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캠브리지 유산 세미나: 컨퍼런스 보고서 유형-무형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이분법인가?
Conference Report: Tangible-Intangible Cultural Heritage: A Sustainable Dichotomy? the 7th Annual Cambridge Heritage Semin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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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초록
10여 년 전부터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열리기 시작한 캠브리지 유산 세미나(Cambridge Heritage Seminar, CHS)에서는 당시 초기 단계였던 문화유산에 대한 작업이나 연구 도중 떠오른 아이디어와 질문, 사례 연구등을 서로 논의하기 위한 포럼을 만들었다. 이 세미나는 시작 단계부터효과적인 대화의 자리임이 입증되었으며, 행사 자체와 관련 출판물을 통해 매우 다양한 분야에 대해 높은 관심과 세평을 쌓았다. 그 이후 유산 연구 분야가 (유산 연구로 명칭화 되었듯이) 발전하면서이 세미나 역시 학자들 간의 이론 및 실천의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학계, 정계, 실무자들과의 협업을 확대했다. 2006년 5월 13일 맥도날드 고고학연구소에서 열린 2006년 캠브리지 유산 세미나는, 급속히 변해가는 (때로는 '물질' 및 '비물질' 유산으로 불리는) 유형 및 무형문화유산의 개념을보다 잘 이해시키려는 목표로 개최되었다. 이 프로그램의 구조와 다양한참석자 구성을 통해, 열린 토론과 학제적(學際的) 학습이라는 캠브리지유산 세미나의 전통이 이어졌다.
Abstract
Nearly a decade ago the Cambridge Heritage Seminars (CHS) began meeting at Cambridge University, creating a forum for discussing ideas, questions, and case studies arising from working with, or studying, cultural heritage, itself a nascent field. From their start the Seminars proved to be fruitful venues for conversation, and through the events themselves and their subsequent publications, have garnered a great deal of interest and comment over many different disciplin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