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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 관련 문학에 나타난 사건의 표현 양상 - 일본적인 자아와 秋田雨雀의 작품을 중심으로 -
Kanto Earthquake-related Literature Expresses the Aspects of the Case a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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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일본어와문학
초록
本稿は、関東大震災当時の事件の表現様相から見られる日本人の他者で ある朝鮮人に対する心理、そして地震という危機状況での人間の心理の考察を試みた。 関東大震災時の大虐殺は、殖民地時代に朝鮮人という弱者との共生で引 き起こされる差別観と排除意識の噴出として現れており、その差別意識の表現として挙げられるのが不逞鮮人という差別用語である。1919年の朝鮮独立運動から日本は、警戒し、監視する対象として朝鮮人を区別して他者として扱うようになったのである。このような認識の中でも秋田雨雀は、関東大震災時に日本人の蛮行を告発するような作品を発表した。ここでは、彼の朝鮮人に対する認識、事件を眺める視線を分析した。 また、大震災に現れた日本人の自我の特性である自我不安感、集団主義 の意識、集団我、マゾヒズム的な考え方に注目して関連性を論じた。
참고문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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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不逞鮮人"[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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