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문에서 나타나고 있는 혐한(嫌韓) 기사 분석과 혐한의 해소방안 ‒혐한 최초 기사와 최근 기사를 중심으로‒
Hyeomhan that appeared in Japanese newspapers articles and methods of resolving Hyeom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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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일본 내에서 실시한 <전국 미디어 접촉・평가조사>에서 77.7%의 비율로 “신문을 읽는다”라고 답할 만큼 인터넷보다 신문의 영향력이 여전히 앞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일본의 일간신문에서 혐한(嫌韓)이라는 단어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92년 3월 4일자의 마이니치신문(毎日新聞)이었으며, 날짜 순서로는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이 1992년 4월 18일, 요미우리신문(読売新聞)이 4월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経済新聞)이 6월 16일, 산케이신문(産経新聞)이 10월 29일이었다. 각 신문사별로 혐한에 관해 최초 및 최근에 언급한 내용과 주제가 다르며 그에 걸맞게 다양하게 분석하였다. 일본 일간신문에서 말하고 있는 혐한의 원인에 대한 주요골자는 그 원인 제공이 한국에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잘못된 주장이며 일본의 일반인은 물론 유력 정치인들까지도 제대로 된 역사인식의 부재(不在)로 인한 것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역사적 사실에 기반을 두지 않은 잘못된 편견과 선입견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로 나타나는지에 대한 이론들 중에 ‘헤이트 폭력의 피라미드’를 들을 수 있다. 근본적인 차원의 문제 해결 방안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인들이 한국인들에게 저지른 역사적 과오를 인정하고, 그것을 한・일 양국이 함께 만든 역사교과서를 통해 일본 국민들에게 독일의 경우처럼 사실대로 알려줘야 한다는 것이다.
Abstract
It can be seen that in 2015 Japan carried out in <national media contacts and Evaluation Research> at a rate of 77.7%, “reads the newspaper” said the influential newspaper Still ahead than the Internet as answer. It is the word Hyeomhan in the daily newspapers of Japan first appeared was the Mainichi Shimbun in 1992 March 4, as the date order Asahi Shimbun 1992 April 18, the Yomiuri Shimbun on April 22, the Nihon Keizai Shimbun this was on June 16, the Sankei Shimbun October 29th. A different content and themes mentioned in the first and the last on Hyeomhan each newspaper were variously analyzed accordingly. Key information on the cause of Hyeomhan speaking in Japanese daily newspapers are the reason that Korea. This is due to the false claim would be able to speak and even the absence of a proper historical recognition of the Japanese public, as well as influential politicians. This appears on the wrong theory of prejudice and preconceptions how horrible the results are not based on historical fact, it may be of the “Pyramid of Hate”. A fundamental dimension of the problem-solving ideas is to recognize the historical mistakes committed by the Japanese to Koreans in the modernization process. And that it is made with South Korea and Japan over history textbooks, as in the case of Germany, tell the truth to the Japanes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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