회
  27. 신광현, "‘총체성’과 문화연구의 미래 : 프레드릭 제임슨의 주제에 의한 변주", 비평과 이론, 11(2), pp.49~78 (2006), 한국비평이론학회
  28. 신경숙, "19세기 연행예술의 유통구조-가곡(시조문학)을 중심으로-", 어문논집, 43, pp.343~367 (2001), 안암어문학회
  29. 신경숙, "18·19세기 가집, 그 중앙의 산물", 한국시가연구, 11, pp.29~46 (2002), 한국시가학회
  30. 신경숙, "19세기 서울 우대의 가곡집, 『가곡원류』", 고전문학연구, 35, pp.1~32 (2009), 한국고전문학회
  31. 신경숙, "조선후기 가곡 향유의 범위와 그 의미", 시조학논총, 34, pp.141~164 (2011), 한국시조학회
  32. 앤터니 이스톱, "시와 담론" (1994), 지식산업사
  33. 이능우, "고시가논고 : 그 본성 파악을 위한 연구" (1966), 선명문화사
  34. 이도흠, "한국 시가 연구 100년의 자취와 전망", 한국시가연구, 57, pp.5~48 (2022), 한국시가학회
  35. 이진경, "현실과 비밀, 혹은 수많은 리얼리즘들", 오늘의 문예비평, pp.20~55 (2010), 오늘의 문예비평
  36. 임형택, "한국문학사의 논리와 체계", pp.371~390 (2002), 창작과비평사
  37. 장사훈, "국악논고" (1966), 서울대학교 출판부
  38. 조윤제, "한국문학사" (1963), 동국문화사
  39. 조해숙, "사설시조의 담당층과 문학적 성격", 국문학연구, 9, pp.79~102 (2003), 국문학회
  40. 최규수, "사설시조의 장르론적 연구 성과와 전망", 한국시가연구, 2, pp.59~78 (1997), 한국시가학회
  41. 프레드릭 제임슨, "정치적 무의식" (2015), 민음사
  42. 하윤섭, "고전문학교육과 텍스트 해석의 문제-2009 개정 문학 교과서 소재 사설시조 작품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문교육, 19, pp.23~44 (2016),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43. 고정희, "사설시조에 나타난 우화적 내면 표현", 국어교육, 108, pp.321~328 (2002), 한국어교육학회
  44. 김학성, "사설시조의 형식과 미학적 특성", 어문연구, 30(4), pp.77~95 (2002), 한국어문교육연구회
  45. 이형대, "사설시조에 나타난 시·공간 표상의 양상", 한국시가연구, 12, pp.195~224 (2002), 한국시가학회
  46. 고정희, "사설시조의 희극적 특징 고찰", 한국문학논총, 35, pp.79~106 (2003), 한국문학회
  47. 이수곤, "사설시조의 거리두기 양상에 대한 고찰 - 진본 『청구영언』 「만횡청류」를 대상으로 -", 시학과 언어학, 5, pp.159~182 (2003), 시학과 언어학회
  48. 조세형, "사설시조의 시학적 고찰", 국어교육, 112, pp.471~493 (2003), 한국어교육학회
  49. 조세형, "사설시조의 중층성과 욕망의 언어",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7, pp.97~123 (2003), 한국고전여성문학회
  50. 원용문, "사설시조의 성격 연구", 청람어문교육, 29, pp.19~60 (2004), 청람어문교육학회
  51. 고정희, "사설시조의 장형성과 이행기 문학적 의의", 고전문학과 교육, 10, pp.139~167 (2005),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52. 원용문, "사설시조의 형태구조 연구", 시조학논총, 23, pp.161~188 (2005), 한국시조학회
  53. 이수곤, "사설시조의 미적 기반에 대한 시론적 고찰-‘병렬구조’를 대상으로-", 국제어문, 35, pp.5~35 (2005), 국제어문학회
  54. 김학성, "사설시조의 서술특징과 현대적 계승", 어문연구, 36(4), pp.247~267 (2008), 한국어문교육연구회
  55. 조흥욱, "사설시조의 장형화 양상 연구-평시조 작품과의 대비를 중심으로-", 어문학논총, 27, pp.69~88 (2008), 국민대학교 어문학연구소
  56. 박상영, "사설시조 웃음의 미학적 연구", 박사, 고전문학, pp.2009
  57. 성호경, "조선 후기 ‘평민시가’의 시적 초점과 창작원리 - 조선 후기 “평민시가”의 시적 초점과 통속예술적 성격(1)", 어문학, 105, pp.167~196 (2009), 한국어문학회
  58. 이형대, "사설시조와 근대성-사설시조의 시적 시선과 근대적 시각 장의 연관에 대한 시론적 탐색-", 한국시가연구, 28, pp.105~127 (2010), 한국시가학회
  59. 조흥욱, "사설시조의 인물 서술 양상 연구", 어문학논총, 29, pp.39~60 (2010), 국민대학교 어문학연구소
  60. 고정희, "조선시대 규범서를 통해 본 사설시조의 희극성", 국어국문학, 159, pp.31~58 (2011), 국어국문학회
  61. 박상영, "사설시조에 드러난 희비극성의 양상과 그 미학적 의미", 한국언어문학, 77, pp.59~94 (2011), 한국언어문학회
  62. 박영민, "사설시조의 주제구현 방식 연구 : 발화의 시점과 시적 태도를 중심으로", 석사, 국문학, pp.2011
  63. 고정희, "사설시조의 사물 분류 방식과 그 시적 의미", 고전문학연구, 41, pp.227~259 (2012), 한국고전문학회
  64. 류해춘, "대화체를 수용한 사설시조와 그 실현양상", 국학연구논총, 9, pp.201~227 (2012), 택민국학연구원
  65. 박상영, "사설시조에 드러난 일상성 담론과 미학, 그리고 근대", 시조학논총, 37, pp.125~158 (2012), 한국시조학회
  66. 고정희, "사설시조와 리얼리즘", 국문학연구, 28, pp.7~39 (2013), 국문학회
  67. 류해춘, "현상적 청자를 설정한 사설시조의 유형과 그 존재양상", 온지논총, 35, pp.7~32 (2013), 온지학회
  68. 이재준, "사설시조에 나타난 현실 인식과 그 의미-대상과의 관계 맺기 방식을 중심으로-", 온지논총, 37, pp.7~36 (2013), 온지학회
  69. 조성진, "사설시조 사랑노래에 나타난 웃음의 의미", 한국시가연구, 35, pp.147~180 (2013), 한국시가학회
  70. 이형대, "사설시조에 발현된 희극성의 육체적 표상들", 한국시가문화연구, 33, pp.265~292 (2014), 한국고시가문학회
  71. 조성진, "대화체 사설시조의 극적 성격과 그 의미-명대 악부민가와의 비교를 중심으로-", 국문학연구, 29, pp.179~214 (2014), 국문학회
  72. 박상영, "사설시조에 나타난 ‘아이’의 양상과 그 시가사적 함의", 시조학논총, 42, pp.151~185 (2015), 한국시조학회
  73. 박상영, "사설시조에 나타난 풍류의 한 양상", 한국시가연구, 38, pp.101~140 (2015), 한국시가학회
  74. 조태성, "사설시조의 모더니티-자설의 사설 담론화를 중심으로-", 한국시가문화연구, 36, pp.313~336 (2015), 한국고시가문화학회
  75. 송지언, "기다림의 사설시조에 나타난 웃음의 해석-‘임이 오마 하거늘’을 중심으로-", 고전문학과 교육, 32, pp.261~285 (2016), 한국고전문학교육학회
  76. 조흥욱, "사설시조 소재와 형식의 관련 양상", 어문학논총, 35, pp.119~133 (2016), 국민대학교 어문학연구소
  77. 이수곤, "사설시조의 ‘속됨’ 양상과 그 의미", 한국고전연구, 39, pp.29~50 (2017), 한국고전연구학회
  78. 조세형, "동아시아적 근대의 문제와 사설시조의 장르지향", 도시인문연구, 10(1), pp.99~125 (2018), 서울시립대학교 도시인문학연구소
  79. 조흥욱, "사설시조의 표현 기교", 어문학논총, 37, pp.67~80 (2018), 국민대학교 어문학연구소
  80. 박영주, "사설시조의 산문성과 구조적 분방성", 한국시가문화연구, 43, pp.135~157 (2019), 한국시가문화학회
  81. 이형대, "사설시조와 감각 체험의 시적 형상", 한국시가연구, 46, pp.93~120 (2019), 한국시가학회
  82. 정종진, "사설시조에 나타난 욕의 양상과 의미", 국제어문, 88, pp.83~107 (2021), 국제어문학회
  83. 박상영, "사설시조 속 ‘죽음’의 인식 층위와 그 시학적 의미", 시조학논총, 58, pp.155~190 (2023), 한국시조학회
  84. 정은선, "사설시조의 희극성 교육을 위한 이론적 고찰-제리 파버의 웃음 이론을 중심으로-", 선청어문, 52, pp.415~453 (2023),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85. 류수열, "놀이로 본 사설시조의 에로티시즘", 선청어문, 28(1), pp.453~469 (2000),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
  86. 박애경, "사설시조의 여성화자와 여성 섹슈얼리티", 여성문학연구, 3, pp.93~115 (2000), 한국여성문학학회
  87. 이형대, "사설시조와 성적 욕망의 지층들", 민족문학사연구, 17, pp.173~197 (2000), 민족문학사학회
  88. 이형대, "사설시조와 여성주의적 독법", 시조학논총, 16, pp.401~426 (2000), 한국시조학회
  89. 김흥규, "사설시조의 애욕과 성적 모티프에 대한 재조명", 한국시가연구, 13, pp.181~203 (2003), 한국시가학회
  90. 고정희, "사설시조에 나타난 여성의 수사적 상황", 국어교육, 114, pp.199~222 (2004), 한국어교육학회
  91. 허왕욱, "고전 시가에 나타난 성 표현의 양상", 청람어문교육, 28, pp.273~303 (2004), 청람어문교육학회
  92. 류해춘, "금전을 매개로 한 사설시조의 성담론", 시조학논총, 25, pp.29~48 (2006), 한국시조학회
  93. 류해춘, "가족갈등을 매개로 한 사설시조의 성담론", 시조학논총, 27, pp.219~236 (2007), 한국시조학회
  94. 류해춘, "상행위를 매개로 한 사설시조의 성담론", 우리문학연구, 22, pp.95~115 (2007), 우리문학회
  95. 박승희, "사설시조에 나타난 욕망 구조와 근대의 의미",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37, pp.277~300 (2007), 한국문학이론과비평학회
  96. 류해춘, "불륜을 매개로 한 사설시조의 성담론", 우리문학연구, 24, pp.3~23 (2008), 우리문학회
  97. 박상영, "사설시조 속 여성 형상의 제시 양상과 그 의미", 시조학논총, 40, pp.143~177 (2014), 한국시조학회
  98. 박상영, "사설시조에 나타난 권력의 흔적들", 국어국문학, 181, pp.67~104 (2017), 국어국문학회
  99. 박상영, "사설시조에 나타난 ‘장애’의 일면", 국어국문학, 183, pp.125~166 (2018), 국어국문학회
  100. 박상영, "조선후기 시가에 나타난 혐오의 한 양상과 그 문화론적 의미", 국어국문학, 185, pp.143~180 (2018), 국어국문학회
  101. 김지은, "사설시조에 나타난 여성캐릭터 형상", 시조학논총, 50, pp.63~87 (2019), 한국시조학회
  102. 박상영, "사설시조의 여성을 향한 두 시선 : 저항과 욕망, 그 대립을 넘어서", 시조학논총, 50, pp.89~128 (2019), 한국시조학회
  103. 정영문, "시조문학에 투영된 도시생활과 여성-사설시조에 나타난 상업도시에서의 여성을 중심으로-", 온지논총, 59, pp.47~67 (2019), 온지학회
  104. 박상영, "사설시조와 여성 : 그 흔적들과 시선의 지층들", 한국시가문화연구, 45, pp.62~80 (2020), 한국시가문화학회
  105. 이민규, "서사민요와 사설시조 속 젠더 인식의 차이와 성적 대상화의 문제", 어문학, 155, pp.245~268 (2022), 한국어문학회
  106. 이정선, "고전시가의 여성 화자를 통해 본 ‘임(남성)’의 형상화 연구(Ⅱ) : 사설시조를 중심으로", 돈암어문학, 41, pp.117~143 (2022), 돈암어문학회
  107. 김복영, "만횡청류 연구", 석사, 국문학, pp.2001
  108. 김학성, "18·19세기 예술사의 구도와 시가의 미학적 전환 : 여항", 시정문화와의 관련양상을 중심으로, 2002, pp.11, 5~28[DOI]
  109. 류근안, "사설시조의 연행화 양상에 대한 연구", 한국언어문학, 49, pp.49~67 (2002), 한국언어문학회
  110. 성무경, "19세기 초반, 가곡 향유의 한 단면", 시조학논총, 19, pp.235~260 (2003), 한국시조학회
  111. 김영운, "가곡 연창형식의 역사적 전개 양상" (2005), 민속원
  112. 이영태, "사설시조의 가창공간과 가창 참석자들의 심리-프로이트의 농담이론을 통하여-", 고전문학연구, 27, pp.235~253 (2005), 한국고전문학회
  113. 강혜정, "만횡청류의 형성 기반과 여항가요와의 친연성에 대한 고찰", 어문논집, 62, pp.5~32 (2010), 민족어문학회
  114. 강재헌, "『고금가곡』의 <만횡청류> 고찰", 어문연구, 68, pp.181~204 (2011), 어문연구학회
  115. 어진호, "가람본 『청구영언』을 중심으로 한 ‘낙시조’의 쟁점과 향유 양상", 한국시가문화연구, 29, pp.171~201 (2012), 한국시가문화학회
  116. 변미혜, "가곡 작창 원리에 대한 소고 - 노랫말의 음보, 배자, 장단 점수의 상관성을 중심으로 -", 한국음악연구, 54, pp.51~70 (2013), 한국국악학회
  117. 김선기, "만횡청류의 형태와 그에 따른 몇 가지 문제", 충청문화연구, 13, pp.5~53 (2014),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118. 김영덕, "장진주의 악곡구조분석", 한국음악사학보, 52, pp.5~34 (2014), 한국음악사학회
  119. 박연호, "남창 가곡 우조 농, 락의 선율과 노랫말의 관련성", 한국시가연구, 36, pp.269~300 (2014), 한국시가학회
  120. 이도흠, "만횡청류 사설시조에서 통속성의 미적 범주와 양상", 국어국문학, 169, pp.111~143 (2014), 국어국문학회
  121. 김영운, "현행 가곡의 사설시조 가창 양상", 시조학논총, 43, pp.5~39 (2015), 한국시조학회
  122. 신윤경, "「진본 청구영언」소재 만횡청류의 존재 양상 연구", 박사, pp.2015
  123. 송안나, "18세기 후반 가집의 편찬 체제와 편가 구성의 방향 - 『청구영언』(가람본)수록 낙 계열 악곡의 변화 양상을 중심으로 -", 국제어문, 73, pp.359~388 (2017), 국제어문학회
  124. 정일영, "「『증보가곡원류』 농·낙 사설과 악곡의 연관성 고찰", 시조학논총, 46, pp.121~177 (2017), 한국시조학회
  125. 이상원, "만횡청류의 운명 - 『청구영언』 수록 전과 후", 한국시가연구, 43, pp.117~150 (2017), 한국시가학회
  126. 신혜선, "『삼죽금보』 각을 통해 본 가곡 농·낙의 특징", 박사, pp.2019
  127. 배대웅, "만횡청류의 분화와 분화의 의의", 한국시가문화연구, 48, pp.111~131 (2021), 한국시가문화학회
  128. 신경숙, "『청구영언』과 사설시조", 한국시가연구, 58, pp.251~277 (2023), 한국시가학회
  129. 김성면, "이정보 애정류 사설시조의 구조 고찰 - 성적 내용을 다룬 세 작품을 대상으로 -", 시조학논총, 21, pp.271~284 (2004), 한국시조학회
  130. 이영태, "‘각씨네∼’ 시조의 검토와 「각씨네 내 첩이 되나」의 해석", 시조학논총, 22, pp.225~247 (2005), 한국시조학회
  131. 고정희, "손진태의 『조선고가요집』을 통한 사설시조 난해어구의 해석", 국문학연구, 22, pp.161~188 (2010), 국문학회
  132. 김상진, "시조에 나타난 조선후기 풍속도-이정보 시조를 중심으로-", 온지논총, 27, pp.43~72 (2011), 온지학회
  133. ’ 등장 사설시조의 특성 고찰, "한국고전연구", 2016, 41~65, pp.한국고전연구학회
  134. 이상원, "중 등장 사설시조에 대한 새로운 해석", 한민족문화연구, 60, pp.137~163 (2017), 한민족문화학회
  135. 손정인, "안민영 피란 시기 사설시조의 성격과 표현", 한민족어문학, 82, pp.235~271 (2018), 한민족어문학회
  136. 이상원, "사설시조 <댁들에 단저 단술 사오>의 정확한 해석", 고전과 해석, 28, pp.7~25 (2019), 고전문학한문학연구학회
  137. 이혜경, "가족유사성의 개념을 통한 김수장 자작 시조의 배열 원리 고찰 - 주씨본『해동가요』에 수록된 사설시조를 중심으로 -", 국문학연구, 43, pp.219~250 (2021), 국문학회
  138. 하윤섭, "인간 존재에 대한 사설시조의 시선 - <두터비 파리를 물고∼>와 <님이 오마커늘∼>에 대한 재해석 -", Journal of Korean Culture, 52, pp.373~402 (2021), 한국어문학국제학술포럼
  139. 류해춘, "사설시조에 나타난 여가활동의 양상", 시조학논총, 21, pp.23~46 (2004), 한국시조학회
  140. 이정옥, "사설시조의 ‘산것들’과 그들에 대한 작가인식", 시조학논총, 20, pp.29~50 (2004), 한국시조학회
  141. 김용찬, "사설시조 속의 가족과 그 주변인들 - 고부·처첩 관계를 중심으로 -", 한국고전여성문학연구, 11, pp.109~137 (2005), 한국고전여성문학회
  142. 신윤경, "사설시조에 나타난 ‘연애걸기’의 양상과 그 의미 - <만횡청류>를 중심으로-", 이화어문논집, 26, pp.27~44 (2008), 이화어문학회
  143. 이수곤, "노년의 형상화 양상과 그 문화적 의미에 대한 시론적 고찰-조선 후기 사설시조를 중심으로-", 한민족문화연구, 31, pp.313~338 (2009), 한민족문화학회
  144. 신윤경, "김천택 편 『청구영언』의 만횡청류에 담긴 삶의 장면과 의미", 한국시가연구, 43, pp.151~181 (2017), 한국시가학회
  145. 박경주, "17·18세기 한국과 일본의 대중시가 비교 연구 : 사설시조, 잡가와 하이카이(俳諧), 교카(狂歌), 센류(川柳)를 중심으로", 국어교육, 114, pp.223~243 (2004), 한국어교육학회
  146. 신은경, "조선후기 ‘님’ 담론의 특성과 그 의미 : 사설시조와 잡가를 중심으로", 시조학논총, 20, pp.113~139 (2004), 한국시조학회
  147. 신은경, "18·19세기 한·일 시정문학 비교 : 사설시조와 센류(川柳)를 중심으로", 한국언어문학, 52, pp.191~219 (2004), 한국언어문학회
  148. 신은경, "사설시조 연구의 신 지평 –조선후기 야담과의 대화적 양상을 중심으로", 한국문학이론과 비평, 26, pp.155~176 (2005), 한국문학이론과 비평학회
  149. 박관수, "사설시조와 민요의 사설 엮음원리에 대한 대비적 고찰", 동아시아고대학, 14, pp.767~792 (2006), 동아시아고대학회
  150. 조성진, "만횡청류와 명대 민가에 나타난 진정의 문제", 국문학연구, 15, pp.267~313 (2007), 국문학회
  151. 조흥욱, "사설시조와 한시의 관련 양상 연구", 어문학논총, 26, pp.51~72 (2007), 국민대학교 어문학연구소
  152. 조성진, "착각 모티프 사설시조의 의미구조와 미의식-만횡청류와 명대 악부민가 비교를 중심으로-", 한국고전연구, 24, pp.359~389 (2011), 한국고전연구학회
  153. 조성진, "가집편찬에서 음사 수록의 논리 : 시교와 정교-김천택과 풍몽룡의 경우-", 고전문학연구, 41, pp.111~144 (2012), 한국고전문학회
  154. 조성진, "화자의 ‘시선’과 사설시조의 담당층 문제-명대 악부민가와의 비교를 통해-", 국문학연구, 26, pp.57~96 (2012), 국문학회
  155. 박지애, "사설시조의 여성민요 수용과 장르적 변주", 배달말, 61, pp.275~297 (2017), 배달말학회
  156. 임재욱, "사설시조와 잡가에 표현된 미물의 의미와 시적 기능", 어문연구, 45(4), pp.239~260 (2017), 한국어문교육연구회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