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도덕과 교육에서 트라우마 치유 방안 탐색 연구
A Study on the Trauma Healing in Moral Education for Elementary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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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모든 인간은 과거의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그리고 그와 유사한 사건에 직면하여 일종의 트라우마를 겪게 된다. 트라우마는 일종의 상처인데 이는 과거의 특정한 경험에서 발생하게 된다. 보다 구체적으로 트라우마는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내부를 보호하는 정신적 체계의 보호막에 파열구가 발생하고 그곳을 통해 외부의 자극이 걷잡을 수 없이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말한다. 트라우마는 어릴 적 충격적 사태나 사건에 대한 경험에 기인하는 경우가 많으며 조기에 치유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은 반복 재생산되기 때문이다. 학생들 또한 예외가 아니다. 크고 작은 트라우마를 겪으며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트라우마 치유를 통한 회복 교육이 필요하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트라우마를 도덕 교육적 관점에 입각하여 치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시론적 차원에서 모색을 시도해 보았다.
Abstract
Every human being lives with big and small spiritual wounds of the past. And in the face of similar events, we are going through a kind of trauma. Trauma is a kind of wound, which happens in certain past experiences. More specifically, a trauma refers to a state in which a bursting sound is generated in a protective film of a mental system that protects the inside from external stimuli, and the external stimulation energy flows into the inside through the stimulation. Trauma is often caused by experience with childhood shocking events or events, and should be healed early. Otherwise, it will be reproduced repeatedly. Especially these days, students often suffer big and small traumas, so it is necessary for the school to provide healing education for trauma. Therefore, in this paper, we have attempted from an educational point of view how to heal trauma based on moral educational perspec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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