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통한 감각과 의식의 확장
Expansion of Emotion and Awareness by Companion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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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이 논문은 반려동물을 통한 감각과 의식의 확장에 대하여 이야기 했다. 우리는 지금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이하였다. 반려동물이 단순히 애완의 대상의 아니라 가족이라는 인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반려동물을 포함한 동물은 생명이라기보다는 인간의 소유물이라는 생각은 여전하다. 그래서 주인의 마음에 들지 않거나 불편해지면 가책 없이 버리는 현상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도 현실이다. 동물도 인간과 다름없는 존재이고 그들 또한 본성에 맞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인간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우리가 다른 생명을 사랑하고 교감하며, 공존을 모색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반려동물 보호, 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구조된 유기동물은 12만마리를 기록했다. 반려동물은 분명히 인간의 삶 속에서 정서적으로 유익한 존재로 영향을 준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저들 덕분에 사고하고 사랑하고 위로받으면서 질문을 던지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인간의 일상권 안에서 삶을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은 우리들의 정서와 삶의 질에 긍정적으로 평가된 지도 오래이다. 그러나 조금만 눈을 돌리면 한 생명으로의 가치 존중을 못 받는 동물은 많다. 이 논문은 생명이 생명으로 대우받지 못하는 사회 속에서는 인간의 삶도 행복할 수가 없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Abstract
This paper discusses the expansion of senses and consciousness by companion animals. We are now in the age of 10 million pets. Although there is a perception that pets are not just objects of affection but a member of the family, animals including pets are still considered personal property rather than living things. Therefore, when the owner loses interest or comfort, they are discarded without hesitation. This harsh reality does not decrease to this day. I believe that all creatures are equal and deserve happy life fitting their nature. To do so, we need to change our human-centric perspective that we’ve been practicing. And we need to try to embrace, communicate and live in harmony( or coexist) According to the survey on “Protection and welfare for pets”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120,000 abandoned animals were rescued in 2018. Living with companion animals certainly benefit human emotions in a positive way. People with pets are able to think, love, communicate and get comfort from them. It has long been approved that companion animals improve their human owners’ emotions and quality of life. However, there are many unwanted animals without value nor respect in the other side. This paper focuses on the fact that human life will not achieve happiness in a society where life is not valued equ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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