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편집 기술의 메타모포시스
The Metamorphosis of Gene Editing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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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과학 기술의 발달과 함께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이 등장하면서 인류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인류는 지금 어느 시대보다 과학 만능주의 사고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인류는 획기적인 과학 기술의 혜택으로 유전자를 조작하거나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을 경험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과학자들은 4차산업 혁명을 기반으로 하는 유전자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는 과학자들이 질병치료와 유전자 교정, 신체개량 기술 등 많은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게 됐다. 생명공학 기술은 단순히 식물의 줄기와 뿌리에서 서로 다른 농산물을 생산하는 기술을 넘어 인류에게 유전자를 편집하여 질병의 유전자를 제거하고 건강한 유전자로 대체할 수 있게 되었다. 소위 유전자 편집 가위, 크리스퍼 기술이 등장하고 나서 과학자들은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ce)를 초인(super human)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끝으로 질병치료를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생명공학 기술이 앞으로는 맞춤아기를 만드는 데까지 넘나들면서 여러 신학적 윤리의 문제들을 가져올 것이다. 이에 이 논문은 유전자 편집 기술에 나타난 변화들을 살펴보고 이 기술에 관한 신학적 비판 및 윤리적 성찰을 제시할 것이다.
Abstract
With the development of science and technology and the proliferation of technologies, human beings have come to a new turning point. Human beings are no longer free from the thinking of scientism than ever. Human beings are experiencing technologies that manipulate genes or extend lives with the benefit of breakthrough science and technology. Globally, scientists are devoted to genetic research based on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n fact, we can not deny that scientists are leading many changes in disease treatment, gene correction, and body modification. Biotechnology is not only a technology that produces different crops from the roots and roots of plants, but it also allows humans to edit genes to remove disease genes and replace them with healthy genes. After the so-called gene editing, CRISPR-Cas9 technology, scientists are making homo sapiens superfluous. Finally, the biotechnology developed for the purpose of treating diseases will in the future lead to the problems of various theological ethics by crossing into making a custom baby. This paper will examine changes in gene editing techniques and present theological criticism and ethical reflection on th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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