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ERD
논문KCI 등재

염상섭에 있어서의 아리시마 다케오 수용-아리시마 다케오의 『태어나는 고뇌』와의 교감을 중심으로-

Sympathy in Modern Korean and Japanese Literature - The Focus on the Arishima’s work 「The Agony of Being Born」 and Yeom Sang Seop’s Early Work 「Dark Night」 -

0

조회

0

다운로드

6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本論文は、廉想渉の初期小説「闇夜」を、創作当時の廉想渉と白樺派との交流を中心に再考したものである。その結果、小説「闇夜」は芸術家としての廉想渉の立場と決断を表したものとして読むことができた。また、廉想渉が、「闇夜」を通じて意図した「未知数の希望を持って前に進んで行こうとする努力」の具体的な行動は、白樺派との交流、『廃墟』誌の創刊などであったことが分かった。これらの文芸の面において朝鮮と日本の文芸交流が可能になった理由は、国家を超えた芸術的コスモポルリタンという思想への共鳴にある。また、「闇夜」の主人公Xの流れた涙の意味は、地球のどこかに自分の苦 痛が理解できる芸術家がいるという事実と、彼が送る応援のメッセージに対する感激であった。これが芸術家として生きることを決心したXに行動を促す慰労と激励となった。これは『廃墟』派の文芸運動に送る白樺派同人たちの応援のメッセージでもあった。

참고문헌 (34)

  1. 김동인, "창조", pp.33~ (1919), 창조사
  2. 김동인, "김동인 전집", pp.24~ (1987), 조선일보사
  3. 김소운, "내 어린 아이들에게", pp.44~149 (2005), 꿈이 있는 세상
  4. 김윤식, "염상섭연구", pp.163~167 (1987), 서울대출판부
  5. 김희정, "조선에서의 야나기 무네요시(柳宗悅)의 수용 양상", 일어일문학연구, 51(2), pp.219~243 (2004), 한국일어일문학회
  6. 남궁벽, "폐허", pp.151~ (1921), 폐허사
  7. 류리수, "아리시마 타케오(有島武?)에 있어서 ‘국가’의 의미 -러일전쟁과 조선침략에 대한 태도를 중심으로-", 일어일문학연구, 45(2), pp.173~198 (2003), 한국일어일문학회
  8. 류리수, "아리시마 타케오(有島武郞)와 염상섭 문학의 '근대적 자아' 비교연구", 박사, 비교문학, pp.2004
  9. 민태원, "<조선민족미술관>의 설립과 柳씨", 現代, (9), pp.33~36 (1921), 조선기독청년회
  10. 박종화, "月灘朴鍾和 回顧錄-역사는 흐르는데 청산은 말이 없네", pp.463~ (1979), 삼경출판사
  11. 서영채, "염상섭문학의 재조명", pp.48~ (1998), 새미
  12. 신인섭, "아리시마 다케오 문학읽기: ‘고뇌’의 글쓰기", 日本語敎育, (55), pp.239~250 (2011), 한국일본어교육학회
  13. 염상섭, "폐허에 서서", 폐허, (창간), pp.2~3 (1920), 폐허사
  14. 염상섭, "머리의 개조와 생활의 개조-안방주인마님께", 여자시론, (창간), pp.50~53 (1920), 여자시론사
  15. 염상섭, "조선인을 상함", 동아일보, ~ (1920)
  16. 염상섭, "염상섭문장전집", pp.72~75 (1920), 소명출판
  17. 염상섭, "자기학대에서 자기해방에-생활의 성찰", 동아일보, ~ (1920)
  18. 염상섭, "폐허", pp.54~61 (1921), 폐허사
  19. 염상섭, "개벽", pp.54~ (1922), 개벽사
  20. 염상섭, "견우화" (1924), 박문서관
  21. 오상순, "廢墟", pp.59~ (1920), 폐허사
  22. 유민영, "尹心悳 현해탄에 핀 석죽화(윤심덕평전)", pp.246~ (1984), 안암문화사
  23. 유병석, "염상섭 전반기 소설연구", pp.29~39 (1985), 아시아문화사
  24. 유숙자, "염상섭과 아리시마 타케오(有島武郞)-초기 3부작을 중심으로-", 비교문학, 20, pp.133~153 (1995), 한국비교문학회
  25. 전영택, "나의 문단자서전-그 시대의 나의 생활 회고기", 자유문학, (창간), pp.138~139 (1956), 자유문학사
  26. 정정숙, "염상섭 초기 단편에 나타난 식민지 지식인의 근대의식-'암야' '표본실의 청개구리' '제야'를 중심으로-", 전농어문연구, 10, pp.295~296 (1998),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7. 조용만, "30년대의 문화계", 중앙일보, ~ (1984)
  28. 검․시어딤, "曙光", pp.108~123 (1920), 문흥사
  29. 무샤노코지 사네아쓰, "낫모르는 조선형제에게", 동아일보, ~ (1920)
  30. 柳宗悦, "曙光", pp.26~30 (1920), 문흥사
  31. 有島武郎, "有島武郎全集", pp.765~ (1984), 筑摩書房
  32. 斎藤勇, "有島武郎全集", pp.528~ (1988), 筑摩書房
  33. 柳宗悦, "白樺", pp.100~ (1921), 洛陽堂
  34. 金希貞, "韓国近代文学成立期における大正期日本文学の受容-「白樺」を中心に", 박사, pp.2003

관련 논문AI추천

이 간행물의 다른 논문 (17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