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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帝殖民地时期汉语会话教材研究
A study of Chinese speaking materials in Japanese Colonial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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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本文为二十世纪韩国汉语教科书系列研究之一,着重介绍了日帝殖民地时期韩国学者编纂的汉语教科书以及这些材料给研究汉语语言、社会文化、历史、贸易、韩国汉语教育史等方面带来的影响。
Abstract
본 논문은 일제 식민지 시기 중국어 교재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당시 한국인이 편집 저술한 중국어 교재를 학계에 소개하고 아울러 이들 교재를 통한 한어사 , 사회문화, 역사, 무역, 한국에서의 중국어 교육사 등 그 연구 가치에 대해서 고찰하였다.
참고문헌 (5)
- 宋宪奭, "改正增补汉语独学" (2008), 朝鲜书馆
- 李起馨, "官话 华语教范" (2008), 普昌书馆
- 王运甫, "速修汉语大成" (1918), 以文堂
- 文世荣, "北京官话 支那语大海" (1938), 永昌书馆
- 李祖宪, "中国语大全" (1932), 汉城图书株式会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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