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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통일을 위한 독일 통일의 시사점- 남북한 내적 통합을 위하여

Implications of the reunification of Germany for the 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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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기독교신학

초록

독일 통일에 대한 학습 효과를 통해서 남북한의 내적인 통합을 어떻게 이루어갈 것인가의 과제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다. 특히 급진적인 독일통일이 가져온 후유증을 보면서 그동안 남북한의 내재된 상호 적대적 감정과 이질화된 사고 체제는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는 문제이며, 통합의 본질에 속하는문제다. 통일의 논의 과정에서 경제적 균등화나 정치 사회적 통합, 문화적 공유는상대 체제에 대한 자신의 질적 변화를 감수해야 하며, 상대 문화에 대한 이해와포용 속에서 그리고 상대를 대상화된 타자가 아니라, 나 자신의 변화를 수반한연대적 파트너로서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남북한 통일의 길은 멀고 험난할것으로 여겨진다. 정치, 경제적 외형적 통합만이 아니라, 정신적 심리적 통합의내적 통합에 한반도의 모든 구성원들의 참여와 지혜가 필요하다.

Abstract

This study explores the way of Korean reunification through the story of the reunification of Germany. Looking at the side effects have been obtained from a radical German reunification, the problem of two Koreas is the inherent mutual hostile emotion and disparate mind system. In the course of the discussions of the unification of financial equalization, political and social integration and cultural system, Koreans must put up with the quality of the changes. In understanding and engagement, Korean people should develop solidarity as partners jointly that is the initiation of the change of both Koreas. Considered the re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will be long and bumpy road. Therefore, internal integration, like German, is necessary for both Koreas based on the participation of all members of Koreans as they develop the political and economic integration as well as the mental and psychological integ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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