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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진로준비 필요성 인식과 전공진로 적합성에 따른군집유형별 진로자기효능감 차이

Career Self Efficacy Differences on Cluster Types Based on the Necessity of Career Readiness and Major-Career Suitability Among College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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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분류기타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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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대학 저학년의 진로준비 필요성 인식과 전공진로 적합성 수준의 두 차원에 따른 군집유형별로 진로자기효능감 수준의 차이를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2021년 9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4년제 대학의 1-2학년 1728명을 대상으로 진로준비 필요성 인식, 전공진로 적합성, 진로자기효능감 수준을 조사하고, Hair & Black의 2단계 군집분석과 일원배치분산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진로준비 필요성 인식과 전공진로 적합성 수준에 따라 4개(군집 1: 필요성 인식 고-적합성 고, 군집 2: 필요성 인식 보통-적합성 저, 군집 3: 필요성 인식 저-적합성 보통, 군집 4: 필요성 인식 저-적합성 저)의 군집유형으로 분류되었다. 둘째, 군집유형별로 진로자기효능감 수준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결론 및 제언: 대학에서는 저학년의 진로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상담, 교육 시 진로준비 필요성 인식과 전공진로 적합성의 유형을 고려하여 차별적으로 개입할 필요가 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types of Career Self Efficacy for College Students basedon the Necessity of Career Readiness, Major-Career Suitability.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1,728 from September, 2021 to December, 2021. The data analysis in this study included hierarchical cluster analysis, one-way ANOVA. According to the results. First, college students’ necessity of career readiness, major-career suitability could be classified into four types (high necessity-high suitability, average necessity-low suitability, low necessity-average suitability, low necessity-low suitability).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of career self efficacy according to cluster types. It is necessary to discriminately intervene by considering the necessity of career readiness and major career suitability level when enhancing career self 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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