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의 유교경전 기록과 목간(木簡)의 서체(書體)
An ancient Korean Confucianism scriptures and Wooden tablets of font style
2
조회
0
다운로드
4
인용
0
참고문헌
키워드
초록
한국 고대의 논어는 낙랑 논어목간, 백제 논어목간, 신라 논어목간 등이 있다. 편명은 선진편, 안연편, 공야장편 등이다. 낙랑논어죽간의 형태는 편철목간, 내용은 논어목간, 서체는 팔분(八分)목간이다. 백제와 신라의 논어목간은 공야장을 적은 것으로 단간이며, 서체는 해서이다. 고구려의 태학(太學)과 경당(扃堂), 백제의 오경(五經)박사, 신라의 태학과 독서삼품과(讀書三品科)가 정책적으로 운영되면서 유교경전의 교육이 활성화되었다. 서체는 팔분법과 해서법이 혼용된 고대 사경체(寫經體)를 사용하였다.
Abstract
There is an ancient Korean, Nagnang was the Analects of Confucius, Baekje and Silla's wooden tablets. Seonjin (先進), Anyeon (顏淵), gongyajang (公冶長). The wooden form is a piece of wooden tablets, the Analects of Confucius, front of the wooden tablets, Nagnang Gothic lettering form (八分). Baekje and Silla's wooden tablets, the Analects of Confucius gongyajang the small number. Taehak(太學) of Goguryeo and At local schools(扃堂), of The Five Books of Confucianism doctor's (五經博士) of Silla, Taehak(太學) doksseosampumgwa(讀書三品科) is. They are Confucianism (儒敎) Scriptures (經典) and run national policies of education is activated. typography is Gothic lettering (八分) and (楷書) is used by ancient sagyeongche(寫經體).
참고문헌 (14)
- "삼국사기", ~
- "신당서(新唐書)", ~
- "자치통감(資治通鑑)", ~
- "古事記",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 河北省文物硏究所, "定州漢墓竹簡<論語>" (1997), 文物出版社
- 부산대학교 박물관, "김해봉황동저습지유적", 부산대학교 박물관 연구총서33간, ~ (2007)
- 仁川 桂陽山城 東門址內 集水井出土 木簡 保存處理 結果 報告, "선문대학교 고고연구소", ~ (2005)
- 정구복, "역주 삼국사기 3 주석편(상)", 한국정신문화연구원
- 계양산성발굴보고서, "李亨求", 선문대학교고고연구소⋅인천광역시 계양구, ~ (2008)
- 이건무, "다호리유적 출토 붓(筆)에 대하여", 고고학지, 4 (1992), 한국고고미술연구소
- 이건무, "의창 다호리유적 발굴조사보고(Ⅰ)", 고고학지, 1 (1989), 한국고고미술연구소
- 류병흥,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영도 밑에 고고학 분야에서 이룩한 성과", 조선고고연구, 83 (1992)
- 이성시, "신라의 식자(識字)교육과 「논어」", 신라사학회 제88차 학술발표회 (2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