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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토미지마(竹富島) 다네도리사이(種子取祭)의 현행 양상 및 의례로서의 지속성

The Current Status of Tanedorisai in Takedomizima and Its Continuity as a Ceremo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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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다네도리사이는 오키나와 본도와 야에야마 제도의 다른 이도에서도 행해지는 의례이다. 지역적인 특색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곡물 파종에 있어서 ‘길일의 파종・성장・수확’의 이상적인 과정을 읊거나 노래하는 예축의례이다. 다케토미지마의 다네도리사이는 현지에서 ‘다나두이’라 불리며, 9일간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가 신앙을 근저에 둔 민속 문화로서 가치가 높다고 평가되어 1972년 국가의 중요무형민속문화재로 지정을 받은 후, 오늘날 다케토미지마의 최대행사로 자리매김 되어 있다. 다네도리사이는 의례 자체가 갖고 있는 전통성과 함께 다케토미지마 사람들이 이를 통해 공동체로서의 일체감을 경험하며 자신들의 독자적인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지니고 거행된다. 그리고 이러한 의식은 다네도리사이 기간에 다케토미지마를 찾는 방문객들에게도 전파되고 있다. 다네도리사이의 봉납예능을 신성한 의례의 일부로 여기고 있는 다케토미지마 사람들의 인식, 향우회를 포함한 전통예능보존회의 활동, 다네도리사이에 대한 출신자들의 연구 조사 및 홍보 노력에 방문객들의 자세까지 더하여 다네도리사이는 관광자원으로서만이 아니라 마을의 의례로서 지속되고 있다.

Abstract

TANEDORISAI is a sacrificial rite performed in the main island of Okinawa and attached islands of YAEYAMA. Although it may vary in each region, it usually sings an ideal process of sowing, growing and harvesting on lucky days. As TANEDORISAI in Taketomizima is called ‘TANADUI by island people and is regarded valuable as a folk cultural ceremony based on religion, it has been designated as an important intangible folk cultural asset since 1972 and is considered the greatest event in Taketomizima. Taketomizima people can experience the sense of unity through the traditional Taketomizima ceremony and have confidence in their unique culture. People who visit the island during the ceremony period can enjoy such ceremony. As Taketomizima people have recognized it as part of a holy sacrificial rite, the traditional performing arts conservation association including ardent lovers of the island has presented diverse activities, those who came from the island have conducted consistent research and investigation on it, and visitors are enthusiastic on it, it has been sustained as an important local sacrificial rite as well as it is a tourist attraction.

참고문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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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只今活動中!"[URL]
  15. "統計情報-竹富町人口動態"[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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