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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취업 및 취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A Study on Factors Affecting the Employment and the Willingness to Work of People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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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으로 취업의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장애인고용패널 1차부터 7차까지의 데이터를이용하여 살펴보았다. 분석 결과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인구학적 요인의 경우, 성별, 연령, 배우자 유무, 가구주 여부, 양육담당여부, 주관적건강상태가 미취업 장애인의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장애인 비경제활동인구의 취업의지에는 연령과 주관적 건강상태가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다. 둘째, 장애 요인의 경우, 내부장애인에 비해 정신장애인의 경우가 취업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나타났고 경증장애인의 경우는 중증장애인에 비하여 취업확률이 더 높게 나타나고 있다. 장애인 비경제활동인구에서는 내부장애인에 비하여 감각장애인의 경우가 취업의지 확률이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증장애인의 경우는 중증장애인에 비하여 취업의지 확률이 더높게 나타나고 있다. 셋째, 인적자본 요인의 경우, 컴퓨터활용능력, 대인관계/조직적응능력, 일상생활도움필요정도, 자격증 보유가 취업과 취업의지에 모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졸․미취학에 비하여 중졸의 경우 취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업의지의 경우는 학력 요인에서 유의한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다. 넷째, 사회적지지 요인의 경우, 고용서비스는 취업과 취업의지에 모두 긍정적 영향을, 기초생활수급여부는 모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소득은 취업에 부정적영향, 취업의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Abstract

This study aims to compare the factors related to unemployment rates of people with disability and the factors that affect the willingness to work of economically inactive disable population using the seven sets of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the Disabled (PSED) data.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 First, factors such as gender, age, health, and the existence of spouse, house and children were proved to be dominant from a demographic point of view. And the factors that were dominant in affecting economically inactive population of the disabled were age and health. Second, mentally disabled population showed higher employment rates than people with internal-organ disability and population with minor disability showed higher employment rates than population with more serious disability. For the population of economically inactive, the willing to work was higher for people with dysesthesia than people with disability of internal organs. People with minor disability also showed more willingness to work than people with serious disability. Third, population that showed higher level of computer competency, human relationship/organization adaptation skill and lower levels of help needed in daily life with a license or certification of some sort showed to have greater employment rates and willingness to work. Population with a middle school diploma was proved to have higher employment rates than those with only elementary diploma or none at all. However, willingness to work was indifferent to educational factor. Fourth, employment services showed positive effects in both employment and willingness to work by the disabled population, whereas disability living aids showed negative effects. Transfer income provided by the government showed negative effects in employment rates and positive effects in willingness to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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